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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AI 사업계획서 프롬프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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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현덕 (지은이)

책다락

초보 창업자도 쉽게 작성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 생성형 AI 활용해 작성하기, 제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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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성 외 1명

박영사

정부지원사업 합격 사업계획서 쓰는 법 (초보창업자도 100% 성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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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한국학술정보

AI 기반 사업계획서 자동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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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수 외 1명

아이쎄오

합격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작성법 (평가위원 기준으로 해석하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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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민 (지은이)

지식과감성#

성공하는 쇼핑몰 사업계획서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전문몰까지 꼼꼼하게 계획해서 성공률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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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종성

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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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직장에서 일할 때는 논리적으로 상대방이나 의사결정자를 설득해야 할 경우가 많다. 제안, 의견,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짝을 찾아 서로 연결하면 된다. 논리를 구축하는 대표적인 짝은 '원인-결과', '기준-결정', '전제-판단', '주장-근거', ;'증명-예시', '추세-예측' 등이다. (p.51~52) 나는 어느새 14년 차 직장인이다. 심지어 학업의 종료와 동시에 취업하여, 아이를 낳기 5일 전까지 근무하고, 아이가 200일도 되기 전에 복직했던 “일 욕심”많은 직장인이었다. (지금은 그 욕심을 많이 덜어냈다. 내가 아등바등 욕심낸다고 잘 되는 게 직장생활은 아니더라. 지금은 '복합기'를 꿈꾸지만 '옛날 버릇이 문득문득 나와 자제하려 노력하는, 뼛속까지 일꾼'을 담당하고 있다.) 직장생활에서 요구하는 기술은 참으로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으뜸은 '업무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왕이면 그냥 능력보다는 '업무 센스'를 갖춘다면, 더욱 수월하면서도 성과 높은 결과를 낳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는 일잘러에 필수적인 책이 아닐까 싶다. 일잘러 양성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를 소개해본다.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는 말 그대로 신입부터 경력자까지, 일잘러가 될 수 있는 87가지 일의 기술을 다루고 있다. '일 통찰과 혁신기술', '업무향상기술', '커뮤니케이션 기술', '조직문화 이해 기술', '자기 창조기술' 등 회사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에서부터 디테일까지 빠짐없이 다루었다.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의 첫 장인 '일 통찰과 혁신기술'에서는 위기와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일을 장악하는 법, 일의 우선순위 정하는 법, 업무 직관력을 높이는 법, 마인드맵 활용법, 데이터 댐 구축법 등 업무 마인드를 다지는 기술을 다루고 있었다. 두 번째는 '업무 향상 기술'은 제목처럼 주어진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법을 다루고 있다. 이 장에서는 정말 실무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만날 수 있었다. 기획안 작성에서부터 사업계획서 쓰는 법, 고객 분석 방법, 재무계획, 업무계획 등 내일 당장 써먹을 기술을 꼼꼼히 다루고 있어 무척이나 도움이 되더라. 그러나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것은 3장과 4장이었다. 직장생활도 사회이기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과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조직을 향하는 방법들을 다루고 있어서 업무의 심리적인 측면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 소위 '일머리' 좋은 직원의 비법을 고루 담은 책,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였다.
회사에서는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 (전체 프로세스를 꿰뚫는 87가지 일의 기술)

회사에서는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 (전체 프로세스를 꿰뚫는 87가지 일의 기술)

이동조
경이로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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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shirin
단어 하나만 바꾸어도 인간의 행동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너무나 간단해서 믿기 어려운 마법과도 같은 단어들(Magic words)에 대해 설명하는 책. _ 와튼스쿨 마케팅학 권위자의 설득 전략이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나쁜 습관을 개선하거나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해 써봄직한 실용적인 방법론이 담겨 있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_ ‘할 수 없다(can't)' 대신 ’하지 않는다(don't)'는 표현을 사용하여, 스스로에게 주도권을 부여하고 유혹을 이겨내기 📖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면 화자에게 능동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유혹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이 결정권을 가진 것처럼 말이다. 하고 싶은 일을 다른 무언가 때문에 못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모든 것이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렸다. 텔레비전을 몰아서 보거나 흥청망청 돈을 쓰거나 시간을 낭비할 수 있지만 나는 그러지 않는다. 그보다 나는 다른 일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p.44) _ 📖 창의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보다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이렇게 하면 누구나 능동적으로 새로운 길을 고려하며 장애물을 기회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p.53) _ 가장 기억에 남는 2번째 챕터 ‘자신감을 전달하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이야기로 시작한다. 사람들의 비웃음을 샀던 그의 명확하고 단호한 표현이 어떤 결과를 낳았던가. 회사 내에서의 프리젠테이션 스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왜 어떤 사람의 발표는 늘 자신감 없게 들리고 기억에 남지 않는지, 누군가를 설득해야 할 땐 어떤 화법을 써야할지. * 에두르는 말 사용하지 않기 (~일 수도 있다, 내 의견으로는~) * 명확함을 나타내는 말 사용하기 (확실히, 분명히, 보증된, 필수적인) * 주저하지 않기 (음... 어...) * 과거형을 현재형으로 바꾸기 (나는 그 책을 좋아했다 → 좋아한다) * 상반되는 견해를 다룰 때는 다소 우회적인 접근법(의구심의 표현)이 더 효과적 _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행위는 정보 수집을 돕고 자신의 생각 전달하며 대화의 흐름을 바꿈과 동시에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게 한다. * 조언을 구하는 사람은 더 똑똑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 앞말을 받아 후속 질문을 던지면 질문자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한다. * 난처한 질문을 받으면 관련 질문으로 되물어 다른 방향으로 유도한다. * 상대로부터 부정적 정보를 끌어내야 할 땐 섣불리 단정짓지 않는다. (동네가 어떤가요? 주민들이 동네에 대한 불평은 없죠? → 주민들이 동네에 대해 불평한 적이 있나요?) _ 우리가 하는 말을 상대에게 더욱 쉽게 이해시키고 싶고,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고 싶고, 몰입도를 높이고 싶을 때는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거나 성장 잠재력을 가졌음을 보여주고자 한다면(ex. 창업자가 벤처투자를 받기 위한 사업계획서를 제출/발표할 때) 추상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편이 더 좋다. 어떤 일의 근간에 있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거시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더욱 큰 그림을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_ 감정의 언어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고, 능숙한 이야기꾼이 되며, 청중을 사로잡고, 더욱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다. * 사소한 단점 강조 (이미 유능하다고 인정받는 경우, 과거의 몇 가지 실수담을 늘어놓으면 호감도 증가) * 롤러코스터 같은 상황 조성 (적정 시점에 부정적인 내용을 끼워넣어 몰입도 향상) * 맥락 고려 (영화나 휴가처럼 쾌락을 위해 소비하는 분야에서는 감정적인 언어가 도움이 되지만, 입사 지원서나 소프트웨어처럼 실용 적인 영역에서는 역효과) * 상냥하고 좀더 감정적인 언어로 대화의 기반을 닦으면 그후에 더 논리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할 때 큰 도움이 된다. * 불확실한 감정(ex. 놀라움)을 자극하면 몰입도 증가
매직 워드 (와튼스쿨 마케팅학 최고 권위자의 6가지 설득 전략)

매직 워드 (와튼스쿨 마케팅학 최고 권위자의 6가지 설득 전략)

조나 버거
문학동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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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

@jayuyi
#예창 :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재창 : #재도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초창 :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창도 :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창업은 누구나 꿈꾸지만, 실현하기 어려운 것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정부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지원해주는 사업들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남의 돈 받는 건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부지원을 받기 위한 첫번째 관문인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먼저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주의할 점은 '올해 안되면 내년에 하지.'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나, 정부 지원이 전혀 없으면 사업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은 과감없이 포기해야 한다. 그만큼 창업은 절실하고, 신중해야 함을 이 책에서 강조한다. 사실 나는 창업은 꿈도 꾸지 않은 사람이라 가볍게 이 책을 봤지만, 혹시나 이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도움이 될 법한 책이다. - 《너무나도 당연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는 그것 바로 '읽는 사람이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글쓰기가 원래 읽는 사람을 대상으로 해야 합니다. 굳이 글쓰기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항상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는데 상대방의 입장을 잘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90쪽》 나는 분명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어려워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고 답답해만 했었다. 지금 돌이켜보니, 다 나의 잘못이었다. 연령마다, 아이들의 특성마다, 공부량에 따라 이해하는 속도가 다른데, 초등학생에게 중학생 수준으로, 역알못에게 중급 이상의 수준으로 설명했으니 당연히 이해 못할 수밖에..... 항상 기억하자~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말하기!
성공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예창, 재창, 초창, 창도 사업계획서 작성법 (성공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성공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예창, 재창, 초창, 창도 사업계획서 작성법 (성공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홍승민 (지은이)
지식과감성#
☄️
불안할 때
추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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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린

@zeppelin
Review content 1
3/18~3/22 서울에서 편집자로 경력 쌓던 저자가 결혼을 하면서 남편 따라 부산을 가게 되는데요~~ 취업을 할건지, 프리랜서로 일 할건지, 창업을 할건지 고민 속에서 여러 나날을 보내다가, 가장 원하는 것, 꿈꾸는 것은 무엇인가로 가닿아 드디어 결정을 해요. 자기만의 공간을 열고, 글 쓰고, 책을 만들 수 있는.... 책방을 열기로요. 저는 서점이나 북카페... 그런데에 가면 행복하고 힐링되고 기분좋고~^^ 그래서 나중에 정말 ‘언젠가는’ 한 번 직접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그러면 하루종일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책소개 보고 확 꽂혀서 주문해서 읽었는데... 음 역시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ㅎㅎ 서점 자리를 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인테리어나 사업계획서 작성, 도서 구입, 광고 등 정말 현실적으로, 시간 별로 (=해야할 작업 순서대로) 할 일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결론은... 일단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굳게 돌려먹었어요 ㅋㅋㅋ 책도 좋지만 고생은 하기 싫은... ㅜㅜ 이 나약함 같으니라구... 그래도 어쩔 수 없오요~>< 서점 창업기. 그리고 그에 있어서 본인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다른 책들도 여러 권 소개하고 있어요~^^ 소개된 책 중에 저도 읽고싶은게 있어 담에 구입해서 읽어보려고 표시해 두었네용 ^^* 서점 창업을 생각중이신 분이 계시다면, 근데 주변에 서점 창업에 대해 조언해줄 사람이 없다면?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언젠가는, 서점 (해운대책방 ‘취미는 독서’ 창업기)

언젠가는, 서점 (해운대책방 ‘취미는 독서’ 창업기)

김민채|북노마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