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안의공부한다는것#강영안#최종원 [도서협찬]
❝공부는 삶을 비추고 삶은 공부를 완성한다❞
✔ 그리스도인에게 공부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 '공부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싶다면
✔ 지성과 신앙을 조화롭게 이어갈 방향을 찾고 있다면
📕 책 속으로
재벌가의 아들이
강남 자사고를 차석 졸업하고
수능에서 한 문제만 틀리며
서울대에 진학한다는 이 연일 화제다.
도대체 공부를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아니, 공부란 과연 무엇일까?
요즘 AI가 다 해준다고 하는데
왜 여전히 우리는 공부해야 하는 걸까?
이 책은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저자가
최종원 교수와 대담을 통해
'공부한다'는 것에 관한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풀어준다.
저자는 말한다.
"공부한다는 것은 질문하고, 책임지며,
사랑으로 응답하는 한 인간의
생애 전체에 걸친 형성의 여정이라고." _p.387
이 책을 읽고나면
왜 공부해야 하는지는 물론,
그리스도인에게 공부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는지,
그리고 나의 공부와 신앙은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에 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한 줄 소감
역사, 인문학,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까지 아우르며
참된 공부란 무엇인지 이야기하지만,
신기하게도
어렵지 얺고 지루하지도 않다.
특히나
삶을 바라보면 볼수록
모든 것이 '주어진 것'임을 깨달았다는
저자의 고백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다시 읽으면 또 어떤 배움이 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재독이 필수인 책
<최재천의 공부>와 함께 읽으며
비교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도 든다.
@북서번트@복있는사람 감사합니다
#공부란무엇인가#북서번트
[2026_26]
ㅡ
📍 p.380
결국 나의 존재, 나의 생각, 나의 삶, 이 모든 것은 만유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시며 오늘도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니 마땅히 제 입술에서 터져 나오는 고백은 "고맙습니다"일 수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p.41 인용) 어떤 상황에서든 심각해지면 나만 손해
p.57 인용) 누군가의 평가에 기댄다는 건
자신의 창조물을 경멸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내 선택을 귀하게 여길 때
세상도 나를 귀하게 대접합니다.
p.67 인용&끄적대기)
1. 최근 내가 본 것 중 가장 위대한 건 뭐였지?
-경주국립박물관에서 본 얼굴무늬 수막새. 신라의 미소라 불리며 평민들의 온화한 미소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화려한 금관, 청동목걸이처럼 거대한 성공이 아니라 난 소소하게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바란다.
2. 지금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굴까?
엄마 아빠 남동생 ❤️
3. 요즘 내가 가장 자주 쓰는 표현이 뭐지?
omg
4. 나는 내게 다정한 사람인가?
음… 다정한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나라도 무언가 틈이 생기면 그걸 자책하는 모습을 고치고 싶다.
5. 요즘 나는 감정적인가, 이성적인가?
감정적인 것 같다.
6. 주변 사람들에게 예쁜 말을 하고 있나?
아닌 것 같다. 춥거나 짜증나거나 할 때 멍멍이가 자주 등장하는 거 같다 ㅎ
7. 사라지는 시간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나?
요즘 수능이 끝나고 ott와 sns에 몰입했다. 이제는 좀 멈추고 내 삶을 돌아봐야지-!
[도서협찬] 불안할수록 신뢰가 필요해.
🔖
어떤 것에도 얽메이지 않고 자신의 중심을 지키는 사람은 강력하다. 그의 말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 되어 사람들의 귀에 화살처럼 꽂히고, 그들읠 두렵게 만들 것이다. _에세이 제1집
어린이는 칭찬을 먹고 자라요.
저도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먹고 무럭무럭 자랐는데
왜 어른이 되면 될수록 자신감이 떨어질까요?
🥲
"내가 잘 하고 있나?"
"내가 틀렸으면 어쩌지?"
나를 의심하는 화살들이 생겨나면서
앞으로 나아갈 용기마저 잃어갈때
『초역 자기신뢰』 제목에 마음이 끌려요.
🔸️"내면의 직관을 의심한지 오래 되었어요."
-> "생각보다 당신은 현명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도 성공하지 못했는데 내가 뭘 해."
-> "과거의 한계가 아닌 나의 자격을 생각해!"
🔸️"저 사람은 특별해."
-> "당신은 더 특별해!"
🩷흔들리는 순간부터 불안해하지 마세요.
🔖
영원함은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만 천천히 흐르는 변화일 뿐이다.p.120
💚우리가 조금씩 변하고 있을 뿐,
우리가 잘못해서 흔들리는게 아니에요.
🔖
강함이란 겉을 어떻게 꾸미느냐가 아니라
내 안의 확신을 얼마나 키워가느냐에 달린 문제입니다. p.100
❤️🩹불안해도 괜찮아요.
솔직히 자신을 드러내고
진실함으로 자신을 마주해보세요.
당신안의 가능성이 뿜어져나오기 위해
지금도 온몸을 떨며 요동치고 있다는 걸,
그 가능성에 자신을 걸어보라고
에머슨이 계속 말합니다
🎁
다가오는 수능을 앞두고 흔들리는 수험생들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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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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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샤인@shine_essaybook 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케이크 출판사 @cakebooks.official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요즘 아이들은 과거 어느 세대보다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 놓여 있다.
🧐 초등학교 시절부터 학원 스케줄로 하루가 빽빽하게 채워지고, 중·고등학생이 되면 선행학습은 기본, 입시 컨설팅까지 더해지면서 일명 ‘입시 지옥’의 한가운데를 통과한다.
🤯 그런데 정작 아이들의 방문은 굳게 닫혀 있다. 공부 외의 자신의 생각, 진로나 취향조차 말하지 못한 채 방향을 잃어가고 있는 현실.
😵💫 그 와중에 최근 대학 입시의 키워드로 떠오른 ‘탐구력’이라는 낯선 개념은 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온다.
☝️ 바로 이런 고민 속에서 만나게 된 이 책은 제목처럼 "대치동식 공부법"을 이기는 학습 전략, 그토록 궁금했던 '탐구력'을 위한 "아이 중심의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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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라지는 대학입시, 왜 ‘탐구력’인가
✨️ '28학년도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비롯해 대입 통합수능, 내신 상대평가 5등급제(현행 9등급제에서 축소) 등 교육제도 전반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무엇보다 입시 구조는 여전히 수시 65% vs 정시 35% 구도로 수시 비중이 압도적인 상황이며, 그중 핵심 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는 교과 성적 외 요소가 당락을 좌우한다.
✨️ 최근 서울대가 학종 평가 항목에 '창의탐구역량'을 공식적으로 신설한 데 이어 연세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들도 입학 설명회를 통해 학생의 탐구 역량과 학업동기를 중요 평가 요소로 제시하고 있다.
✨️ 이제는 '무엇을 공부했는가'보다 '어떻게 탐구했는가'가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는 것을 책은 명확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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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탐구력은 성적 그 이상(세특과 수행평가에서 드러나는 힘)
✨️ 저자는 말한다. "학종의 시작은 수행평가"라고.
✨️ 수행평가와 세특(교과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탐구 과정이 기록되는 자리다.
✨️ 많은 학생들이 이를 그저 '과제 처리' 정도로 생각해 대충 채우지만, 이것이 바로 실전형 탐구력의 출발점이다.
✨️ 이 책은 탐구력을 "질문할 줄 아는 힘"으로 정의하고, 초등학생 때 시작할 수 있는 '탐구보고서 작성'을 추천한다.
✨️ 실패도 감수하며 문제를 깊이 파고드는 경험이 곧 독해력, 사고력, 문제 해결력으로 이어지며, 나중에는 내신 이상의 저력으로 드러난다고 강조한다.
✨️ 이를 위해 '엄마주도학습'을 지양하고, 아이 스스로 탐구 질문을 만들어가도록 격려하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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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탐구력 기반 수시 전략 설계, 초·중·고 9년 로드맵
✨️ 책의 백미는 바로 초중고를 연결하는 탐구력 로드맵이다.
✨️ 초: 핵심은 '공부동기 형성'. 호기심을 지켜주고 다양한 탐색 경험을 주는 것이 우선이며, '자기이해' 기반의 진로 탐색이 시작된다.
✨️ 중: 학생부 관리가 본격화된다. 독서를 중심으로 비교과 활동을 심화하고, 진로주제 탐구 포트폴리오를 쌓아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은 '시간관리'임을 강조한다.
✨️ 고: 고교학점제 체제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이 중요하다. 진로 연계 과목 선택, 심화 탐구 활동, 학교 밖 활동 연계 등 실행력이 요구된다. 이 단계에서 탐구력의 진짜 힘이 가시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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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입시 구조가 변하고 전략이 복잡해질수록 많은 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은 불안에 휩싸인다. 일찍부터 비싼 컨설팅을 받거나 "수시는 버리고 정시로 가자"는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기도 한다.
✨️ 그러나 이 책은 그 선택이 아이의 성장을 돕고 있는지 묻는다.
✨️ 작가는 말한다. 입시의 본질은 결국 아이의 정체성과 자존감에서 출발한다고. 탐구력은 단지 입시 기술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길을 찾는 과정이다.
✨️ 진로에 대해 부모와 아이가 진심으로 대화하고, 비교과 활동 속 경험이 진짜 관심과 연결되며, 호기심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보는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이 책은 입시 정보서가 아니다. 아이의 성장과 진로, 학습 방향을 부모와 함께 설계하는 실전형 자녀 교육 전략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