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안나아가는기분#우지경
서울, 부산, 대구, 런던, 피렌체...
여행작가가 못 갈 수영장은 없다!
수영장에 빠진 글 노동자의 무기력 탈출기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해준다!❞
✔ 무기력한 일상에 운동으로 활기를 채우고 싶다면
✔ 무언가 시도하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용기가 필요하다면
✔ 수영인의 진짜 수영이야기, 함께 공감하며 수영 수다를 떨고 싶다면
📕 책 소개
여행작가인 저자가
글작업에서 벗어나 몸을 쓰려다
수영에 푹 빠진 이야기!
수영의 매력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쓰게 된 #수영에세이 :)
📕 피식 웃게 만든 꼭지명 (완전 공감!!)
에피소드를 읽기도 전에
미소짓게 만든 제목들이다.
✔ 수영장에서 아무도 안 볼 때 씻으면 무효
✔ 앞으로 안 나아가는 기분
✔ 누가 수영하면 살 빠진다 했나요?
✔ 입고 싶은 수영복을 입을 용기
✔ 수영장비 쇼핑 팁
✔ 설 연휴에 문 여는 수영장 어디 없나요?
✔ 나랑 물 먹으러 갈래?
✔ 수영장에서 앰뷸런스 타고 병ㅇ원에 가도
✔ 1일 2수의 맛!
📕 수영하는 마음으로
물 속에 들어가면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
오직 호흡에 집중하며
내 몸의 움직임에만 열중하게 된다.
수영 전, 샤워를 하면서 몸을 깨우고
수영하며, 어제의 근심 걱정을 잊는다.
수영 후, 차오르는 기운으로 하루를 산다.
수영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산다면
못할 일은 하나도 없다.
작심삼일이 된 새해결심도
어렵고 어려운 글쓰기도
낮아진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것도...
'내 한계는 내가 정한다'는 저자의 말에
부단히 내 한계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운동으로 야금야금 늘린 인생, 앞으로는 부단히 내 한계를 찾아볼 생각이다. 그럴 때마다 ;아, 나는 여기까지인가' 생각하지 않고 '와,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생각하련다. 내 한계는 내가 정해야지" _p.227
🔖 한 줄 소감
📍수영에세이가 생각보다 많은데, 어쩜 이렇게 모든 책의 색깔이 다르고 재미난지... 😍 공감하며 읽고 수영에세이 글감을 많이 건진 책.
📍드.디.어... 내일, 수영장이 재오픈한다. 깨끗하고 맑은 새 물이 가득찬 수영장. 벌써 두근두근한다. 자유형 왼쪽 호흡 연습. 내일은 수영장 물을 좀 덜 먹기를. 뭐, 새 물이니까 좀 마셔도 좋고! 😅
#수영에세이#수영일기#수영에피소드#2025_216
#오늘도수영#이슬
하루의 짐을 물속에서 다 털어버리고
가뿐해진 몸과 마음을 만끽하는 그 순간이 너무 좋아서
❝오늘도, 수영하러 갑니다.❞
수영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마음에 박힌 굳은살을 제거하는
본격 수영 부추김 #에세이
✔ 취미생활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찾고 싶다면
✔ 수영 수다쟁이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수영을 하고 와도, 또 수영하러 가고 싶은 수영 매니아라면
📕 책 소개
'수영'을 취미생활로 접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글과 그림으로 엮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3년 동안 매일 수영장으로 출근할 수 있게 만든
수영의 매력은 무엇일까?
📘 물을 때릴 수 있어서
세상의 많고 많은 운동 중
저자가 수영을 선택한 이유는
"물을 때릴 수 있어서"라고 밝힌다.
물을 때리며
오늘의 기분 나쁜 일들을 날려버리고
가뿐함을 만끽하는 그 순간이 너무 좋다고.
숨쉬기 운동만 하던 내가
수영을 위해, 수영을 위한, 수영에 의한
하루를 살고 있다.
수영을 해야하는 수많은 이유들 중
물을 때리며 가뿐함을 만끽한다는
저자의 수영 이유에 극공감했다.
📗 빛나는, 어른의 취미
누구도 하라고 강요한 적이 없는데
자발적으로 시작하고 이루어가는 과정
어른이 되어
무언가 몰두할 수 있는 취미를 가진다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이다.
책을 읽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빛나게 만드는
어른의 취미를 한층 더 응원하게 되었다.
🔖 한 줄 소감
💦 허리 통증을 줄이려고 시작한 수영. 이렇게까지 폭빠질 줄은 몰랐다. 수영 수다쟁이가 되고, 수영에 관한 책을 찾아읽고, 브런치에 수영일기까지 쓰게될 줄은. 😆 수영전도사로서 고개를 끄덕거리며 재밌게 읽었다.
💦 오늘도, 수영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수영하러 갑니다. 😍
#수영#오수완#오운완#수영에세이#2025_197
#박가가오늘도수영일기#박새미
수알못 인스타툰 작가 #박가가
수영을 배우고 그리며,
전 국민을 수영장으로 집합시킨다!
❝가즈아~ 수영장으로!❞
✔ 걸으면서도, 자유형 팔돌리기를 해본적이 있다면
✔ 오늘 수영 완료, 오수완을 위해 오늘을 살아간다면
✔ 수영을 처음 배우거나, 수영을 배우고 싶거나, 수영을 지금 하고 있다면
📕 책 소개
수영 입문자로서 겪은 생생한 에피소드와 유머
화제의 <박가가 수영일기> 인스타툰 모음집
+ 수영복 구매 부터,
+ 수영 입문자의 배움과 첫 마음
+ 승급하면 세상 모든 것을 이룰 것 같지만, 또 다른 배움의 세계가 있다는 현실
+ 내일의 수영을 위해 사는 오늘까지
수영하는 이들의 마음을
유쾌하고도 재밌게 담았다.
핵공감하며 웃음빵빵 터졌다! 😆
📘 이 책을 '맛'본다면? _ '슈팅스타 캔디'
예상치도 못한 순간에
입 속에서 팡팡터지는 '슈팅스타 캔디' 처럼,
톡쏘는 재미와 공감가득한 이야기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안겨준 책
📍 허리고질병 때문에, 평영과 접영은 배우지도 못했다. 발목도 다쳐서 두 달째 주구장창 자유형만 돌고 있다. 같은 수영장, 같은 시간, ONLY 자유형, 30바퀴. BUT 단 한 바퀴도 같은 바퀴는 없다. 완전 재밌고 건강에도 좋은, 수영. 😍
#함께해요#수영#책읽기 🏊♀️
#오수완#수영인스타툰#수영일기#2025_165
#보통엄마의책쓰기#김미선#도서제공
잘난 사람만 책 쓰는 시대는 갔다!
평범함도 무기가 되는 시대,
보통 엄마의 책쓰기를 통해
나의 글쓰기가 단단해지고
책 쓰기의 꿈이 펼쳐진다!
❝지금 당장 잘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의 이야기는 책이 될 자격이 있어요.❞
✔ 단단한 글쓰기를 위한 조언을 얻고 싶다면
✔ 책을 써보고 싶지만 두려움이 앞선다면
✔ 투고부터 홍보까지, 책 쓰기 실전 도움을 받고 싶다면
📕 책 소개
특별한 사람만 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글쓰기, 책 쓰기를
'보통 엄마'의 눈높이에서 쉽게 안내해준다.
간단명료한 설명에
'어? 나도 책 한 권 써볼까?'라는
마음이 은근슬쩍 생긴다.
📗 인풋 VS 아웃풋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꼭지다.
책읽기와는 또 다르게,
'책리뷰'가 가끔 스트레스가 될 때도 있다.
이제 때려칠까 했다가
함께 읽고 나누는
책친구님들과 나의 발자국이 떠올랐다.
'덕분에 좋은 책을 만났다, 같이 읽어 좋다, 이 책 좋아하셨다면 OOO도 추천합니다'
다시금 끄적끄적 아웃풋을 내보자고
셀프 궁딩팍팍한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구수하고 따뜻한 숭늉'
평범한 밥에서 우러나온 구수한 숭늉이
속을 편안하고 든든하게 채워주듯
보통 사람의 평범한 이야기도
특별해질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 저자의 책 <엄마의 심야책방> <엄마의 느린 글쓰기>을 찜콩한다. ➕ 소소하지만 특별한 '수영일기'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
@mssj85 감사합니다
#글쓰기#책쓰기#초고쓰는법#출간계획서작성하는법#2025_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