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만나고 난 뒤 직장 컴퓨터 비밀번호를
“나는 충분하다”로 바꿨다. 음..정말 이것만으로도 충분했다.
내가 부족하지 않음을 하루를 시작하며 각인시킨다.
나를 이렇게 애지중지 들여다본 경험은 처음이었다.
마법같은 순간, ‘젠’ 순간을 자주 느끼며 살아가야지.
엄청나게 큰, 누구나 헉! 할만 한 사건을 겪지 않았더라도
나에게만 지대한 스몰트라우마가 하나쯤은 있다.
그 작은 트라우마를 어디에 말도 못하고 힘들어 했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자주 행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스몰트라우마#맥애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