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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철학이 우리 인생에 스며드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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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지도 (위대한 정신을 길러낸 도시들에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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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신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나만의 신을 찾아 떠나는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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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와이너

어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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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헤드

@deobeulhedeu
📔 소크라테스익스프레스 #에릭와이너 🇺🇸 2021 여러 다양한 철학은 각기 다른 시기에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호소한다. 소로의 저항 정신은 10대의 마음을 끈다. 니체의 불꽃 같은 강렬한 아포리즘은 젊은이들을 끌어들인다. 자유를 강조하는 실존주의는 중년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스토아 철학은 나이든 사람을 위한 철학이다. p398 ⠀⠀⠀⠀⠀⠀⠀ ⠀⠀⠀⠀⠀⠀⠀ 철학이라는 단어의 뜻도 설명하기 어려운 내게 한꺼번에 다가온 수 많은 철학자들의 이야기는 에릭 와이너라는 작가의 친절한 설명이 보탬이 되어 내 고개를 자주 끄덕이게 만들어 주었다. 여전히 어떤 철학자가 어떤 사상을 주장했다고 외우지 못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어렴풋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건 그들의 논리가,, 아니 #철학 이 우리의 삶 속에서 충분히 체득할 수 있었던 깨달음이기에, 각자에게 다른 여러 방식으로 다가왔던 사연 속 교훈이었기 때문은 아니었을지 (물론 그것을 깨닫는 순간은 시간이 지나서 였을 수도 있지만) @itzme.xini 님이 전해주신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는 중도 포기 하였으나 이번에 주신 이 책은 감사히 잘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이 책 한권을 읽는데 5주가 걸렸답니다ㅋㅋ 철학자 한 명의 이야기를 읽고 사색하는 시간이 길었다고 이해해주십시오😅) 이 책을 교과서로 한 학기 동안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면, 같이 강의를 들은 사람들과도 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았던 철학 엿보기 시간. 천천히 한 번 더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싶은 그런 책 이었다. ➕ 소로는 말한다. "어떤 대상을 이해하는 것을 멈출 때에야 나는 비로소 그 대상을 보기 시작한다" p128 "내가 숲속으로 들어간 것은 인생을 의도적으로 살고 싶기 때문이었다. 인생의 본질적인 실상에 직면하고 싶어서, 그것들이 가르치는 바를 내가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그것들이 가르치는 바를 내가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죽음을 맞이했을 때 내가 제대로 살지 않았음을 깨닫고 싶지 않아서였다." p132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있는 게 아니다.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마음속에 있다. 자기 자신을 향상시키지 않고는 자신의 시력을 향상시킬 수 없다. p134 "여기서 열쇠를 잃어버리셨소?" 지나가던 사람이 묻는다. "아니오. 열쇠는 저쪽에서 잃어버렸소." 술주정뱅이가 저쪽 어두운 주차장을 가리키며 말한다. "그런데 왜 여기서 열쇠를 찾고 있는 거요?" "여기가 환하니까요." p175 모든 쾌락은 좋은 것이고 모든 고통은 나쁜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언제나 고통 대신 쾌락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p209 깊이 몰입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몰두한 것이 아니다. 그 순간에는 몰입할 자신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음악가는 없고 오로지 음악만이 존재한다. 무용수는 없고, 오로지 무용만 존재한다. p223 무언가를 간절히 바랄 때 그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건 환상이다. 헤로인 중독자는 헤로인을 갈망하지 않는다. 헤로인을 하는 경험, 그리고 그에 수반되는, 헤로인을 못 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안도감을 갈망하는 것이다. p252 간디는 결과를 지향하지 않았다. 과정을 지향했다. 그는 인도의 독립이 아닌, 독립할 자격이 있는 인도를 추구했다. p280 친절은 담길 그릇이 필요하다. 공자에게는 그 그릇이 올바른 의례적 행위인 예다. p313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그 불확실성이다." p341 어쩌면 고통은, 나름의 뒤틀린 방식으로, 나이스한 것일 수도 있다. p362 나에게 나를 다시 상기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지독한 수단이 필요했다. p385 코트를 읽어버린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건 당신이 코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 그것을 가지고 있었던 시간에 감사해라. p425 #북스타그램 #책 #독서 #bookstargram #bookreview #book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지은이), 김하현 (옮긴이)
어크로스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