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씨가 성당 예배 후 느낀 점 같은 문장들
p.106 “멋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초자연적으로 빛나는 눈으로 버나드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녀가 끈질기게 물었다.
”멋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거짓말하고 외면했다 그녀의 거듭난 듯한 얼굴과 마주치자 그는 마치 자신의 고립을 비난하는 것처럼 느꼈으며 동시에 야유한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그는 예배를 시작할 때나 다름없이 지금도 비참한 고독을 느꼈다 아니 그 충족되지 않은 공허감. 생기를 잃은 포만감으로 인해서 더 더욱 고립감을 느꼈다 다른 사람들은 보다 위대한 존재와 융합되었지만 그는 고립되었을 뿐 융합되지 못했다 모가나에게 포옹당하고 있을 때조차도 고독했다 진실로 평생 경험했던 것보다 더욱 가망없이 고립되어 있었다 #독서습관만들기
#예배회복작전타임#문일준#도서협찬
공동체 예배 회복을 위한
52주 실전 매뉴얼
❝예배 구경꾼에서 진정한 예배자로!❞
✔ 예배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미리 예배를 준비하고 싶다면
✔ 예배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실전 메뉴얼을 찾고 있다면
✔ 예배 관람객에서 벗어나 진정한 예배자로 거듭나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서울 왕십리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가
룻과 나오미가 누린
예배에 대한 간절한 열망과 회복이
공동체의 청년들에게도
일어나길 바라며 집필한
예배 회복 실전 전략서!
📕 예배, 어떻게 드릴 것인가?
예배 회복을 위한
작전타임은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예배란 무엇인가?
2️⃣ 예배, 어떻게 드릴 것인가?
3️⃣ 예배의 각 요소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2. 예배, 어떻게 드릴 것인가?> 는
나를 위한 작전타임이었다.
"나 중심적 예배가 아닌,
하나님 중심적 예배를 드리라!" _p.76
이 문장을 읽으며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동안 '은혜를 받았다'는 느낌도 안들고
찬양이나 반주가 어떻다는 등
부차적인 핑계를 대며
새롭게 등록한 교회에
마음을 두지 못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예배회복을 위해
내가 집중해햐 할 것은
나를 만족시키던 "나중심적 예배"가 아닌,
"하나님 중심적 예배" 였다.
🔖 한 줄 소감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_p.18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예배의 본질을 깨닫고
하나님 중심적 예배를 드리며
내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는
20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단, 이것부터 삶에 적용함으로 실천을 시작합니다.
"예배의 시작을 내 느낌이나 기분에 두지 않기!"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세움서포터즈 마지막도서
[2026_4]
#2025#도서제공#세움북스신춘문예작품집#도서제공
메마른 영혼을 촉촉하게 채워줄
신춘문예 수상작 기독교 단편소설 ·수필
❝크리스천 작가들의 다채롭고 풍성한 삶의 이야기와 메시지❞
✔ 삶 속에서 믿음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싶다면
✔ 획일적인 신앙 서적이 아닌 새로운 감성을 찾고 있다면
📕 책 소개
기독교 문학의 활성화를 위한
세움북스의 다섯 번째 신춘문예 작품집
믿음, 삶, 고민, 사랑 등
다채로운 주제들을
각자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풀어냈다.
세상 속에서 믿음이 어떤 모습으로
스며들고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단편소설#수필
📕 그때, 나비가 날아와서
총 10개의 작품 중
가장 인상깊었던 이야기다.
주인공 영은이가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것을
'나비'를 통해 표현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간.신.히. 예배에 참석만 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새로운 교회에
마음을 두지 못하고
낯선 이유만 찾아 헤매는 나의 모습이
영은이가 새로운 교회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 있기만 하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구나 하고 반성했다.
영은이의 이야기가 내 모습 같아서
읽는 동안 가슴이 먹먹했고 여운이 오래 남았다.
🔖 한 줄 소감
신앙서적은 간증집 위주로만 접했는데, 단편소설로 만나니 신선했다.
내년 <세움북스 신춘문예>에는 더 많은 기독교 작가들이 발굴되고, 기독교 문학이 더욱 다채롭게 빛날 수 있기를.
언젠가는 기독교 문학에 SF장르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세움북스신춘문예#기독교문학#그때나비가날아와서#문지선#2025_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