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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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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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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4 - 최강의 환상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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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 (원작), 김정욱 (글), 이혜림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곽재식 (감수)

주니어김영사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2 - 최강의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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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3 - 최강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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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세상을 울리고 웃긴 축구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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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지은이), 김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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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필승! 월드컵 축구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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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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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우리는 참 다양한 시절을 겪고 산다. 똥기저귀차던 시절 올림필을 겪었고, 백화점이 무너지는 충격적인 장면을 뉴스로 만나기도 했으며, 국민학교로 입학했는데 초등학교로 졸업하는 신기함에서부터, 경제가 무엇인지 채 알지도 못할 무렵 IMF를 겪었다. 교복을 입고 2002년 월드컵에서 탄성을 지르며 붉게 물든 한반도에 열광했다.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전염병에 멈춰진 세상에 절망하기도 했으며, 오래도록 회자 될 "계엄의 밤"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날 미친듯 업데이트 되는 뉴스들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내가 지금 잠이 들었나, 하고 생각하기도 했다.)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는 KBS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제작진이 엮은 책으로, 계엄의 밤 국회의사당에서 벌어진 일을 123명의 증언으로 기록한 르포르타주라고 말할 수 있겠다.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는 2024년 12월 3일 ‘계엄의 밤’을 직접 목격하고 참여했던 정치인·시민 123인의 증언을 모은 책으로, 위기와 저항의 순간을 기록한 책이다. 사실 정치적 편견이나 견해를 갖지 않고 이 책을 읽고자 노력했는데도, 책을 읽는 내내 집단의 증언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 기자나 보좌진, 국회 관계자, 시민 등 각자의 위치에서 바라본 조각들을 하나의 책을 엮으며,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계엄령을, 현장감 있는 이야기로 살려낸다. 물론 증언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분석적이거나 학술적이라는 말할 수 없겠지만, 다양한 시선으로 느끼는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이나 시각을 볼 수 있어 생각할 거리가 많았다. 사실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를 읽으며 정치인들의 이야기보다는 "목소리"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학생이나 노동자 등 각계 각층의 이들이 말하는 민주주의, 강렬한 체험 등을 느낄 수 있어 그때의 상황들이 보다 입체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아쉬웠던 점은 참여자들의 체험이 주가 되다보니 객관적인 검증이나 사건의 전모 등에 대해 조금 다루었다면 더 좋았지않을까 생각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아닌, 민주주의의 의미와 시각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 계엄의 밤, 국회의사당에서 분투한 123인의 증언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 계엄의 밤, 국회의사당에서 분투한 123인의 증언

유종훈 외 1명
이야기장수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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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

@seubapttungyi
못읽은 해리포터 시리즈를 다시 읽기 시작했다. 퀴디치 월드컵과 사건 발생. 이제 시작인건가.
해리 포터와 불의 잔 1 (양장)

해리 포터와 불의 잔 1 (양장)

J.K. 롤링
문학수첩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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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 저자가 이름 석 자를 널리 알린지 수십년이 지났고, 지금까지 그에 대한 평은 호불호를 넘나든다. 하지만 이 책에 들어있는 글쓰기 철학과 사례 인용, 추천 도서 목록은 저자를 보는 색안경을 잠시 거둘만 하기 손색이 없다. ● 책을 다시 읽은지 10년이 지났는데 권장 도서들을 절반도 못읽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독서의 양에 허영심과 강박을 느껴선 안되겠지만, 20년대 안에는 모두 읽고 평하고 싶다. 문장 코멘트 33p ● 2002 한국 월드컵 신화의 이면에 이런 끔찍한 형태의 민족주의가 있었다니 ‘그도 비슷한 논평을 냈다.’ “히딩크 감독과 선수들 모두 불굴의 투혼으로 반드시 승리해 16강 진출은 물론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드높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 40p ● 하지만 사람들은 위계와 서열을 지배·종속과 동일시 하지. “위계와 서열은 조직의 목표 수행과 관련한 영역에만 적용해야 하며 그 한계를 넘어 인격적 상하 관계나 지배·종속 관계로 해석해서는 안된다.” 44p ● 작은 먹물 자국 하나가 전체의 그림을 망치는 듯이, 글도 비슷한 범주에 있지 않을까. “그가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주제를 의식하고 논리적 긴장감을 유지했다면” 67p ● 책의 집필 시점에서 십년이 훨씬 지난 올해 2025년에도 대한민국에서 이런 교육은 아직도 소수의 위치에 있지 않은가.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서도 치열한 토론이나 논리적 글쓰기로 생각을 표현하는 훈련을 충분히 하지는 않는다.” 90p ● 올바른 마음에서 올바른 글이 나온다는 저자의 주요 메시지에서, 이 문장은 최우선의 중요도를 지닌다. “글은 지식과 철학을 자랑하려고 쓰는 게 아니다. 내면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려고 쓰는 것이다.” 100p ● 훌륭한 글의 전제들 “앞에서 말했듯이 훌륭한 글은 뚜렷한 주제 의식, 의미 있는 정보, 명료한 논리, 적절한 어휘와 문장이라는 미덕을 갖추어야 한다.” 115p ● 요즘엔 AI가 해주는 대필이 자연스러운 글 작성을 방해하고 있을지도. “글을 쓸 때도 번역을 할 때도, 말하듯 쓰는 것이 좋다.” 132p ● 진정한 독서는 저자의 글자들에 갇히는 게 아니라, 상호작용 하며 스스로의 위치를 조정하는 과정이지 않을까. “독해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텍스트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문제점과 한계까지 탐색하면서 읽어야 한다.” 164p ● 어려운 책을 독파하면서 사유의 지평이 넓어질 때, 그만한 지적 쾌감이 없다. 독서 맷집을 키우는 ‘득근’감은 덤. “힘이 든다고 해서 이런 책을 다 건너뛰면 개념과 논리를 배우지 못할 뿐만 아니라 어휘와 문장도 익히지 못한다.” 236p ● 내 글을 쓰면서 너무 단문에 집착하지 않냐는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강박이라 할지라도 저자의 이 주장을 따르면서 얻는 이점이 더 많았다. “첫째, 문장을 되도록 짧고 간단하게 쓴다. 둘째, 군더더기를 없앤다.”
[큰글자책]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

[큰글자책]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

유시민|생각의길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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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유튜브 채널 영식이형, 동욱이형으로 구성된 슈뻘맨의 두 작가의 작품을 재미있는 학습 만화로 만나는 시간.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한 만화책인데 아이들이 너무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대결, 도전, 실험, 체험 등 좌충우돌 슈뻘맨 승부욕 100%의 자칭 브레인 동욱이 승부욕 100%의 행동파 영식이 천상계의 브레인 냥 박사와 파티마 공주가 천상계를 도와 줄 친구를 찾아 지구에 왔다. 아주 오래 전 천상계의 신과 대마왕은 우주의 지배권을 놓고 대결을 벌인다. 그 결과 신이 승리해 대마왕은 지하 세계에 갇히게 되는데..... 신이 병에 걸려 약해지자 대마왕 루시퍼가 다시 신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그리하여 아픈 신을 대신해 천상계 신의 외동딸 파티마 공주가 악당 대마왕 루시퍼와 지구상에서 슈퍼 상식 월드컵을 열기로 한다. 문제는 파티마 공주가 엄청난 힘을 가지고도 사악한 루시퍼와 대결할 배짱이 부족해, 공주를 대신해 인간들 가운데 가장 용기 있고 착하면서도 승부욕이 강한 사람을 찾아 신의 대리인으로 월드컵에 내보내기로 한다. 그리하여 냥 박사와 파티마 공주는 슈뻘맨을 찾아서 루시퍼와의 대결을 준비한다. 악당 루시퍼 또한 다이아나와 헌터인 탕탕을 시켜 지상에서의 월드컵을 준비한다. 슈퍼뻘맨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이 살고 잇는 천상계 숲으로 가서 최강의 육상 동물을 찾아 캡처 카드에 담아서 월드컵 장으로 향하게 된다. 슈퍼뻘맨과 루시퍼의 부하들과의 월드컵 경기는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펼쳐지는 경기인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육상 최강 동물들의 경기가 흥미롭게 진행된다. 동물들과 월드컵 경기의 일반적 상식을 재미있는 학습 만화로 그려내어 아이들이 읽기에 가독성이 뛰어난 책이다. 과연 슈퍼뻘과 루시퍼의 대결에서 어느 팀이 승리를 가져가게 될까? 읽고 나니 너무 재미있어서 학원 아이들에게 보여줄 참이다. 중간에 숨은 그림 찾기도 있어서 책의 구성이 너무나 알찬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을 위한 학습만화가 너무 잘 나오는 것 같다. #슈퍼뻘맨의슈퍼상식월드컵1 #책추천 #김영사  #주니어김영사 #학습만화 #동물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만화 #독서 #교양도서 #서평 #독서 #독서모임 #초등학생 #초등필독서 #필독서 #슈벌맨 #상식 #월드컵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1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1

이혜림|주니어김영사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