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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및 육상 지도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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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외 1명

레인보우북스(무지개사)

2026 차세대 첨단 모빌리티(육상·항공·해상) 시장 전망과 기술개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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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코산업연구소

데이코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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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주니어김영사

자유와 황홀, 육상 =김화성 기자의 종횡무진 육상 인문학 /(The) athl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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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성 (지은이), 손문상 (그림)

알렙

수상한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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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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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경기 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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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운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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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부는 노력의 총합일까? 아니면 구조와 흐름의 결과일까? 이 책에 읽으면서 떠오른 질문이다. 🧐 이 책은 재테크 기법을 나열하는 대신,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오래된 원리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인문학과 경제학의 시선으로 해부한다. ☝️ 저자는 개인의 성패를 도덕이나 근면성에 귀속시키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어떤 게임판 위에 서 있고, 어느 줄에 서 있는지가 부의 향방을 결정한다고 제시한다. . 1️⃣ 도시의 승리, 왜 부는 서울로 모이는가 ✨️ 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 중 부동산 파트에서 도시의 흥망성쇠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인재의 밀집'을 꼽는다. ✨️ 서울은 수십 년간 교육과 안전이라는 환경을 기반으로 전국의 인재를 흡수해 왔고, 그 결과 혁신과 자본이 순환하는 중심지가 되었다. ✨️ 저자는 재개발을 억제하고 외곽에 신도시를 만드는 정책이 국가적 비효율을 낳는다고 비판하며, 부동산 가격의 문제를 단순한 투기 논쟁이 아닌 도시 경쟁력의 결과로 해석한다. ✨️ 부동산은 정책보다 구조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한다. . 2️⃣ 인생은 노력보다 ‘줄서기’의 문제다 ✨️ 이 책에서 가장 도발적인 메시지는 "열심히 사는 것보다 어디에 서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주장. ✨️ 저자는 마이클 포터의 전략 이론을 빌려, 인생과 투자 역시 포지셔닝의 게임임을 설명한다. ✨️ 자신의 강점이 발휘될 수 있는 판을 선택하지 못한 채 노력만 반복하는 것은 패배 확률을 높일 뿐이다. ✨️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기 위해 육상이 아닌 수영을 선택해야 하듯, 부의 축적 역시 환경 선택과 전략적 사고가 핵심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 3️⃣ 미중 패권 전쟁 속에서 한국이 서야 할 자리 ✨️ 이 책은 글로벌 질서 변화 또한 개인의 투자 판단과 무관하지 않다고 말한다.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이미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한국은 그 중간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 저자는 중국의 추격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미국이 강력한 견제에 나선다는 역사적 패턴을 짚으며, 미국 중심의 경제 블록에 서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진단한다. ✨️ 이는 감정이나 이념이 아닌, 냉정한 생존 전략의 관점에서 제시된다. . 🎯 마무리 ✨️ 이 책은 왜 누군가는 반복해서 부를 축적하고 누군가는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지를 설명한다. ✨️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단순하다. 부는 우연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이며, 구조를 이해한 사람만이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 도덕적 판단을 내려놓고 자본주의의 규칙을 직시할 때, 비로소 돈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한다. ✨️ 투자와 인생을 조금 더 멀리서 바라보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단단한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
부의 인문학

부의 인문학

브라운스톤|오픈마인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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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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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park
p.5 저마다 이기적인 감성으로 말을 남용하고 날조하고 확대하고 배제한, 그 당연한 귀결로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다.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타인이 이해할 수 없는 독백이 된다. 독백이 세상을 장악한다. 대 독백의 시대가 도래했다. p.16 나는 나약한 인간입니다. 나는 나의 나약함을 알고 있습니다. 나를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내 의지이며, 나는 나의 모든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p.24 묻지도 않는 것을 멋대로 설명하기 시작하는 맨스플레인 기질이 AI-built의 싫은 점이다. 똑똑하고 공손한 양식을 잘 꾸미는 건 실제로는 치명적인 문맹이라는 결점을 감추기 위함이다. 아무리 학습 능력이 뛰어나도 AI는 자신의 약점을 직시할 힘이 없다. 언어를 무상으로 훔치는 것에 익숙해져 그 무지를 의심하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인간이 ‘차별’이라는 단어를 구사하기까지 어디에 사는 누가 어떤 종류의 고통을 겪어왔는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호기심을 가질 수 없다. ‘알고 싶다’라는 욕망을 품지 않는다. p.51 이미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저나 여러분이 지금까지 ‘범죄자’가 되지 않았던 건 훌륭한 인격을 지니고 태어났기 때문이 아닙니다. 당신이 태어난 곳이 마침 훌륭한 인격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범죄와 엮이지 않고도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게 해준 어른이 주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좋은 일을 하거나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을 어른들이 칭찬해주고 장려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당신에게 “다음에도 좋은 일을 해야겠다”라는 동기를 부여해줬기 때문입니다. 좋은 일을 반복하는 동안 눈앞에 험난한 벽이 가로 놓여도, 형편없는 실수를 해도, 앞을 바라보고 미래에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길러졌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미래에 대한 의식이 작동하면 죄를 저지를 때 어떻게 되는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상상력은 도에 어긋난 행위를 저지를 것 같은 순간에 강력한 자제력으로 이어집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죄를 짓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건 다름 아닌 당신의 행복한 특권 덕분입니다. p.55 당시 그녀에게는 자신이 처한 가혹한 상황을 의사에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현실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말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p.56 이런 얘기를 하면 비웃을지 모르겠지만, ‘범죄자’라고 불릴 때마다 한 인간으로서 상처받아요. 말과 현실이 동등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수가 없습니다. p.59 그러나 아무리 머릿속에 훌륭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해서 그것을 현실적인 형태로 구현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범죄자’에 대한 이제까지의 편견과 차별 가운데 먼저 말부터 바꿔나간다. 이 엄청난 아이디어를 실제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들어 세상에 제시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장애물을 넘어야 합니다. p.68 보통은 결혼하거나 이직하거나 건강이 나빠지거나 큰 좌절?을 경험하는 타이밍에 ‘자신과 마주하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 같지만, 나는 그런 시간을 가질 필요 없이 여기까지 순조롭게 해온 여자야. P.74 어른들을 설득하기 위해선 수학 공식보다 먼저 언어를 잘 구사해야 했어. 남자에게는 남자용 언어를, 여자에게는 여자용 언어를. p.76 질문하면 뭐든 답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게 AI의 싫은 점이야. 나는 AI가 아니야. 우선 스스로 추측하거나 해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어. p.84 이름은 물질이 아니지만, 이름은 언어이고 현실은 언제나 언어로 시작돼. 정말이야. 이 육상 세계를 움직이는 건 수학이나 물리를 잘하는 인간이 아니라 말을 잘하는 인간이라고. p.109 그리고 왠지 나는 문장생성형 AI에게 연민 비슷한 감정을 느꼈다.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말을 조각조각 이어붙여 만든 문장이 무엇을 의미하고 누구에게 전달되는지 알지도 못한 채, 그저 주어진 글자를 계속 나열해야 하는 삶이란 무척이나 공허하고 괴롭지 않을까. 그렇게 동정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 그러나 물론 AI에게는 고통도 기쁨도 인생도 없고 상처받을 일도 없으니 이건 별 의미 없는 동정이다. 인간이라고 해서 누구나 쉽게 말을 다룰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인간은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침묵할 수 있다. p.148 말다툼이라지만 각자 혼잣말을 외치는것 같았어요. 나는 마지막까지 그가 하는 말을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같은 일본어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째서 저 사람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얘기하지 않는 거지? p.152 자기 존재를 의심하지 않고 인간이 어떻게 진화할 수 있어? 무비판적인 자기 긍정은 인간의 잠재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일이 아닐까? AI의 언어를 이용해서 쓴 소설이라 그런지 말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을 담고 있다. 사람이 쓰는 말이 현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는지, 말과 현실이 동등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 말 너머에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갖고 있는지를 들여다 보는지, 말을 바꾸면 편견과 차별도 바꿀 수 있고, 말을 바꾸면 좀 더 현실과 연결된 눈에 보이는 상태로 세상에 제시할 수 있다.
도쿄도 동정탑 (구단 리에 장편소설)

도쿄도 동정탑 (구단 리에 장편소설)

구단 리에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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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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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18살 희재는 어린 시절 엄마를 잃고 아빠와 단둘이 살아왔다. 아빠는 전직 육상선수였고, 그런 아빠를 닮아 희재 역시 누구보다 달리기를 잘한다. 그러나 아빠마저 세상을 떠나고, 희재는 아빠의 절친 도철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도철은 쌍둥이 남매 진우와 진주의 아버지이자, 그들이 다니는 학교의 체육선생님이자 육상부 코치다. 두 남매 역시 육상선수이다. 희재는 육상부에 들어가고 싶다는 뜻을 전하지만, 도철은 곧 육상부가 폐부될 거라며 반대한다. 그러자 희재는 폐부 위기의 육상부를 되살리기 위해 직접 선수들을 모집하고, 연습할 수 있는 공간까지 확보한다. 그의 노력과 재능을 지켜보던 도철은, 문득 예전 희재의 아버지 모습을 떠올리며 다시 한 번 육상부를 제대로 이끌어보겠다고 마음먹는다. “육상은 개인 종목”이라는 편견 속에 희재는 육상은 단체 종목임을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고 마음먹는다. 이야기는 청소년들의 우정과 좌절,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을 그려낸다. 특히 회상 장면이 시나리오 형식으로 전개돼 읽는 재미를 더했다. 길지 않아 금방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 청소년 성장소설이나 스포츠 소설을 좋아하면 추천👍🏻
시티 보이즈 (정보훈 장편소설)

시티 보이즈 (정보훈 장편소설)

정보훈|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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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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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시티 보이즈    부모세대의 이야기가 다시 다음 세대 자녀들의 이야기가 되었다. 오직 달리겠다는. 육상이 단체 종목이라고 믿는 희재!    엄마의 얼굴이 기억나질 않을 정도의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고 아버지와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희재 아버지의 과거 전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빨리 달렸던  국가대표 육상 선수! 그렇지만 왜 지금은 서울에서 산 넘고 물 건너 한참을 가야 하는 작은 마을 선우리에 살고 있는지는 모른다.    평소에 아버지와 했던 약속 나이드신 어르신들만 사는 시골 마을에서 달리기라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희재가  이 재능을 어르신들의 심부름을 하는데 사용하는 것~    아버지와의 약속 후 한 번도 빠뜨리지 않았던 그 약속 아버지 장례의 발인이 있던 날도 희재는 묵묵히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동네를 나섰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희재는 아버지와 예전 같은 꿈을 꾸었던 아버지의 친구, 무진고등학교 육상코치 도철의 집에서 살게 된다.    도철에게는 진주, 진우 쌍둥이 자녀가 있다. 희재의 꿈은 무진고등학교 육상부 선수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진고등학교 육상부는 선수가 없고 실적도 없어 곧 해체되는 수순을 밟고 있다.     진우와 진주도 무진고등학교 육상부 선수지만 희재가 보기에 그들이 훈련을 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진우는 육상부 해체가 당연한 듯이 매일 집에서 게임을 하고 진주 또한 육상에 대한 의지도 없어보인다.    그렇지만 진주는 대한민국 고등부 육상의 전설이다. 중학교 때부터 전국대회에서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 없는~    육상부에 대한 미련을 가진 희재 앞에서 도철은 육상은 꿈도 못 꾸게 한다. 그런 희재에게 육상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하는 기회가 생겼다. 그러나 그 조건이 만만치가 않다.    운동장을 점거하고 있는 학교 야구부 일진들을 몰아내고 운동장을 다시 뺏어 오는 것, 육상부 선수를 세 명 더 모아 오는 것.    시골에서 전학 온 희재의 말을 듣고 육상부에 순순히 들어올 친구도 없을 뿐 더러 매일 밤 운동장을 점거한  태윤 무리로 부터 운동장을 뺏어오는 일 또한 쉽지가 않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희재의 노력    진우의 절친이면서 라이벌 효진이 왜 전국대회 날 갑자기 경기장에 나오지 않았는지 야구부의 아웃사이더 정민이 어떻게 그들과 육상을 하게 되었는지 꿈이 멈춘 곳에서 다시 달리기 시작한 그들의 여름은 그렇게 쉬운 계절이 아니다.    오해와 편견과 독선과 실망!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화해로 이끌어가는 과정    그들에게 1등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을까? 최선을 다했는데 1등을 못하면 그건 실패한 걸까?    원하는 꿈을 위해 고군부투하며 그 과정에서 다시 미래를 설계하고 진정한 화해로 이끄는 성장 소설이다.    누군가는 전국 1등 최고의 자리에서 늘 고민하고 불안해 한다. 지금도 전국 1등을 하지만 중학교때의 기록에서 멈춘 진주 그리고 후배에게 1등의 자리를 내 주던 경기    "오늘 일기예보에 비가 있었던가, 애써 밥과 함께 넘겼던 , 그 밥의 온기만큼이나 따뜻한 눈물이 진우의 눈에서 소나기처럼 내렸다. 너무 순식간에 쏟아진 빗줄기라 진우의 눈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진우가 좋아했던 식혜를 후식으로 준비하던 효진 엄마의 눈에서도 비가 쏟아졌다."    한 번도 효진을 이겨본 적이 없는 진우가 마지막으로 효진과의 경기에서 이겨볼 결심을 하던 날, 효진이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았던 것은 그날 효진의 경기를 보러오던 효진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던 것이다.    아버지 도철에게 1등을 해서 인정받고 싶었던 진우의 꿈은 어떻게 되었을까?    청소년 시기에 일어날 수 있는 좌절과 꿈과 희망 그러한 과정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고 성인으로 나아가는 미래의 그들의 모습이 보인다.     아이들의 삶 이전에 본인들의 삶이었던 운동장에서의 도철, 그리고 희재의 아버지 현진, 그리고 정홍기......    그들의 경기는 아이들을 통해 다시 운동장에서 재현된다. 간절히 바라면 간절히 원하면 꿈은 그 방향으로 조금씩 움직인다.    '시티 보이즈' 도시를 뛰는 소년들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의 꿈을 응원한다.    #시티보이즈 #정보훈 #창비 #도서협찬 #책 #청소년책 #장편소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소설 #성장소설 #독서 #독서모임 #꿈 #육상 #청소년
시티 보이즈 (정보훈 장편소설)

시티 보이즈 (정보훈 장편소설)

정보훈|창비
7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