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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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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나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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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

@hyunchae
소설 보다 시리즈를 처음 사서 읽었다. 강보라 작가와 윤단 작가의 소설은 처음이었다. 성해나 작가의 <스무드>는 이전의 <혼모노> 소설집에서 읽었지만 다시 반복해서 읽었다. 같이 묶어서 낸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개인적인 인상으로는 강보라 작가의 <바우어의 정원>은 겨울에서 봄으로 향하는, 성해나 작가의 <스무드>는 봄에서 여름으로 향하는, 윤단 작가의 <남은 여름>은 여름의 끝무렵이 도달하는 느낌의 소설이었다. <바우어의 정원> 속에서는 상처, <스무드>에서는 이해와 몰이해, <남은 여름>에서는 부채감과 삶에 관한 키워드를 읽었던 것 같다.
소설 보다 (봄 2025)

소설 보다 (봄 2025)

성해나 외 2명
문학과지성사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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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소설보다봄2025 새로운 계절의 문을 열어주는 이야기 ❝노 프로브롬. 노 프로브롬.❞ _ <스무드> 中 ✔ 만남과 인연에 관한 잔잔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소박한 행복감을 맛보고 싶다면 📕 책 소개 #소설보다 는 '이 계절의 소설' 선정작을 묶은 단팽본 시리즈로 1년에 네 권씩, 계절의 리듬에 따라 젊고 개성 넘치는 한국문학을 소개한다. <수록 작품> ✔ 바우어의 정원 #강보라 ✔ 스무드 #성해나 ✔ 남은 여름 #윤단 📗 인상 깊었던, <스무드> 한국에 무지한, 한국계 '미국인' 듀이가 낯선 모국에서 보낸 이틀간의 시간을 그렸다. 🔹️'미국인'의 한국에 대한 편견 🔹️듀이를 '한국인'으로 대하려다 낭패를 겪는 사람들 🔹️태극기 집회에서의 만남 🔹️감태부터 떡까지, 한국의 '맛'에 대한 경험 태극기를 '타이극기'로 발음하는 듀이에게 부서진 건물을 떠올리며 방문한 한국에서의 시간이 '알 수 없지만, 아주 좋은 하루였다'는 고백은 무척이나 반갑고 고마웠다. 겨울 동안 땅속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따스한 봄에 고개를 내민 새싹을 바라보는 듯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할머니의 식혜' 밥알 둥둥 떠있는 달달한 '식혜'는 달콤하면서도 소박하고 정겹다. 극적인 사건은 없지만 서서히 스며드는 이야기는 오래 전,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식혜'를 떠올리게 했다. 📍 복잡하지 않은, 편안하고도 포근한 봄볕같은 이야기. <소설 보다 여름>도 만나봐야지. #소설보다봄 #바우어의정원 #강보라 #스무드 #성해나 #남은여름 #윤단 #2025_176
소설 보다 (봄 2025)

소설 보다 (봄 2025)

성해나 외 2명|문학과지성사
🍂
외로울 때
추천!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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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d_ss
꽃선비 열애사 작가 김정화 드라마로도 방영된 꽃선비 열애사는 이화원에 모인 꽃선비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이화원에는 꽃선비 3인방이 있다. 이들은 과거 급제를 위해 모인 선비들로, 과거 급제를 위해 15년이 소요된다고 하지만, 이화원은 5년이면 급제가 가능하다고 해서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이곳의 주인은 윤단오로, 돌아가신 아빠를 대신해 몸이 약한 언니와 돈 계산이 약한 엄마를 대신해 이화원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화원은 두 꽃이 있다고 해서 이화원인데, 단오는 두번째 꽃이다. 아빠가 남긴 빚을 이화원을 운명하며 대신 갚아나가던 단오는, 갑작스럽게 이화원이 알지도 못했던 빚문서로 인해 넘어갈 위기에 처하게 되며, 아빠의 친구였던 장씨와 거래를 하게 된다. 왕자의 난 때 사라진 왕손 이설을 찾아오면 이화원의 빚을 탕감해주겠다는 소식에 단오는 꽃선비들에게 도움을 청하며, 그들은 방설단 이라는 조직을 만든다. 이설을 찾아 이화원을 지켜낼 수 있을까. 단오는 꽃선비 3명 중 누구와 연애를 할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달달한 연애사를 볼 수 있었다.
꽃선비 열애사 : 상.하 세트 - 전2권 (개정판)

꽃선비 열애사 : 상.하 세트 - 전2권 (개정판)

김정화
와이엠북스(YMBooks)
💗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