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0년 이전의 삶을 살아보지 못했고 항상 우리 부모님의 세대를 궁금해했다. 그런 궁금함을 해소 시켜준 "엄마는 단짝친구"의 작가인 이빈작가님이 에세이를 내신걸 알고 오랜만에 재미있고 흥미있는 독서를 했다. 만화에서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 만화가로써의 이야기, 엄마로써의 이야기 모두 재밌었고 에세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도서관에 겨우 한개 남아있어서 얼른 집어왔어요!😂
자두의 옛날 모습인지 모르겠네요🤭 자두 그림이 정말 웃기네요😁 근데 내용은 역시 재밌더라고욬ㅋ 역시 자두에용ㅋㅋ
약간의 단점이 있다면 도서관에서 구하기 힘들다는거에요🥺
예약해서 꼭 보시길 바래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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