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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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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숏폼력 #윤승진 #도서협찬 어느새 대세가 되어버린 숏폼! 숏폼 전도사가 알려주는 숏폼 커머스의 비밀 ❝숏폼은 단순히 짧은 영상이 아니다. 숏폼은 에스프레소 같은 압축된 영상이다.❞ ✔ 숏폼력을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 숏폼 트렌드의 핵심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 숏폼 커머스로 비즈니스 기회를 찾고 있는 사장님이나 마케터라면 📕 책 소개 이 책이 릴스나 쇼츠 등 숏폼 같은 숏폼의 단순한 제작 가이드만 줄 거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숏폼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 Why? : 숏폼 커머스 세계 입문하기 ✔ What? : 숏폼 커머스에 대한 이해 ✔ How? : 숏폼력을 위한 8가지 인사이트 📗 WHY? 숏폼은 중독성이 강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사용자의 체류시간이 확실히 길다. 숏폼 콘텐츠와 커머스가 만나면,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경제 구조를 만들어내는 메가 트렌드가 될 것이다. 📗 WHAT? 숏폼에 맞는 프로덕트가 있다. 이것을 #숏포머블 이라고 부른다. '숏폼력' (콘텐츠를 뜨게 하는 힘) + '상품력' (팔릴 수밖에 없는 매력) = 숏폼 커머스 시장의 진정한 승자! 📗 HOW? <숏폼력을 위한 8가지 인사이트> 중에서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준 부분은 바로, <내 계정의 알고리즘을 '훈련'시키는 방법> 이었다. - 타깃 고객의 '관심사' 탐색하기 - '의도적으로' 상호작용하기 - '3-3-3-법칙'의 꾸준한 실천하기 🔖 한 줄 소감 (아니, 여러 줄 소감 ^^;;) 그동안 숏폼 제작이 그저 부족한 스킬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그 이유도 맞다.. ^^;;) 알고보니 숏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던 게 더 큰 이유였다. '어떻게 짧게 만들지?'가 늘 고민이었는데,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숏폼은 짧은 영상이 아니라 압축된 영상이다. 숏폼 기획은'무엇을 더할까'가 아닌, '무엇을 뺄 것인가'에서 시작해야 한다. 메시지의 본질만 남기고 모든 군더더기를 걷어내는 과정이 바로 '압축'의 핵심이라고." _p.121 양은 적더라도 맛과 향이 폭발하는 에스프레소처럼, '압축'이 숏폼의 핵심이었구나. 이제 릴스부터 시작해봐야겠다. 😆 #숏폼커머스 #숏폼 #숏폼력 #이야기나무 #2025_263
숏폼력: 숏폼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라 (숏폼 전도사가 알려주는 숏폼 커머스의 비밀)

숏폼력: 숏폼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라 (숏폼 전도사가 알려주는 숏폼 커머스의 비밀)

윤승진|이야기나무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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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solevgl
황혼의 그 먼즈음 과연 과연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가끔 부모님이 늙어서못해 라던가 지금나이에무슨 이라며 고개를 저을때마다 가슴이 턱 막히는기분의 의미를 알것같다. 나또한 점점 무뎌지고 새로움을 받아들일 체력도 떨어지고 나이를 탓하게되고. 그런나에게 촉촉히 다가온 책이었다. 건조하고 딱딱한 대사로 쓰여있다. 그리고 난 이부분을 좋아한다. 영어와 한국어의 정서차이가 확연히 차이나기때문에 너무 한국적으로 번역했으면 어색했을것같았다. 그리고 저 딱딱함이 노인특유의 나뭇가지표면같은 내 상상과 어울려 나는 첫장부터 매료될수밖에 없었다. 책에서 나오진않지만 애디가 말을 꺼내기까지 수없이 망설인 밤들이 상상되었고 그에 대조적으로 담담하고 간결한 말투는 나를 첫장부터 흡입시켰다. 그다음 루이스의 정중하게 받아들이는 태도란.. 내꼭 저렇게 늙어야지 적은분량이 아쉽다 ㅠㅠ 결말도 아쉽긴 하다. 꼭 해피엔딩결말만을 원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워낙 열린결말을 좋아하지도 않고 그 둘이 다시 침대위에 누워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끝나길 바랬다. 그래야 나에게 희망이되고 용기가될것같아서. 책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이 이해가 간다. 둘을 보며 뒤에서 수군거리는 동네사람들도, 또한 응원하는 동네사람들도. 둘의 자식들과 손주의 반응또한. 다들 자신만의 세계가 명확하고 잘못된것은 없다. 그 등장인물의 다양한 세계만큼 내가 이해할수 있는 다양성이 늘어감에 내 세계가 넓어짐을 느끼니 만족스럽기 그지없다. 밤은 외롭다. 몇일전 잠들기전 세상에 혼자가된기분이 급작스레 들어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아무이야기나 하며 잠들었기에 이 책의 내용이 더 와닿았던듯싶다.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책의 내용보단 그저 말소리가 좋았지. 좋은책! 나에게 맞는 책을 읽었을 때의기쁨! 아 따옴표처리 안한것도 너무 맘에든다. 애디와 루이스가 침대위 도란도란 이야기나무며 밤을 재웠던것처럼 책 자체도 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 밤이 외롭지 말라는 것처럼
밤에 우리 영혼은

밤에 우리 영혼은

켄트 하루프
뮤진트리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