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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lal

@okalal
#친밀한이방인 #정한아 어딘가에서 읽어본 듯한 내용 아니 어디에선가 본 것 같은 그런 기시감이 들면서 자꾸만 읽어 나가면 이 이야기가 지금 작가의 이야기 인지 이유미 혹은 이유상의 이야기인지 모를 흐름을 급하게 뒤쫒는 내가 서 있다. #리플리증후군 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영화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인지 다큐인지에서 들었던 것 같다. 거짓말에 거짓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나다 보면 지금 행동하는 내가 나인지 거짓으로 만든 나인지 모르는 착각에 심하게 빠지는 정신병에 하나이다. 이렇게 본인의 신분을 속이다가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유아납치사건이 일어났던 적도 있었다는 것을 본 기억이 있다. 그래서인가 나의 그 기억과 소설이 혼재해서 뭔가 실화 같은 느낌이 드는 소설이 아닌 작가의 에세이 혹은 자서전을 본듯한 느낌이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255페이지 #이유미 #이유상 #미스테리어스맨 #리플리증후군 #문학동네_펴냄
친밀한 이방인 (드라마 <안나> 원작 소설)

친밀한 이방인 (드라마 <안나> 원작 소설)

정한아
문학동네
🍂
외로울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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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

@hyejidutt
어느 날 신문에 실린 소설의 작가를 찾는 글을 보게된다. 자신의 소설을 훔친 남자는 이유상이라고하며 이유상이기전에는 여자인 이유미와 이안나였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주인공은 이유상이 남긴 일기를 토대로 그 혹인 그녀의 과거를 쫓으며 한동안 쓰지않았던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친밀한 이방인은 주인공, 이유미 그리고 주인공의 인터뷰를 하는 자들의 이야기로 소설을 이끌어간다. 중간중간 주인공과 이유미의 이야기가 교차하면서 진행되는데 둘의 삶이 비슷한듯 조금은 다르게 느껴졌다. 마지막 후반부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로 흘러가는데 개인적으로 다소 아쉽다는 느낌을 받았다. 예상치 못한 전개 외에는 흡입력도 강하고 가독성이 좋아 앉은 자리에서 책을 다 읽어버리게 만들었다. 쿠팡플레이 드라마 ‘안나’의 원작소설이며 이 사실을 책을 다 읽은 뒤에 알게되었는데 예고편을 보면서 신분을 속이고 사는 이유미를 수지가 어떻게 연기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각색이 되었는가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조만간 꼭 드라마를 정주행해야겠다!!
친밀한 이방인

친밀한 이방인

정한아
문학동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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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ssunny

@prossunny
아무리 노력해도 이유미, 이유상, 엠의 얼굴이 상상이되지 않는다. 소설을 읽으면 인물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기 마련인데, 미스테리하다. 책을 읽으며 몸에 열이 나는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휘몰아치는 거짓말에 자꾸 빠져들며, 마음이 힘들었다. 여기 남겨진 서평에서도 모두가 꼽은 말인데, "우리가 질서를 연기하는 한, 진짜 삶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자. 그렇다면 진짜 삶은 어디 있는가?" "오랜 시간 내가 간절히 바란 것은 오직 하나, 진짜 내가 누구인지를 잊어버리는 것이었다." 나는 지극히도 평범한 나라는 사람의 캐릭터가 별로였는데, 나야말로 진짜 특이한 사람이란걸, 나만의 세계에 갇혀 그 바다의 난파선에서 무엇을 찾아보려 허우적거리고 있는 사람이란걸 문득 느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삶을 꿈꾼다. 나조차 내가 이방인으로 느껴진다.
친밀한 이방인

친밀한 이방인

정한아
문학동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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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doroqesu
책을 읽은 후 표지와 제목이 너무 잘 맞아 떨어진다고 했다 표지의 인물을 우리에게 있어 이유미이자 이유상이다. 초반에는 단순히 소설가의 이야기인 줄 알았지만 읽을수록 소설가도 이유미도 진도 아니었다. 마지막에서야 결국 나또한 이책에서 이방인이었구나..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우리가 질서를 연기하는 한, 진짜 삶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그렇다면 진짜 삶은 어디 있는가? 그것은 인생의 마지막에서야 밝혀질 대목이다. 모든 걸 다 잃어버린 후, 폐허가 된 길목에서야
친밀한 이방인

친밀한 이방인

정한아
문학동네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