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의무덤#이하진
얼마 전에 읽었던
<백 명 버튼>이나 <새로고침>과 같은
확률의 이야기가 아닐까하고 데리고 왔는데...
몇 장 읽지 않아
❛양자역학❜이라는 단어를 마주하고
뼛속까지 문과는 놀라 자빠질뻔했다.
양자 시간 도약 실험에서
실종된 물리학자에 관한 이야기로
관측되지 않으면 사라지는 존재에 관해 말한다.
과학이론을 바탕으로
철학적인 생각을 풀어냈으나
뼈문과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뼛속까지 이과면 어떨까?
복잡한 과학이 쏙쏙 이해되고
더 나아가 존재의 의미까지 느껴질까??
읽어보시고 알려주실 뼈이과님들
어디 안계신가요? 😂
#양자역학#단편소설#위픽#새해부터#많이어려웠다#2025_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