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당신의행복이좋습니다#인썸#도서제공
❝나는 이제 괜찮아졌어요. 당신도 그럴 거예요.❞
모든 문장이 시적이다.
각 꼭지가 한 편의 시로 쓰여져 있다.
시를 읽다보면
저자의 아픔이 치유되는 과정이 그려지며 에세이가 된다.
나를 전혀 알지 못하는 누군가가
아무런 조건없이 나를 위해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이 전해진다.
누군가 공감해주고 쓰담쓰담해주길 원하는 분들께
슬며시 내밀고 싶은 책
#부크럼#럼부크#책추천#긍정#위로#에세이추천#2024년134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