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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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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욱

부크럼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부크럼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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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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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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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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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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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부크럼

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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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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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행복할거야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일홍 #부크럼출판사 #책추천 #에세이추천 📖 완독리뷰 하루를 버티는 게 버거운 날이 있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힘들까 싶을 때, 이 책은 그런 날의 나를 다정하게 끌어안아 준다. 행복이란 거창한 게 아니라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순간에 이미 존재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 일홍 작가의 문장은 조용하지만 깊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야. 누리려고 사는 것이 아니라 누리며 사는 것. 고생 끝에 오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언제나 존재하는 것.”이라는 문장처럼, 우리는 이미 행복의 한가운데를 걷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실패와 실수, 불완전한 하루마저도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었다는 사실이 이 책을 읽으며 마음 깊이 스며든다. ⠀ 특별한 일이 없어도, 그냥 무사히 하루를 마친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고. 그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살았던 나에게 이 책은 잠시 멈춰 숨을 고르게 해 준다. 작가의 다정한 언어는 ‘오늘의 나’를 위로하면서도 ‘내일의 나’를 응원한다. ⠀ 이 책을 읽으며 ‘행복’이라는 단어가 조금 다르게 느껴졌다. 그동안 나는 행복을 도달해야 하는 목표처럼 생각했는데, 작가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니 행복은 이미 내 일상 곳곳에 조용히 스며 있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따뜻한 햇살, 스스로를 다독이는 순간조차도 행복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 이 책은 지친 마음이 잠시 머물 수 있는 따뜻한 쉼표 같다. 앞으로 힘든 날이 오더라도, 나는 이제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나는 괜찮아. 그리고 행복할 거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기록 #완독기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bookstargram #독서스타그램 #book #책리뷰 #책추천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부크럼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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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marsisred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비슷해보이는 아픔에도 내가 가장 아플때. 살아온 시간이 너무 달라요. 견뎌온 아픔도 남들과 달라요. 비슷해 보여도 내가 제일 아프니까요. 🩹 누가 날 이해해줄까요? 진짜 날 위로해줄 수 있는 말이 세상에 있을까요? 의심하면서도 바라게되는 나를 위한 다정한 말, 그 한 마디 더 있었어도 그렇게 삶이 힘들진않았을텐데.... 하고 바래요. 🌸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이 존재한다는 걸, 내가 불행했던 덕에 내가 성장했고 단단해졌고 행복하다는 걸, 왜 빨리 알아차리지 못했을까요. 마땅히 누려야했던 다정한 위로조차 내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 못난 나였기 때문이었나봐요. ⚘️ 이 세상엔 분명 다정한 말들이 존재해요. 그 덕에 좋은 사람과 관계를 이어갈 수도 있고 내가 버티고 설 수 있는 용기와 힘도 생겨요. 다정한 말을 원한다면 당신 스스로 존중받아도 된다는 확신과 믿음이 필요해요. 🍭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구요. 감정을 그대로 인정해야 나를 더 사랑할 수 있어요. 🔖 그리고 나에게 가장 멋진 네가 인정한 사람이라는 자부심이 생기더나, 이제는 누군가가 나를 칭찬해주면 속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돼. 나는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걸 나도 스스로 인정하게 되더라. p.116 이런 나를 목표로 삼자구요. 🫧상처도 위로도 한 자리에 있어요. 둘 중 무엇을 크게 받아들일지는 당신에게 달렸답니다.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부크럼 @bookrum.official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수정빛|부크럼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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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책을 읽으면서 '사랑'에 대해 이렇게 면밀하게 이야기하는 작가가 또 있었나? 하는 생각을 했다. 행복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사랑의 대상이 누구가 되었던 우리의 삶은 온통 사랑으로 채워져 있다. 그것이 진실 된 사랑이던, 불편한 사랑이던, 소중한 사랑이던 그 사랑으로 우리가 하루를 버티고 결국은 화해를 통해 행복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돌아보면 인간이란 존재는 나약하면서 강인한 존재다. 한 때는 아주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었다, 또 한 때는 생각지도 못한 내면의 강인함이 다른 사람에게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살아냄은 결국 자신의 몫이다. "너를 위해 살아, 너를 위한 선택을 하고, 너를 위해 주는 사람을 곁에 두고, 네가 원하는 일을 해. 너를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너 하나밖에 없어" 책의 작가 이야기처럼 결국 우리는 나를 위해 살아간다. 세상의 모든 서사는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움직이고 일어나는 것이다. 작가의 사소하고 은밀한 일상의 글귀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와 독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누구를 좋아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을 좋아한다는..... 그래서 우리는 내가 아닌 네가 주는 그 마음에 위로를 받기도 하고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기도 하나 보다. 이 책의 저자 일홍의 글이 모두 그러하다. 섬세하고 여린 마음이 독자에게는 강인한 힘으로 다가오는 시간이다. "흔들리는 마음은 흘러가게 두고, 버리지 못하면 잠시 보관하는 마음으로, 쏟아지는 부정에 속지 말고 마땅히 누려야 할 삶의 기초를 행해야 할 때, 대부분 한 숨 자면 괜찮아질 것들이었고, 맛있는 음식 한 입과 숨찬 운동 한 번이면 잊히는 불안이었고, 따듯한 물로 씻고 나오면 개운해지는 마음이었으므로"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마음 다스리는 일이 말처럼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만 누군가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주고  그 마음이 참이 되어 누구의 마음에 잠시 평화를 안정을 가져다 주는 것이 또한 이 세상의 아름다움이다. 작가가 엄마를 생각하며 쓴 글이 나에게는 문득 할머니를 떠올리게 했다.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 당신이지만, 잠시 책을 읽으며 그분을 소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에 대해 수없이 깨달은 내가 아직도 없어져 봐야 한다.  사라지고 난 후에야 그때 이거라도 해 줄걸, 하고 되뇐다" 생각의 깊이는 나이에서 우러나온다고 하지만, 일홍 작가의 글을 읽으며 생각의 깊이는 나이가 아니라 그 사람의 삶에서 자연스레 묻어서 피어나고 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이 잘 맞는 사람끼리는 서로를 알아보기라도 하는 듯 쉽게 가까워진다. 세상에 완벽히 맞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지만, 유독 감정적 자유가 느껴지는 관계가 있다" "나를 안다는 건 내가 가진 사소한 부정들을 긍정으로 바꾸어 내는 힘에 있다. 내가 덮어 둔 상처들을 스스로 용서하고 치유하는 용기에 있고, 사랑과 미움의 근원을 찾고 깨닫는 과정에 있다" 내가 매일 책을 읽는 이유는 책에서 지혜를 배우고자 함이다.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자유 교육에서 얻고자 했던 교육의 내재적 목적에 기반해 나는 '앎'을 통해 지혜를 터득하고자 매일 책 장을 넘긴다. 일홍 작가의 글을 읽으며 지혜로운 사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결코 쉬운 길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저작을 통해, 삶에 뼈 때리는 교훈을 통해 우리는 매일 성숙하고 지혜를 배워가는 것이다. 짧은 주제 아래 담겨진 모든 글이 소중하게 느껴져 오래도록 곱씹으며 읽었다. 쉬운 이야기인데도 어려운 세상사를 참 다정하게도 풀어내어 기분 좋게 읽었다. 작가는 본인의 글을 통해 독자의 마음을 움직일 때 아마 보람을 느낄 것이다. 일홍 작가의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주 기분 좋은 힐링을 경험한다. 슬픔도 기쁨으로 승화 할 수 있는 지혜가 느껴져서....... "그렇게 기뻐질 내일을 믿어야 한다. 당신을 울게 만든 일, 사람, 설움, 반드시 지나갈 것이다." #부드러운독재자 #행복할거야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부크럼 #에세이추천 #책추천 #행복 #일홍 #독서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에세이 #행복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부크럼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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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나는당신의행복이좋습니다 #인썸 #도서제공 ❝나는 이제 괜찮아졌어요. 당신도 그럴 거예요.❞ 모든 문장이 시적이다. 각 꼭지가 한 편의 시로 쓰여져 있다. 시를 읽다보면 저자의 아픔이 치유되는 과정이 그려지며 에세이가 된다. 나를 전혀 알지 못하는 누군가가 아무런 조건없이 나를 위해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이 전해진다. 누군가 공감해주고 쓰담쓰담해주길 원하는 분들께 슬며시 내밀고 싶은 책 #부크럼 #럼부크 #책추천 #긍정 #위로 #에세이추천 #2024년134번째책
나는 당신의 행복이 좋습니다

나는 당신의 행복이 좋습니다

인썸|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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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