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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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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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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처럼 흐르는 기억과 진실! 📚진실은 언제나 흐른다. 📚오쿠다 히데오 저자 <리버>! 강물 위에 비친 인간의 초상! <리버>는 총 2권으로 이루어진 소설로,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탁월한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으로, 일본 지방 도시의 강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의 비밀을 쫓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이다. 이 작품은 과거와 현재의 사건에 얽힌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각자의 시점에서 진실을 추적해가는 작품으로, 미궁 속에서 범인의 행적을 쫓는 이들의 치열한 집념을 그린 작품이다. 마치 실제 수사 일지를 따라가는 듯한 생생한 재미뿐만 아니라,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으로, 몰입감 뿐만 아니라 가독성이 대단한 작품이다. 분노와 고뇌, 슬픔부터 웃음까지! 온갖 희노애락을 담아낸 이 작품은 마치 한 편의 형사 드라마는 보는 듯하여 짜릿한 쾌감 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담아낸 이 작품은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답게 흡인력이 대단한 작품이다. 각양각색의 경찰들은, 과거에 범인을 놓친 한을 품고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진실을 밝히려는 전직 형사, 딸을 잃은 비통함에 직접 범인을 추적하는 피해자의 아버지, 우연히 살인 사건 기사를 맡게 된 신입 여성 기자, 괴짜 범죄심리학자까지! 강렬한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 모여 사건에 뛰어들면서, 재미 뿐만 아니라 스릴감이 있어서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게 되는 작품이다. 작가는 데이비드 핀처의 '조디악'.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두 작품을 머리속에 계속 있어서 비슷한 감각의 작품을 쓰고 싶었다고 한다. 두 영화 모두 범인 찾기가 이야기의 중심이 아니라, 사건에 얽힌 인간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냈다는 점에 초점을 두었다고 하는데, '리버' 도 딱 그런 느낌의 작품이었다. 10년 전 미제 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연쇄 살인을 다루는 사회파 미스터리인 이 작품은 다양한 인물들의 시선을 그려내어 형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긴장감과 인간 군상의 복잡한 내면을 동시에 그려냈다. 단일 주인공이 아니라, 여러 인물들의 시선을 교차하여 사건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단순한 범죄 소설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 집착, 상처에 중점을 둔 작품이다. 사실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이 작품은 피해자 가족의 분노, 경찰의 무력감, 그리고 기자의 집착 등 각각 인물들의 내면을 아주 설득력 있게 그려낸 작품이었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강을 단순한 배경을 그려낸게 아니라, 인간의 기억과 진실이 흐르는 상징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사회피 미스터리, 군상극을 잘 나타낸 작품이다. 인간의 어두운 내면과 사회적 현실을 정면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답게 깊이 있는 작품이다. 형사 드라마 같은 몰입감 뿐만 아니라 군상극의 묵직한 울림이 함께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10년 전 미제 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연쇄 살인을 다루면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구조를 통해 진실이 어떻게 흐르고 왜곡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범죄 소설이지만, 인간의 내면과 사회적 맥락을 깊이 있게 그려내어, 인간 본성의 복잡성을 잘 그려낸 작품이다. 일본 사회의 언론의 선정성, 경찰 수사의 한계, 가족의 상처, 사회적 편견을 비판적으로 잘 그려낸 이 작품은 사건을 추적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미래 세대의 삶, 자연재해 등을 인간 존재의 허무와 사회적 무력감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범죄 사건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사회적 현실을 그린 작품! 단순한 범인을 추적하는 게 아니라,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 이 작품은 주인공 한 명이 아닌 여러 인물들을 사건을 바라보는 구조로 그려내어, 다층적인 시각과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각 인물들의 욕망, 상처,집착을 그려낸 이 작품은 사건을 넘어 인간 군상의 보여주고 현실적인 문제를 담아내어 사회적 성찰을 유도하여, 현실과 맞닿은 이야기를 잘 담아낸 작품이다. 저자 특유의 흡인력 있는 문체, 그리고 2권의 분량에 장편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빠르게 읽히는 작품이다. 그동안 저자가 보여주었던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없고, 무겁고 진지한 사회파 미스터리를 보여줌으로써, 저자가 얼마나 작품 세계가 넓고 깊은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 뿐만 아니라 묵직한 메시지를 잘 담아낸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고 나면 긴 여운이 남게 될 것이다. #리버 #오쿠다히데오 #범죄소설 #책추천 #은행나무 #일본소설 #미스터리 #추리소설 #책리뷰 #사회파미스터리
리버 2

리버 2

오쿠다 히데오|은행나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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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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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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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처럼 흐르는 기억과 진실! 📚진실은 언제나 흐른다. 📚오쿠다 히데오 저자 <리버>! 강물 위에 비친 인간의 초상! <리버>는 총 2권으로 이루어진 소설로,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탁월한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으로, 일본 지방 도시의 강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의 비밀을 쫓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이다. 이 작품은 과거와 현재의 사건에 얽힌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각자의 시점에서 진실을 추적해가는 작품으로, 미궁 속에서 범인의 행적을 쫓는 이들의 치열한 집념을 그린 작품이다. 마치 실제 수사 일지를 따라가는 듯한 생생한 재미뿐만 아니라,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으로, 몰입감 뿐만 아니라 가독성이 대단한 작품이다. 분노와 고뇌, 슬픔부터 웃음까지! 온갖 희노애락을 담아낸 이 작품은 마치 한 편의 형사 드라마는 보는 듯하여 짜릿한 쾌감 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담아낸 이 작품은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답게 흡인력이 대단한 작품이다. 각양각색의 경찰들은, 과거에 범인을 놓친 한을 품고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진실을 밝히려는 전직 형사, 딸을 잃은 비통함에 직접 범인을 추적하는 피해자의 아버지, 우연히 살인 사건 기사를 맡게 된 신입 여성 기자, 괴짜 범죄심리학자까지! 강렬한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 모여 사건에 뛰어들면서, 재미 뿐만 아니라 스릴감이 있어서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게 되는 작품이다. 작가는 데이비드 핀처의 '조디악'.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두 작품을 머리속에 계속 있어서 비슷한 감각의 작품을 쓰고 싶었다고 한다. 두 영화 모두 범인 찾기가 이야기의 중심이 아니라, 사건에 얽힌 인간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냈다는 점에 초점을 두었다고 하는데, '리버' 도 딱 그런 느낌의 작품이었다. 10년 전 미제 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연쇄 살인을 다루는 사회파 미스터리인 이 작품은 다양한 인물들의 시선을 그려내어 형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긴장감과 인간 군상의 복잡한 내면을 동시에 그려냈다. 단일 주인공이 아니라, 여러 인물들의 시선을 교차하여 사건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단순한 범죄 소설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 집착, 상처에 중점을 둔 작품이다. 사실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이 작품은 피해자 가족의 분노, 경찰의 무력감, 그리고 기자의 집착 등 각각 인물들의 내면을 아주 설득력 있게 그려낸 작품이었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강을 단순한 배경을 그려낸게 아니라, 인간의 기억과 진실이 흐르는 상징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사회피 미스터리, 군상극을 잘 나타낸 작품이다. 인간의 어두운 내면과 사회적 현실을 정면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답게 깊이 있는 작품이다. 형사 드라마 같은 몰입감 뿐만 아니라 군상극의 묵직한 울림이 함께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10년 전 미제 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연쇄 살인을 다루면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구조를 통해 진실이 어떻게 흐르고 왜곡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범죄 소설이지만, 인간의 내면과 사회적 맥락을 깊이 있게 그려내어, 인간 본성의 복잡성을 잘 그려낸 작품이다. 일본 사회의 언론의 선정성, 경찰 수사의 한계, 가족의 상처, 사회적 편견을 비판적으로 잘 그려낸 이 작품은 사건을 추적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미래 세대의 삶, 자연재해 등을 인간 존재의 허무와 사회적 무력감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범죄 사건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사회적 현실을 그린 작품! 단순한 범인을 추적하는 게 아니라,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 이 작품은 주인공 한 명이 아닌 여러 인물들을 사건을 바라보는 구조로 그려내어, 다층적인 시각과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각 인물들의 욕망, 상처,집착을 그려낸 이 작품은 사건을 넘어 인간 군상의 보여주고 현실적인 문제를 담아내어 사회적 성찰을 유도하여, 현실과 맞닿은 이야기를 잘 담아낸 작품이다. 저자 특유의 흡인력 있는 문체, 그리고 2권의 분량에 장편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빠르게 읽히는 작품이다. 그동안 저자가 보여주었던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없고, 무겁고 진지한 사회파 미스터리를 보여줌으로써, 저자가 얼마나 작품 세계가 넓고 깊은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 뿐만 아니라 묵직한 메시지를 잘 담아낸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고 나면 긴 여운이 남게 될 것이다. #리버 #오쿠다히데오 #범죄소설 #책추천 #은행나무 #일본소설 #미스터리 #추리소설 #책리뷰 #사회파미스터리
리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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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 히데오|은행나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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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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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전쟁, 자연재해 등 인구 과잉을 막기 위해 나타나는 자연적인 장치들) 였고, 다윈은 이를 발전시켜 ‘자연 선택’ 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허걱! ‘종의 기원’이 멜서스의 ‘인구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니… 폭넓은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머니: 인류의 역사 (‘총 균 쇠’보다 ‘돈’이 먼저였다!)

머니: 인류의 역사 (‘총 균 쇠’보다 ‘돈’이 먼저였다!)

데이비드 맥윌리엄스|포텐업
reading
읽고있어요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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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marsis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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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도시종족이다. 🗼 도시는 유토피아인 동시에 디스토피아이다. p.118 🐁 1950년 미국 민족학자 겸 행동연구가 존 B. 칼이 쥐를 고밀도로 풀어 '쥐의 도시'를 만들었어요. 이 지뒬이 점차 '지옥'으로 바뀌며 새끼 방치, 비행청소년, 사회부적응자, 두목, 성욕과잉과 동성애 성향까지... 급격히 변하는 도시 상황에 적응하지 못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쥐들이 변한 모습은 지금의 우리 도시의 모습과도 다르지 않아요. 🪓 기후, 식량부족, 전염병, 자연재해, 전쟁, 약탈, 학살까지 다양한 이유로 멸 당한 도시 'metropolis'의 역사를 #브릭독 에서 함께 읽었어요. 🛁 도시의 시작인 문명의 탄생과 동시에 목욕, 먹거리, 다양한 여가문화가 생기고 음악, 미술, 수학, 천문학, 광학, 의학, 공학 등의 학문들 또한 발달해요. 도시가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모이고 다른 도시의 사람들이 또 궁금증을 가지고 방문하며 교역이 이뤄지며 거대한 망이 형성되며 그 망을 따라 도시가 또 커져가요. 💎 사람이 모이고 희귀품이 오가며 돈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빈익빈 부익부의 문제, 계속 세워지고 높아지는 마천루를 따라 어두운곳에 쌓여가는 페기물과 동물의 사체, 버려진 소수자의 인권이 점점 썩어가고요. 인간의 돈, 금, 귀중품의 소유욕은 점점 커지면서 서로 뺏기위한 전쟁이 일어나고, 누군가가 망해야만 끝나요. 🛤 이 도시 또한 무언가를 짓밟고 뺏어가며 지켜낸 자리이고 견고함일지도 몰라요. 그럴수록 더 당당하게 주체적으로 지켜나갈 수 있어야겠어요. 청계천처럼 자연과 더불어 이 공동체를 지키고, 폐기물과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대체에너지를 활용하고 녹지를 키워갈 수 있는 도시개발이 지금부터 미래를 위해 당연하게 진행되길 바래요. 🙏 브릭독이 아니었으면 절대 완독하지 못했을거에요. 책을 읽고싶지 않아 피해다녔던 과거의 나, 그래도 버텨냈던 또 다른 나를 칭찬합니다. 🏙 함께 읽어주신 브릭독 여러분 감사합니다 ♡ 융 @yoongs_books 챠챠라 @yooou_hui 세이지 @bookisage 소나기 @summerrain1927 심플 @simple.p.c.e 보통 @botongbook 미실 @reviewer_0003 현기 @agatha_791115 현경 @kyeong_words 경애 @thebooklog_kaka 은정 @silverpapa03 봄 @jenny.the.reader 선먀 @sun__book79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인류문명사 #벤윌슨 #매일경제신문사 #매경출판 #도시역사 #인문교양 #벽돌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메트로폴리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도시의 역사로 보는 인류문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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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윌슨|매일경제신문사
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