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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기초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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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휘 지식 백과 인문 교양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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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면 더 재미있는 인문교양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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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교양책 만드는 법(땅콩문고) (세계와 삶을 공부하는 유연한 협력자로 일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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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은 알고 싶었던) 인문교양 :윤리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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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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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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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지원 > 📚지친 마음을 위한 명상 안내서! 📚명상으로 배우는 자기 회복의 기술! 📚신기율 저자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심리적 방패이자 내면의 무기!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은 번아웃과 불안의 늪에 빠진 이들을 위한 명상을 제안하는 명상 인문학이다. 이 작품은 시대적 요구에 걸맞은 명상을 당장 오늘밤의 숙면과 내일 아침의 출근길을 바꾸는 실전적인 명상을 하는 방법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4개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활을 쏘듯 마음을 한 과녁에 집중시키는 연습, 내면의 소음을 끄고 오로지 숨의 감각에 집중하는 방법을 다루고, 2부에서는 고양이처럼 유연하게 몸을 이완하고, 침묵 속에서 비로고 들리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법을 3부에서는 내가 왜 힘든지, 이 상황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대해 다루고 있다. 마지막 4부에서는 걷고, 먹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모든 순간에 명상이 스며들게 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명상을 통해 자기 인식과 회복을 돕는 이 작품은 버티는 것보다 알아차리고 내려놓고 다시 일어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상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명상법과 사유를 담은 이 작품은 읽는내내 마음의 균형을 찾을 수 있게 하는 명상 인문학 에세이이다. 💭최근 명상은 고통스러운 수행으로 경지에 오른 고승들의 가르침을 넘어 성공한 사람들의 일상 습관이다. 또한 MZ 세대의 대표 힐링 트렌드이기도 하다. 하지만 명상의 개념은 모호하고 글로 표현하기에는 어렵다. 저자는 시대적 요구에 맞게 명상을 뜬구름 잡는 명상이 아니라, 당장 오늘밤의 숙면과 내일 아침의 출근길을 바꿀 수 있는 실전적인 명상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쉽고 단아한 언어로 구성된 이 작품은 명상의 개념뿐만 아니라 명상을 하게 되면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고요하고 강인한 내면의 안전지대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알아차림과 불필요한 집착과 생각을 비워내는 내려놓음과 명상을 통해 내면의 힘을 회복하고 삶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다시 일어섬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단순한 이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명상법을 제시한다. ​ 💭버티려라 이게 아니라, 알아차리고 내려놓고 다시 일어서라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명상계의 큰 어름 각산스님과 요가 수행자 김지호 배우가 추천할 정도로 자기 인식과 회복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적합한 명상 인문학 에세이이다. 번아웃이나 관계의 피로를 겪는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은 단순히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지금의 나를 그대로 알아차리고, 불필요한 집착을 내려놓으며,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과정을 제시한다. 자기 인식, 즉 알아차림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순간은 치유와 회복의 시작을 알리는 과정이 되고, 내려놓음, 즉 비움은 불필요한 생각과 감정을 비워내어 마음의 공간을 확보하고 균형을 찾는 과정이 된다. 마지막 다시 일어섬, 즉 회복은 명상을 통해 내면의 힘을 회복하고,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과정이 된다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 💭스스로를 알아차리고 내려놓음으로써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는 이 작품은 번아웃, 관계의 피로, 자기 상실을 겪는 이들에게는 마음의 균형을 되찾게 해준다. 또한 호흡, 감각, 몰입, 비움 같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누구나 쉽게 명상을 시작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말한다. 명상은 고통스러운 고행이 아니라고 한다. 현실을 도피하는 수단도 아니라고.. 명상은 오히려 거친 세상에서 나를 지켜주는 가장 예리하고도 강인한 무기라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명상에 대한 이해를 쉽게 이야기하고, 일상의 모든 순간을 치유의 시간을 바꿀 수 있게 말해준다.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불필요한 집착을 내려놓을 수 알아야 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하는 작품!명상과 자기 돌봄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신뢰감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저자는 유튜브 '신기율의 마음찾집' 에서 꾸준히 명상과 인문학을 나눈 인물로, 친화적인 설명 뿐만 아니라 따뜻한 글쓰기 위로를 준다.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다시 일어서고 싶은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명상에 관심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 👉본 도서는 어웨이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나를알아차리는법내려놓는법다시일어서는법 #신기율 #어웨이크 #명상 #책추천 #명상인문학책 #인문교양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도서지원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 세상에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지켜주는 고요하고 강인한 명상의 힘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 세상에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지켜주는 고요하고 강인한 명상의 힘

신기율 (지은이)|어웨이크(AWAKE)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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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marsisred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우리는 도시종족이다. 🗼 도시는 유토피아인 동시에 디스토피아이다. p.118 🐁 1950년 미국 민족학자 겸 행동연구가 존 B. 칼이 쥐를 고밀도로 풀어 '쥐의 도시'를 만들었어요. 이 지뒬이 점차 '지옥'으로 바뀌며 새끼 방치, 비행청소년, 사회부적응자, 두목, 성욕과잉과 동성애 성향까지... 급격히 변하는 도시 상황에 적응하지 못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쥐들이 변한 모습은 지금의 우리 도시의 모습과도 다르지 않아요. 🪓 기후, 식량부족, 전염병, 자연재해, 전쟁, 약탈, 학살까지 다양한 이유로 멸 당한 도시 'metropolis'의 역사를 #브릭독 에서 함께 읽었어요. 🛁 도시의 시작인 문명의 탄생과 동시에 목욕, 먹거리, 다양한 여가문화가 생기고 음악, 미술, 수학, 천문학, 광학, 의학, 공학 등의 학문들 또한 발달해요. 도시가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모이고 다른 도시의 사람들이 또 궁금증을 가지고 방문하며 교역이 이뤄지며 거대한 망이 형성되며 그 망을 따라 도시가 또 커져가요. 💎 사람이 모이고 희귀품이 오가며 돈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빈익빈 부익부의 문제, 계속 세워지고 높아지는 마천루를 따라 어두운곳에 쌓여가는 페기물과 동물의 사체, 버려진 소수자의 인권이 점점 썩어가고요. 인간의 돈, 금, 귀중품의 소유욕은 점점 커지면서 서로 뺏기위한 전쟁이 일어나고, 누군가가 망해야만 끝나요. 🛤 이 도시 또한 무언가를 짓밟고 뺏어가며 지켜낸 자리이고 견고함일지도 몰라요. 그럴수록 더 당당하게 주체적으로 지켜나갈 수 있어야겠어요. 청계천처럼 자연과 더불어 이 공동체를 지키고, 폐기물과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대체에너지를 활용하고 녹지를 키워갈 수 있는 도시개발이 지금부터 미래를 위해 당연하게 진행되길 바래요. 🙏 브릭독이 아니었으면 절대 완독하지 못했을거에요. 책을 읽고싶지 않아 피해다녔던 과거의 나, 그래도 버텨냈던 또 다른 나를 칭찬합니다. 🏙 함께 읽어주신 브릭독 여러분 감사합니다 ♡ 융 @yoongs_books 챠챠라 @yooou_hui 세이지 @bookisage 소나기 @summerrain1927 심플 @simple.p.c.e 보통 @botongbook 미실 @reviewer_0003 현기 @agatha_791115 현경 @kyeong_words 경애 @thebooklog_kaka 은정 @silverpapa03 봄 @jenny.the.reader 선먀 @sun__book79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인류문명사 #벤윌슨 #매일경제신문사 #매경출판 #도시역사 #인문교양 #벽돌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메트로폴리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도시의 역사로 보는 인류문명사)

메트로폴리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도시의 역사로 보는 인류문명사)

벤 윌슨|매일경제신문사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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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역사를 보다 2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재미있고 놀라운 순간들을 전문 학자들이 리얼하게 풀어내는 이야기 책. 이 책이 나오기를 너무나 기다렸는지~ 책을 받자마자 완전 홀릭~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지식 유튜브 채널 ‘보다’의 인기 시리즈를 엮은 역사 교양서다. 중동의 박현도, 이집트의 곽민수, 유라시아의 강인욱, 한반도의 정요근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역사계의 어벤져스’로 뭉쳐 독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단순한 역사적 사실 나열을 넘어, ‘왜 그랬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역사의 미스터리, 인류 문명의 기원, 유물의 가치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읽은 책이다.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결정적 순간들,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인류사를 바꾼 유물들의 이야기, 다양한 기원에 대한 추적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문화 대혁명은 중국을 정말 4000년 후퇴 시켰는가?’와 ‘스핑크스에 대한 사이비 고고학자들의 해석’ 같은 흥미로운 질문에 깊이 있는 답변도 제공한다. 책이 나오기 전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유튜브에서 핫 한 내용들이 다양한 루트로 내 귀에 전해졌다. 좋아하는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라 '유튜브'라는 플랫폼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역사를 딱딱한 지식이 아닌,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책으로 담아 냈다는 것에 매우 흥미를 가지고 접근했다. 그러나 단순히 영상의 내용을 옮겨오는 것을 넘어, 영상에서는 다루지 못한 깊이 있는 내용과 풍부한 자료를 추가하여 책만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는 점이 독자에게는 더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역사적 사실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덕분에 역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어려운 용어 대신 친숙한 비유와 사례를 들고, 시각 자료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몰입도를 높여서 책을 읽는 동안 교양 강의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주제에 대한 간결한 답변을 여러 학자의 전문적인 측면에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그동안 몰랐던 역사적 지식이 머릿속에 쌓이는 경험을 하였고, 각 장의 끝에 위치한 '구독자들의 궁금증' 코너는 독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전문가들이 직접 답하며 책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여주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역사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을 단숨에 좁혀주는 매력을 가졌다. 전문가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은 역사책이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고,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사건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과 풍부한 사진, 그림 자료를 통해 이해를 돕고, ‘고양이의 가축화 과정’처럼 일상적이면서도 기발한 궁금증부터 ‘미승인 국가’와 같이 우리가 몰랐던 역사적 사실까지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역사는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질문하게 만든다. 이 책은 그런 측면에서  역사 입문자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교양을 쌓고 싶은 모든 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에 지쳐있던 독자, 혹은 새로운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신선하고 유익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지적인 즐거움을 갈구하던 나에게 뜨거운 여름날 최고의 책이었다. #부드러운독재자 #역사를보다2 #역사를보다 #역사 #세계사 #원앤원북스 #믹스커피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책스타그램 #한국사 #유튜브 #박현도  #독서 #독서모임 #신간도서 #교양 #인문교양
역사를 보다 2

역사를 보다 2

강인욱 외 4명|믹스커피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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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고 한들, 여전히 수능은 아이들의 인생을 좌우하는 큰 시험이다. 그렇다고 또 수능하나 잘봐서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안타깝게도 여전히 대한민국 아이들의 세상으로의 '첫 발'은 생기부와 논술, 수능의 삼박자를 고루 챙겨야 한다. 우리 아이에게는 아직 '조금 먼 미래'이지만 나 역시 학부모의 출발점에 서 있기에 언론에 변화하는 입시추이 등이 등장하면 일단 바라보게 되는데, 수십년간 꾸준히 베이스가 되는 것을 꼽으라면 '독서'가 아닐까 싶다. 어릴 때부터 꾸준히 책을 읽어왔다면 다행이지만,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 뒤늦은 독서를 해야한다면? 그런 아이들을 위해 『명문대 필독서 365』같은 책은 필수이지 않을까. 물론 어릴때 꾸준히 독서를 해온 아이들에게도 『명문대 필독서 365』은 큰 도움이 될 터. 내가 읽었던 책에 대해 보다 체계쩍으로 정리하고 학습하는 요약집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명문대 필독서 365』는 현직교사들이 직접 읽고 짚어주는 '과세특'(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전략 및 '비교과'까지 노릴 수 있는 독서 노른자로, 국어 뿐 아니라 역사, 과학, 수학, 미술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영역에서의 고득점을 돕는다. 특히 완결판과 워크북으로 나뉘어져있어 1일 1책을 정리하고 학습하는 완벽한 시간을 누릴 수 있다. 『명문대 필독서 365』에는 인문교양, 철학, 사상, 한국문학, 세계문학, 사회문학, 지리, 정치와 법, 경제경영, 한국사와 세계사, 물리학, 지구과학, 화학, 생명과학, 수학과 IT, 예술, 체육, 진로와 자기계발 등에 이르기까지 문학과 비문학 모두를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수록하고 있기때문에 여러 과목을 모두 학습할 수 있다. 중고등학생들을 겨냥한 책이지만,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내가 읽었던 책을 정리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등의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 과정을 통해 이 책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이로울지, 얼마나 시간을 단축하고 개념을 확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지 새삼 깨달았다. 먼저 『명문대 필독서 365』 과세특 완결판은 여러 책을 문야, 관련과옥, 관련학과 등으로 구분하고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준다. 더불어 심화학습으로 각 책을 통해 생각할 수 있는 것, 논술 등으로 확대할 수 있는 과제나 질문을 제시하여 여러 책의 개념잡기에 이롭다. 더불어 『명문대 필독서 365』 워크북은 이 책을 통해 과목별 세부능력을 확대할 여러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어 각종 리포트를 작성하는 가이드가 되어준다. 더욱이 각 도서마다 과세특 예시를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방향으로의 확대를 돕고 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입시가 임박한 아이들에게는 핵심 요약서로, 입시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한 아이들에게는 좋은 가이드북으로 활용한다면 『명문대 필독서 365』의 장점들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다. 혹은 나처럼 책을 보다 알차게 읽는 도움서가 되기도 하고 말이다. 어느 방향으로 활용하더라도 완벽한 도움닫기 될 책, 『명문대 필독서 365』였다.
명문대 필독서 365 워크북

명문대 필독서 365 워크북

박은선 외 4명
체인지업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