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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이희주 외 6명

문학동네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20)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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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외 5명

문학동네

제1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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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외 6명

문학동네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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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순 외 6명

문학동네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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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외 6명

문학동네

2024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24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성해나 외 6명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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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밤의여행자들 #윤고은 재난으로 폐허가 된 지역을 관광하는 재난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재난 이후의 상황, 그때 삶과 죽음이 또 한 번 갈린다.❞ ✔ 독특한 상상력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 기발한 설정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적인 통찰을 얻고 싶다면 ✔ 재난을 마주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재난 때문에 죽는 사람도 있지만 재난 때문에 사는 사람도 있다." '재난 여행' 상품 프로그래머 '고요나'는 사막의 싱크홀 '무이'로 향하게 된다. 요나의 또다른 재난 여행 기획을 통해 재난에 대한 두려움 나는 살았다는 안도감과 우월감 등 재난을 마주하는 인간의 심리를 예리하게 그려냈다. '나의 재난'과 '남의 재난' 사이의 씁쓸한 간극을 들여다보며 "진짜 재난이란 무엇인가" 재난의 정의를 해보게 된다. 처음에는 낯선 설정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금세 엄청난 흡입력을 발휘하는 구조 스릴과 공포, 소름돋는 기발함으로 인간 본성을 파헤치는 이야기 🔖 한 줄 소감 "비수면 위 내시경"을 하는 순간이 떠올랐다. 장비가 식도를 통과하는 고통을 느끼며 내시경 카메라를 통해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장기들을 마주하는 기분. 만성 위염, 만성 역류성식도염, 장상피화생.... 고통에서 빠져나오는 순간, 두려움일까 안도감일까. 깊이 숨겨둔 잿빛 속마음을 들켜버린 기분. #추천합니다 #오늘의젊은작가 #소설추천 [2026_16]
밤의 여행자들 :윤고은 장편소설

밤의 여행자들 :윤고은 장편소설

윤고은|민음사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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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yhkles
사람들이 많이 읽는 책 또 읽어보기~ 우선 #우리집도서관에서 빌려 본다.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터. 젊은작가상이나 신동엽문학상 등 상도 많이 탄 작품들이라 어느 정도 기대하고 읽었고 가독성도, 시의성도 좋아 술술 읽었다. ​ 개인적으론 "세상 모든 바다"나 "로나, 우리의 별"도 인상적이었고 "전조등"은 뭔가 기괴하면서도 결국 우리의 현실이다 싶어 의미있었고 "보편 교양"은 직업이 비슷해서인지 마치 내 마음을 읽는 듯 공감 백배..^^ ​ 역시 인기있는 책은 한 번쯤 읽어볼 만 함.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김기태
문학동네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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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

@hyunchae
24년도 젊은작가 수상작에서 성해나를 처음 읽었다. 당시에, 이 책의 표제작이기도 한 <혼모노>의 결말이 인상적이었고, 띠지에 적힌 추천사가 강렬해서 구매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었다. 진실이 고루 뭉쳐진 현실은 하나의 얼굴만 가지고 우리 앞에 드러나지 않는다. 진짜와 거짓을 판별하는 것, 진실을 마주하고 나아가는 방향을 정하는 것, 그 중 무엇 하나도 쉬운 게 없다. 그럼에도 성해나는 소설 속에서 끝없이 독자를 위한 사유의 공간을 마련한다. 다음에는 성해나의 장편도 읽어보고 싶다.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성해나
창비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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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급류 #정대건 2024년 역주행 베스트셀러 아픈 사랑과 성장 서사 ✔ 마음이 울적하거나 뭔가 깊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 메마른 감성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 책 소개 17살 도담과 해솔의 사랑과 상처를, 그리고 성장을 그린 이야기 처절하게 사랑하다가, 소용돌이를 만나 서로를 놓치고 다시 만나고, 또다시 놓친다. 도담과 해솔이 거센 물살 속에서 헤엄치는 법을 알아낼 수 있을까. 📗 눈물을 흘리며, 빠져 읽다 "왜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 걸까. 빠진다는 건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_p.100 왜 책에 '빠진다'고 하는 걸까. 책에서 빠져나오기 전에, 흘린 눈물을 닦고 또 닦았다. 이 책을 읽은 독자 중, 과연 나혼자만 울었을까? ✔ 떡볶이를 먹으며 오롯이 행복함을 느끼는 장면에서 ✔ 해솔이 구한 학생이 해솔을 찾아와 감사의 손편지를 건넸을 때 ✔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제발, 살아만 있어달라고 기도를 할 때 이 외에 수없이 많은 장면에서 눈물을 흘렸다. 책친구님들은 어느 장면에서 눈물을 흘리셨나요? 아직 안 읽으셨다면, 일단 만나보시길요. 👍 📘 이 책을 읽고나면 꼭 드세요, '계란찜' 감정을 다 비워낸 후 몸도 마음도 허했졌다. 이럴 땐, 보글보글 김이 올라오는 부드럽고 따뜻한 계란찜이다.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온기가 허한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준다. 계란찜의 온기가 소용돌이의 밑바닥에서 잠수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닿기를.. 📍처절한 사랑을 해본 적은 없지만, 처절한 사랑을 해본 것 같게 되는 이야기다. 썸타고 밀당하는 것조차 다 귀찮은, 감정이 말라붙은 (나같은 ^^;;) 이들에게 관계와 감정, 생명력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 #추천합니다 #오늘의젊은작가 #민음사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2025_172
급류

급류

정대건|민음사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추천!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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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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