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의 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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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자를 위해
투자자의 심리상태를 알면 좋지 않을까?
저자 대니얼 크로스비는 심리학자이며,
심리학에 관한 여러 책을 썼다.
이 책도 투자자의 보편적 심리상태를
연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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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선
내 정신이 어떤 상태여야 할까?
당연히 건강한 상태가 좋겠다.
근데 건강한 상태가 뭔지 막연하다.
책에서는 말한다.
결정 내릴 때는
정신적으로 차분해야 한다고.
기쁠때나 우울할 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에서는
잘못된 결정을 내릴 위험이 높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는 매매 당시 어떤 상태에서 실행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동물은 주위 환경에 따라
성격과는 무관한 행동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끄럽거나
침울한 환경에서의 매매는
지양하는게 좋다고.
💡💡매매당시엔 편안하고
차분한 공간 속에서
생각하고 실행하는게
투자에서 훨씬 유리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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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종목을 샀다면
무언가를 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는게
가장 좋은 결과룰 얻는다는
사례를 예시로 든다.
실제 모건체이스에서 수익률이
좋은 계좌의 주인들을 조사했더니
주식을 산지조차 몰랐거나
주인이 죽어버린 계좌의 수익이 가장 좋았다고.
(근데 내 돈인데 자꾸 보고싶고
수익률은 어떤지 계속보고 싶다.)
자꾸 불안하다면 어찌하면
안건드리고 10년 20년을
묵혀 둘수 있을까..
계좌어플을 지우는 방법?
비밀번호를 내가 모르는 걸로 바꾸게?
근본적인 해결책들은 아닌것 같다.
💡💡그러니 차선책을 쓰는 방법이 있는 듯.
내가 스스로 충분한 확신이 들때까지 매수할 종목을
충분히 공부하는 것.
그러면 불안한 마음은 줄어들 것이고
(기업의 상황은 때때로 바뀔 것이므로
아예 불안감을 떨칠 순 없을 것이다.)
어떤 악재가 발생한다더라도
나는 그 악재가 기업의 가치를 손상시킬만한 것인지
스스로 판단 내릴 수 있을 테다.
그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종목의 등락을 한 차원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 등락을 계속하는 중에도
내 마음은 불안감에 '덜' 흔들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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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했든 문장이다.
🏷p308 투자 결과를 보고 잘했는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 결정 당시의 판단이 좋았는지를
판단하면서 투자 승률을
조금씩 높여 나가는 것이야말로,
감정을 다스리고 성과를 적절히 측정하고
다음 날 또 맞서 싸우기 위한 관건이다.
다양한 의미를 내포한 문장이라는 생각.
🥕예시로 당근을 키웠다면,
"당근이 잘 익었구나!
역시 당근은 맛있어.
다음엔 뭐 심을까?
맛있는 당근키워야지"로 끝날게 아니다.
심을 작물을 당근으로 선택한 이유,
당근을 심을 때 당시 상황,
당근이 맛있게 익기까지의 과정.
🥕이 모든 걸 돠새겨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잘익은 당근이라는 결과뿐만 아니라
잘익기까지의 과정엔 무엇이 있었나?
다른 작물에도 적용할만한 것도 있을까?
그리고 이런 과정들은
결과에서 한번에 도출되기엔 힘들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일련의 과정을 리마인드 하려면
두루뭉실해진 기억때문에
디테일한 당시의 상황과 생각을
끄집어내기 힘들것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투자노트를 만들어
그때그때 기록해두는게
잘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투자시작부터 투자노트를 기록하는데
코로나 지수 급락당시
내 감정을 기록해둔게 있는데
지금보면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나중에 또 공포장이 오면
기록을 토대로 비교하여
피드백이 가능할 것 같다.
🏷그런 심리상태 외에도
종목 매매와 같은 행동도 기록 하는 중이다.
왜 했는지에 대한 당시 이유를 곁들여서.
(근데 아직 초보라
시간이 좀 지나고 다시 보면
이유가 이유 같잖은 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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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니고 있는 본능은
투자에 도움되지 않는다.
인간의 뇌 진화는 투자쪽으로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깔끔한 전제아래 책을 읽으면
분명 책값이상의 결과를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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