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자꾸사람이예뻐져#조남예#시집
"한글을 몰라서 너무 답답하고 무서웠어요"라던
70대 조남예 할머니가
한글을 배우고
김승일 시인을 만나 시를 쓰기 시작했다.
소녀 시절로 돌아가서 쓴 것 같은 시를 감상하며
어렴풋한 기억 속에 존재하는 할머니가 떠오른다.
투박하지만 뭉클하다.
시인님이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아이와 함께 밝고 따뜻함을 느껴보고 싶다면
📍할머니가 보고어지는 날에
📍꿈을 지닌 할머니로 나이들고 싶다면
#추천합니다#2024년71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