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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줌인 1: 구세사편 (성경 본문이 건네는 새로움)

성경 본문 줌인 1: 구세사편 (성경 본문이 건네는 새로움)

김혜윤

생활성서사

성경 본문 줌인:구세사 편 2 (성경 본문이 건네는 새로움)

성경 본문 줌인:구세사 편 2 (성경 본문이 건네는 새로움)

김혜윤

생활성서사

줌 인 러시아 1 (경제연구소의 인문학자가 들려주는 러시아의 역사.문화.경제 이야기)

줌 인 러시아 1 (경제연구소의 인문학자가 들려주는 러시아의 역사.문화.경제 이야기)

이대식 (지은이)

삼성경제연구소

줌인 동남아시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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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식

솔과학

줌 인 러시아 2 (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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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식 (지은이)

삼성경제연구소

[세트] 줌 인 러시아 1~2 세트 - 전2권

[세트] 줌 인 러시아 1~2 세트 - 전2권

이대식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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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2장 사고(승자효과의 양면성) - 저자들은 승자 효과가 주는 자신감이 도리어 오만함으로 변질되어 판단력을 흐리는 부작용(테스토스테론의 역설)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워런 버핏조차 자신의 실수를 복기하며 반성하듯, 우리에게는 자신의 인식을 의심하는 ‘인식론적 겸손’이 필요하다. 3 선택 -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는 문헌 정보(줌 아웃)와 현장의 생생한 정보(줌 인)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 특히 조직 내 침묵이나 집단 사고(폭포 효과)를 경계하고, 검증 과정을 거친 충분한 선택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직무 만족도를 결정짓는 7가지 기준(자율성, 완결성, 다양성, 평가, 기여도, 복지, 연봉)은 우리가 직업을 선택하거나 업무 환경을 개선할 때 유용한 지표가 될 것이다. 4 혁신 - 우리는 종종 혁신이 천재적인 영감의 산물이라 착각한다. 하지만 책은 셰익스피어, 피카소, 모차르트와 같은 거장들이 사실 엄청난 ‘다작가’였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수많은 시도와 실패, 즉 압도적인 양이 축적될 때 비로소 위대한 혁신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 또한, 기존의 기능을 전혀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굴절 적응’의 개념은 혁신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유연한 사고의 전환임을 보여준니다. - 하지만 제멜바이스가 세균 감염을 발견하고도 정신병자 취급을 받았던 역사적 사례처럼, 혁신은 필연적으로 기존 관습의 저항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6장 조직 - 조직 문화 측면에서는 닐 도쉬와 린지 맥그리거의 ‘총동기 이론’이 인상적이다. 일의 즐거움, 의미, 성장이라는 3가지 긍정적 동기는 성과를 높이지만, 정서적 압박감, 경제적 압박감, 타성이라는 3가지 부정적 동기는 오히려 성과를 갉아먹는다. 우리가 속한 조직은 구성원들에게 어떤 동기를 부여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8장 - 마지막으로 책이 향하는 지점은 ‘성장’과 ‘학습’이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거의 지식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다.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를 끊임없이 공부하고 탐구하는 호모 아카데미쿠스(학습하는 인간)’만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 책은 단순히 일을 잘하는 기술을 넘어, 일을 대하는 태도 철학을 정립하도록 돕는다. ※ 책을 읽은 뒤 공유하고 싶은 질문들 1. 일과 성공에 대한 정의 Q1 일취월장의 의미 책 제목처럼 최근 내 업무나 삶에서 ‘나날이 성장했다’고 느낀 순간이 있나요? 반대로 정체되어 있다고 느꼈다면 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2. 운(Luck): 실력과 운의 상관관계 Q2 운칠기삼(運七技三) vs 실력 저자는 전문가의 예측이 빗나가는 통계를 들며 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여러분의 커리어 성공에서 운은 몇 퍼센트 정도 차지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운이 좋아서 성공했거나, 반대로 운이 나빠서 실패했던 경험이 있나요? Q3 예측과 대비 "예측은 틀릴 것을 가정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불확실한 미래나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 여러분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어떻게 대비하고 계신가요? 3. 사고 : 5가지 사고방식 Q4 승자효과의 명암 성공을 거듭할수록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어 자신감이 높아지지만, 이것이 오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승자효과의 양면성'이 언급됩니다. 리더나 동료 중 성공에 취해 독단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나 스스로를 경계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Q6 반성적 사고 (워런 버핏) 워런 버핏은 구글과 알리바바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최근 업무나 투자 등에서 "내가 왜 그걸 몰랐을까?" 하고 뼈아프게 반성했던 '오판'의 경험이 있나요? 4. 선택(Choice): 후회 없는 결정을 위하여 Q7 줌인(Zoom-in) vs 줌아웃(Zoom-out) 의사결정 시 통계(줌아웃)와 현장의 생생함(줌인)이 모두 필요하다고 합니다. 업무 현장에서 서류상의 데이터와 실제 현장 상황이 달라 곤란했던 경험이 있나요? Q8 조직 내 침묵 집단 의사결정 시 반대 의견을 내지 못하는 '폭포 효과'나 '침묵'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이를 깨기 위해 리더나 팀원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5. 혁신(Innovation): 양(Quantity)과 질(Quality) Q9 다작(多作)이 답이다? 피카소, 셰익스피어, 베토벤의 공통점은 엄청난 다작가였다는 점입니다. "성공한 혁신은 수많은 시도와 실패에서 나온다"는 관점에 동의하시나요? 아니면 "하나를 만들더라도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장인정신이 더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Q10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19세기 의학자 제멜바이스는 세균 감염을 발견하고도 정신병자 취급을 받았습니다. 우리 조직은 엉뚱한 아이디어나 실패에 대해 얼마나 관대한가요?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환경'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6. 전략(Strategy) & 조직(Organization) Q11 실행이 곧 전략이다 "전략은 단순 계획이 아닌 실행 능력"이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거창한 계획만 세우고 실행하지 못해 흐지부지되었던 '죽은 전략'의 사례가 있나요? Q12 일의 동기 (ToMo 이론) 일의 즐거움, 의미, 성장(긍정적 동기) vs 정서적 압박, 경제적 압박, 타성(부정적 동기). 현재 나를 일하게 만드는 가장 큰 동기는 무엇인가요? 만약 '경제적 압박'이 1순위라면, 어떻게 해야 '즐거움'이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요? 7. 마무리 및 실천 Q13 학습하는 인간 (호모 아카데미쿠스)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최근에 따로 공부하고 있거나, 앞으로 배워보고 싶은 분야가 있나요?
일취월장 :일을 잘하기 위한 8가지 원리

일취월장 :일을 잘하기 위한 8가지 원리

고영성 외 1명|로크미디어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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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doroqesu
제목 그대로 줌인 할수록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소설이었다 처음엔 단순히 범죄심리학 교수의 범인찾기 쯤 되는 소설이라고 여겼지만, 갈수록 그 이면에는 광대한 진실이 있었다. 쫓고 쫓기며 반전에 반전을 더한다 많은 등장인물 때문에 중간중간 헷갈리기도 했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줌인(고도원 미스터리 스릴러) (고도원 미스터리 스릴러)

줌인(고도원 미스터리 스릴러) (고도원 미스터리 스릴러)

고도원 (지은이)
고즈넉이엔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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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zdkwlfg0s5br
Review content 1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한다고? SF소설인가?” 제목을 본 첫 느낌이었다. 첫 느낌과는 전혀 다르게도 이야기는 프랑스에 사는 파도타기에 미친듯 빠져있는 스무살 청년의 새벽 5시 50에서 시작됐다. 5시 5분은 겨울, 추위를 무릅쓰고 일 년의 이맘 때쯤 오는 파도를 타기 위해 바다로 갈 시간이었던 거다. 그 못지 않게 파도에 미쳐있는 절친한 친구 둘과 함께였다. 28페이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위한 조건이 갖춰진다. 고작 28페이지 동안 무슨 일이? 왠지 그건 말하면 안 될 거 같은 기분이 든다. 스스로 확인해보고 싶은 이들을 위해 남겨둔다. 파도 타기를 이야기하기 전에 작가는 시몽 랭브르의 힘차게 뛰는 심장을 이야기한다. 심장 얘기로 시작된다고 해야 옳다. 시몽 랭브르의 심장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데 두 페이지를 할애한다. 그리고는 파도 타기 이야기. 표지의 의미를 알게 된 셈이다. ‘물결 치는파도와 고동 치는 심장의 박동’ 이 소설은 흔히 읽어온 소설들과는 다른 서술 방식을 보였다. ‘줌 인’이라고 할까, 등장하는 인물들의 심리와 기억을 가까운 지점에서 들여다 보는 방식을 취한 거다. “왜 이 사람의 인생에까지 이렇게 깊숙하게 들어오는 거지?” 솔직히 의아하기도 했다. 이 의아함이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풀리지 않는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겠다. 추측컨대 그런 서술 방식이 있는 모양이다. 그 서술 방식이 불러 일으키는 인상, 뉘앙스, 느낌이 필요한 이야기였을 거라는 것. 파도타기에 좋은, 기막힌 파도를 기다리듯 누군가는 생명을 기다린다. 탄생의 순간을 기다린다고 한다면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다는 것과는 다른 의미에서의 탄생이라고 말해야겠다. 아무리 좋은 파도도 잔잔해지듯이 아무리 힘차고 건강하게 뛰던 심장도 언젠가는 멎는다. 그런데 만약, 멎었어야 했을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다면? 이 소설은 어떤 의미에서는 프랑스라는 나라를 다시 보게 만들었다. 프랑스는 좀 위험한 나라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어떤, 특정한 상황에 놓인 누군가에겐 특히 말이다. 아, 이 이야기는 다음 날 새벽 5시 49분에 끝이 난다. 정확히 24시간. 모든 게 달라지는 데 필요한 시간은 고작 그 정도였다. #살아있는자를수선하기 #마일리스드케랑갈 #열린책들 #심장 #파도타기 #24시간 #프랑스 #줌인 #인물들여다보기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The Heart)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The Heart)

마일리스 드 케랑갈|열린책들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8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