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재능#피터스완슨
자신의 유일하고 특별한 재능이
바로 '살인'인 사람이 있다면...?
❝진짜 다 너무 쉬웠다.❞
✔ 몰입감 넘치는 킬링 타임용 소설을 찾는다면
✔ 치밀한 심리 묘사와 함께 반전이 있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 피터 스완슨 작가 특유의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 책 속으로
"내 남편이 출장을 가는 곳마다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면?
이 모든 것은 과연 우연일까?"
경찰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사건의 전말과
남편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
진실을 찾아냈다고 확신하는 순간,
허를 찌르는 반전이 연속해서 펼쳐진다!
내 기준으로
무려 네 번의 반전을 기록했다.
역시 이 맛, 반전의 맛에
'피터 스완슨'의 이야기를 읽는다. 😍
🔖 한 줄 소감
'죽여 마땅한 사람들' 같은 전작들의
팽팽한 긴장감보다는 덜해서 그랬는지,
이 작품 속 '릴리'가
이전에 등장했던 그 '릴리'였구나를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새해 계획 세우다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읽기 딱 좋은 킬링 타임용으로 굿! 😎
#미스터리소설#추리소설#킬링타임용책
[2025_287]
뉴타운 주민이자 두 아이의 아빠이며 교수이자 디자이너인 이지원작가님의 산문집이다.
책의 첫 장을 피면 ‘비꼰다, 비난한다, 불평한다, 노골적이다’ 등 이 책이 재술없는 점들이 나열되어있다.
쓰여져있는데로 책은 아주 노골적이고 비난하기도하며 불평하는 내용들이 가득했지만 풍자와 비판 속에 속이 시원한경우도 있었고 이건 좀 아니다싶은 기분 나빠지는 내용글도 있었다.
책의 초반에는 가볍고 짤막한 이야기들이 있고 뒤로 갈수록 진지하고 긴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150여 페이지라는 짧은 책에 다양한 주제에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하는 킬링타임용책이다!
🔖나약한 불평꾼은 안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현실적이라는 말로 포장하고, 앞날을 꿈꾸는 사람을 세상 물정 모른다며 비웃는다. 지금 우리가 딛고 서 있는 현실은 과거의 이상주의자들이 이끌어 낸 세계다. 과거의 현실이 그랬듯, 미래의 현실도 그러할 것이다.
🔖세상 절반이 너에데 등을 돌린다고 해서 의기소침해질 필요는 없어. 관점이란 어떤 입장을 취하는 것. 반대편이 없는 관점 따윈 존재하지않아. 잘 생각해 봐. 너도 네가 반대하는 입장을 비난한 적이 있잖아. 세상 모두가 공감하는 관점을 취하고 싶다고? 여보세요. 그런 건 관점이 아니라 상식이라고 하는 거야.
매일 오전 8시4분 열차를 타는 레이첼은 가칫길 옆 주택에서사는 아름다운 두 남녀에게 제이슨과 제스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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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의 남편이 바람이 나서 이혼을 한 뒤 가정에
대한 마련을 버리지 못한 채 제스와 제이슨의 완벽한 일상을 상상하며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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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통해 제스 즉 매건이 실종이 되었다는 소식을 알게되고 우연히 레이첼이 그 사건을 목격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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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주인공인 레이첼, 매건, 애나의 시점을 번갈아가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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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스릴러라서 그런지 초반에는 지루하다고 느꼈지만 한 번 탄력을 받으니까 빠른 속도로 읽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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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을 조금 넘게 읽었을때부터 범인이 누군지 예측할 수 있는 점과 레이첼의 말도 안되는 거짓말과 답답한 행동들이 조금 아쉬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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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책이지만 빠져들면 빠르게 읽히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책으로 추천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