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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지구는 없다 (‘언어 천재’ 타일러가 말하는 코로나 이후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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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라쉬

알에이치코리아(RHK)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한 마디를 해도 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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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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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 (하루 5분 국민 영어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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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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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3 (하루 5분 국민 영어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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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외 1명

위즈덤하우스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5 - 하루 5분 국민 영어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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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외 1명

위즈덤하우스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4 (하루 5분 국민 영어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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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외 1명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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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imeunjung
🖋코로나19도 환경오염에서 시작되었고 그로 인해 우리 삶이 변화되었고 비대면 시대가 예상보다 훨씬 빨라졌다. 그 뿐만 아니라 경제손실도 심각하다.  환경오염때문이라는 걸 우리모두 알고 있지만, 그를 방지하거나 회복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가. 책을 읽으며 나도 열심히 실천해야지 하면서도 잘 되질 않는다. 다른 건 그럭저럭 하겠는데 육류와 먹지 말라고 하는 어린생선류를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FSC인증제품인지 일일히 따져봐야 하는게 힘들다. 타일러 말대로 모든 제품에 탄소사용랸을 기재해야 할 것 같다. 아마 이런 표시가 되어있으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잘 따져서 살 것이다. 착한가게는 돈쭐 내는 국민들이니까. 🔖 이것이 환경문제의 핵심이다. 경제활동의 외부 효과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 어떤 일이 유발하는 환경오염과 그것을 회복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염두에 두지 않는 것 말이다. 🔖 시스템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시스템적 사고 없이 는 경주마가 눈가리개를 차고 보는 것처럼 협소한 시각으로 볼 수밖에 없다. 유일하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은 시스템을 완전한 고리로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할 열쇠이다. 🔖 지구를 위해 실천해야 할 10가지 1. 여름 냉방은 1도높게, 겨울 난방은 1도 낮게 설정하기 2. 과대포장한 제품, 선물 세트 등 피하기 3. 재활용이 어려운 유색페트병 대신 투명 페트병을 사용하고 분리배출하기 4. 플라스틱 통 은 여러 번 재사용하기 5. 음료 마실 때 빨대나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하지 않기 6. 수도꼭지를 잘 잠그고 샤워 시간 줄이기 7. 화장지,종이, 가구 등 모든 목재 및 임산물에 FSC(국제 산림관리협의회) 인증 라벨 확인하기(FSC 인증 라벨 제품을 사용하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된 나무를 선택함으로써 숲과 야생동물늘 모두 보전할 수 있다) 8. 종이를 절약하여 사용하고 재활용하기 9. 가능한 걷거나 자전거 및 대중교통 이용하기 10. 어린 생선(풀치, 노가리,  총알오징어 등) 구매하지 않기 #두번째지구는없다#타일러라쉬
두 번째 지구는 없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알에이치코리아(RHK)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