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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라33 세트 - 전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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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데 세르반떼스, 메리 셸리, 오노레 드 발자크,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빅토르 위고,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조지 엘리엇,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헨리 제임스, 케이트 쇼팽, 기 드 모파상,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조지프 콘래드,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이디스 워튼

다빈치 노벨라

뮤추얼 펀드 상식 (존 보글의 현명한 투자자들을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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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미니멀리즘 프로그래머 + 북펀드 굿즈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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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토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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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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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사키 유고 외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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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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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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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_Blue

@panic_shock
만화 같이 호기심 많은 유년시절. 영화 같이 카지노라는 골리앗을 쓰러트리기. 더 거대한 금융이란 게임장으로 들어오며 꿈꾸었던 학계로의 길을 떠남 . 퀀트 투자의 급격한 수요를 가져온 수학적 모델을 발명하여 손실없이 시장을 능가하는 수익을 가져오긴 하지만 법적인 사건에 휘말려 투자회사가 정리되기도 함. 버크셔헤서웨이에의 투자와 헤지펀드에 대한 평가, 부에 대한 기준은 차가운 수학적 합리성이 전제되어있음. 그럼에도 불구 극단적인 리스크 헷지, 복리, 분산, 부의 관리, 추가로 기부까지. 투자 보다는 자서전에 가까운 책인데 자기애를 걷어내면 배울것이 보인다.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월가를 정복한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월가를 정복한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

에드워드 O. 소프
이레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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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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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wjddls7000
--- 📚 넛지 서평 전달력 ⭐⭐⭐ (3/5) 넛지는 몇 가지 핵심 개념을 먼저 짚어주고, 그 뒤를 사례로 채워간다. 1. 넛지: 하고 싶은 걸 하도록 도와주는 것 2. 슬러지: 하고 싶은 걸 어렵게 만드는 장치 3. 선택 설계: 배치에 따라 제일 먼저 놓인 걸 선택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 (단순히 이 사례만이 아니라, 환경이 선택을 유도하는 힘 전체를 말한다) 개념은 분명하고 이해하기 쉬웠다. 다만 사례 설명이 길어지면서 내가 끝까지 소화하지 못해 설명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졌다. 책은 구조가 명확했지만, 내가 집중을 잃으면서 전달을 온전히 받아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흥미도 ⭐⭐ (2/5) 재미는 솔직히 부족했다. 1부는 실생활과 연결되는 사례가 많아 흥미롭게 읽었지만, 3부부터는 기후변화, 대출, 금리, 펀드 같은 주제가 이어졌다. 장기기증 사례 말고는 크게 와닿지 않았고, 출근길 지하철이라는 환경도 겹쳐서 집중하기 힘들었다. 결국 후반부는 책이 재미없었다기보다, 내가 몰입하지 못해 더 건조하게 느껴졌다. 주제의식 ⭐⭐⭐⭐ (4/5) 재미가 부족해도 주제의식은 분명했다. 사람은 합리적으로만 행동하지 않고, 환경에 따라 쉽게 끌린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 설계가 중요하다. 옵트아웃과 옵트인은 그 차이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좋은 사례였고, 제도 설계가 사회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게 해주었다. 개인적 영향 ⭐⭐⭐ (3/5) 나는 출근길 지하철 11정거장을 지나며 약 4주 동안 이 책을 읽었다. 재미는 부족했지만, 그 과정에서 ‘책은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 매개체’라는 내 생각을 다시 확인했다. 넛지는 내가 잘 몰랐던 개념을 처음 접하고, 새로운 시각을 얻게 한 책이다. 총평 ⭐⭐⭐⭐ (4/5) 넛지는 솔직히 재미는 없다. 하지만 매력적인 책이다. 몇 가지 개념과 수많은 사례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요약본으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체감이 있다. 488쪽을 직접 읽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무게가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4점으로 준다. 읽는 재미보다는, 사고를 넓히게 해주는 힘이 더 크기 때문이다.
넛지

넛지

캐스 R. 선스타인 외 1명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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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을 때
추천!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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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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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ori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영국의 투자 회사인 AKO 캐피털의 투자 철학을 요약한 책이다. 2024년 기준 30조 원 규모의 롱온리 및 롱숏 펀드를 운용 중이고 세계 유수의 국부 펀드와 기부금 펀드, 자선 재단, 기관 투자자들이 투자자로 있다. 아무래도 영국의 투자 회사다 보니 유럽의 기업들이 예로 많이 등장한다. 유니레버나 로레알, 노보 노디스크 같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기업도 나오지만 유럽 쪽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기업들도 제법 등장한다. 이 책은 과연 AKO 캐피털이 추구하는 퀄리티 투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한다. 자본 배본과 자본 수익률을 비롯한 빌딩 블록의 개념과 반복 매출, 가격 결정력과 같은 우수 기업의 패턴 그리고 주기성과 의존성을 포함한 투자에 있어서의 함정까지 AKO 캐피털의 투자 철학을 엿볼 수 있다. 투자 철학을 느낄 수 있는 책의 일부분을 여기에 옮겨본다. "투자자들이 퀄리티 기업의 기업 가치가 너무 높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그 기업의 주식을 '내일의 주식'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이 책에서 소개한 퀄리티 기업들이 하나같이 훌륭한 기업이라는 데는 대다수 투자자가 동의할 것이라고 믿는다. 단지 투자자들은 그 기업의 주싣을 좀 더 싼 가격에 사들이기를 원하기 때문에, 혹시 '내일'이 되면 주가가 내릴지도 모른다고 기대한다. 문제는 그런 날이 좀처럼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중략- 기업의 가치가 매력적일 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치르고 주식을 매입하는 일도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라고 할 수 있다."
퀄리티 투자 (글로벌 우량 기업을 활용한 스마트한 성공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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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커닝햄 외 2명
한국경제신문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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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yijinheepstq
사모펀드에 관련한 이야기이지만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들이 알아야할 경영철학이 담긴 책임. 본인의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서 쉽게쉽게 읽을수 있었음. 특히나 PMI를 위해 필요한 비전 및 전략 수립, 조직운영을 위한 리더십 구성방안 등은 실제 기업 운영에 필요한 중요한 항목들이어서 한번 읽어보길 추천함
사모펀드 투자와 경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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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세이코리아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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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이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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