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비밀을묻어드립니다#엘코시마노#도서제공
❛어쩌다 킬러❜가 된 핀레이
진짜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또 다시 마피아 보스 펠릭스와 엮인다!
핀레이에게 킬러 재능 뿐만 아니라
경찰 재능도 있었구나~! 재밌었다~ 😍
🔖짠하면서도 유쾌한
어쩌다 킬러가 된 핀레이의 사정을 아는 분이라면 꼭 만나봐야할 책
🔖파랑, 빨강, 노랑의 원색 표지 색깔이 참으로 매력적인 책 (내용과 전혀 상관없이 이무진의 '신호등'이 떠오른다🚥)
#핀레이#어쩌다킬러시리즈#로맨스스릴러#2024년144번째책
전에도 수차례 읽었던 책이지만 오늘따라 더 재밌게 느껴졌다. 중국인 아빠와 영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레오는 부모님이 비행기추락사고로 돌아가신 후 이모네서 살지만 이모부와 이종사촌 폴리, 케이틀린과 함께 사는 것이 불편해서 할아버지를 찾아 가출을 한다. 그러면서 핀레이와 메리 할머니도 만나고 따뜻한 보금자리와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
책을 다 읽고나서 나는 내가 레오 또는 핀레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하고 상상해보았다. 내가 레오였다면 가출을 한다는 생각은 꿈에도 생각 못했겠지 라는 마음과 레오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다. 또한 핀레이와 메리할머니, 대통령, 대부, 제클린 언니, 마리나 아줌마 등 다양한 사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레오도 보금자리와 할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기에 레오가 운이 좋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레오의 이모부가 성추행자라는 사실을 알고나서 레오와 폴리, 케이틀린도 무척 속상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오가 새로운 가족도 찾고 이모와 이종사촌들과도 화해를 했으니 앞으로는 행복한 날들만 펼쳐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