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나#그림책#도서제공
불개미가 속삭인 전쟁,
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평화를 꿈꾸다!
❝전쟁은 나쁘다, 평화가 좋다!❞
✔ 전쟁과 평화에 대해 아이들과 나누고 싶다면
✔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낸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싶다면
✔ 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어른들의 세상과 전쟁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순례주택>의 #유은실 작가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이소영 작가가 만났다!
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피난을 가지못하게 될까봐
사소한 잘못까지 걱정하며
'착하게 살걸' 하고
후회하는 온이를 보며
이 모든 것이 괜한 걱정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쌉쌀한 말차'는
전쟁의 아픔을 나타내고,
'부드러운 크림' 토핑은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평화에 대한 소망 같았다.
전쟁은 이제 그만.... 🙏
📍 전쟁을 넘어, 일상에서의 폭력과 불안에서도 안전한 너희들이기를.
#어른이되어서도#그림책이좋다@woorischool_kids@green.gyul 감사합니다.
#초록귤#그림책#평화그림책#어른을위한그림책#2025_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