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캔버스#김영호#도서제공
서울대 의대 교수의 명강의
예술과 의학, 그리고 인문학이 만나다!
❝예술, 의학을 가르치다!❞
✔ 예술 작품을 의학적으로 해석해보고 싶다면
✔ 예술 작품 속에 담긴 상황과 감정을 이해하는 시각을 길러보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작품 속에 희노애락이 아닌, 질병이 보인다고?"
책을 읽기 전에 처음 든 생각이었다. (저자님께 죄송하지만) 어딘가 억지스러운 연결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
- 작품제작 배경과 작품 해석
- 작가 이야기
- 의학적으로 감상해 볼 만한 포인트
- 함께 생각해보기
작품과 질병을 연결지으며
그 치료법까지 쉽고 자세한 설명에
'이거 뭐지?' 했다가,
'아하~!'로 끝났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광동 쌍화탕'
몸살 기운이 있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약국 '쌍화탕'을 애용한다.
작품 속에서 질병을 피하고 싶은 모습을 보며,
쌍화탕 재고가 떨어지면
불안한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오늘의 컨디션은 지극히 정상이지만,
쌍화탕 한 병 마셨다. ^^;;
📍 작품을 통해 비만, 발치의 고통, 우울증... + 윤리적 해석까지 볼 수 있다니. 아는만큼 보이는구나. 작품을 감상하는 또다른 시각을 얻었다.
@군자출판사 감사합니다
#예술과의학#서울대강의#의료인문학#군자출판사#2025_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