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베토벤#나카야마시치리
누적 판매 부수 140만 부의 인기작
『미사키 요스키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드뷔시, 라프마니노프, 쇼팽에 이어 베토벤이다.
베토벤의 <월광> <비창>이 흐르는 "음악 미스터리"
✔ 베토벤의 선율을 문장으로 느껴보고 싶다면
✔ 천재 피아니스트 탐정 미사키 요스케의 어린 시절이 궁금하다면
📕 책 소개
미사키 요스케의 고등학교 시절을 자세히 그려냈다.
이 작품을 통해 미사키 요스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 되었다.
✔ 피아노와 베토벤에 관한 그의 열정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
✔ 어린 시절의 어떤 경험들이 그를 이성적인 탐정으로 성장시켰을까?
시간 순서로 따지면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이전 작품들의 흐름이 이어진다.
특히나 세 번째 작품 <언제까지나 쇼팽>과는
앞부분에서 연결되니 순서를 지켜 읽는 것을 추천한다.
📗 마지막, 반전
마지막 문장이 반전이다.
생각지도 못한 결말에
뒤통수를 맞았다는 느낌보다는
허를 찔렸다,는 느낌.
허를 찔렸는데, 좋다~ 좋아. 😍
📘 이 책을 '맛'본다면? _ '명품 와인'
천천히 음미할수록
입안에서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역사가 담긴 와인처럼
책을 덮은 후에도
미사키 요스케의 성장 과정과
그 속에 녹아든 베토벤의 음악이
머리와 귀가에 감동으로 남았다.
📍 어린 시절 피아노를 배우며 '월광'과 '비창'을 좋아했다. 워킹맘으로 퇴근 후 지칠 때면, 디지털피아노 헤드셋을 끼고 뚱땅거렸던 곡이었다. 추억 속의 두 곡을 명문장으로 만나다니. 완전 완전! 특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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