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드뷔시전주곡#나카야마시치리
휠체어에 앉아 세상을 꿰뚫는 노신사
겐타로 할아버지의 숨겨진 이야기!
✔ 짧지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하는 단편 연작을 좋아한다면
✔ <안녕, 드뷔시>의 겐타로 할아버지의 숨겨진 매력과 진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책 소개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안녕, 드뷔시>의 번외편
총 다섯 편으로 이루어진 단편 연작 #미스터리
본편에서 주목하지 않았던
겐타로 할아버지가 명탐정으로 활약한다.
겐타로의 운명을 아마 알고 있었기에,
할아버지 탐정의 활약이
더욱 애틋하게 다가왔다.
비중없는 조연으로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날카롭고도 따뜻한 할아버지였다. 😍
#겐타로의재발견
🔖 한 줄 소감
어둠 속에서 사라져가는 겐타로 VS 미사키 요스케의 등장.
'명탐정의 세대 교체' 연주 실황을
생중계로 감상한 듯했다. 😍
#휠체어탐정의사건파일#안녕드뷔시#번외편#미사키요스케시리즈#2025_193
#이별은모차르트#나카야마시치리#미사키요스케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음악에 녹아든 미스터리
삶의 단짝을 묻는 아름다운 선율
✔ 모차르트 연주를 들으며 읽을, 궁합이 딱 맞는 작품을 찾고 있다면
✔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모차르트와 잘 어울리는 주인공을 만나보고 싶다면
✔ 음악이 주는 감동 속에서 예리한 추리의 짜릿함을 느끼고 싶다면
📕 책 소개
일본 클래식계가 주목하는
맹인 피아니스트 류헤이에게
쓰레기 기자가 접근한다.
가짜 뉴스로 협박하던 기자는
류헤이의 그의 연습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데...
과연 미사키 요스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해낼 수 있을까
음악과 미스터리가 완벽하게 조화된,
모차르트 선율이 함께했던 작품이다.
📗 나만의 단짝은...
류헤이에게 피아노는
"인생의 단짝"이라는 존재였다.
나만의 단짝은 무엇일까.
나이가 들수록,
고민이나 괴로움을 쉽게 드러낼 수 없다.
혼자서 괴로움을 삭이다가
요즘에는 물속에서 뿜어내며
수영을 단짝으로 삼고 있다.
스트레스를 풀기도 고민을 상담하기도.
이런 단짝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좀
더 성숙한 삶을 살수 있지 않았을까.
나의 아이들이
류헤이의 피아노나 나의 수영 같은
단짝을 일찍 찾기를 바란다.
🔖 한 줄 소감
드디어 #미사키요스케시리즈 완독했다. 뿌듯뿌듯👍
(안녕, 드뷔시 외전인 <안녕, 드뷔시 전주곡>이 기다리고 있기는 하지만.)
다음 작품으로 『지금이야말로 거슈인』이
작년에 일본에서 출간되었다. 후속작 『전해줘 차이콥스키』도 예고 되었다고.
얼른 번역본이 출간되기를 기다린다.
📍삶의 깊이와 의미를 되묻는, 미스터리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 작품
#추천합니다#클래식미스터리#미스터리소설#음악소설#성장소설#2025_190
#합창#미사키요스케의귀환
화제의 인기 클래식 미스터리!
#미사키요스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천재 피아니스트 미사키 요스케가
뛰어난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미스터리소설
❝NO MUSIC, NO LIFE❞
✔ 논리적인 추리의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 미사키 요스케의 매력에 빠져있다면
✔ 피아노 선율이 들리는 듯한 미스터리 소설을 읽고 싶다면
📕 책 소개
전작 <다시 한번 베토벤>에서
10년이 흐른 시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법 시험에 수석합격하고도
연수원에서 중간 퇴소하고
피아니스타 된 미사키 요스케
연수원에서 마음을 나눈 친구, 아모 다카하루가
곤경에 빠진 것을 알고
예정된 유럽 콘서트 투어를 전부 취소하고
일본으로 급히 달려온다.
과연.. 미사키 요스케는 아모를 구할 수 있을까.
📗 음악은 배경, 추리는 전면!
시리즈의 다른 작품과는 달리
음악에 대한 묘사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피아노 선율이 주된 요소가 아니라
음악이 은은한 ‘배경’이 되어
미사키의 논리적인 추리가 오히려 더욱 돋보였다.
🔖 한 줄 소감
💡 미사키가 이야기의 중반부에 들어서야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주인공을 기다리는 그 기대감이란... 😍
💡 다음 작품은 <이별은 모차르트>! 오랜만에 베프를 만나러 가는 발걸음처럼, 벌써부터 설렌다.
#추천합니다#나카야마시치리#미사키요스케시리즈#음악탐정#클래식미스터리#2025_180
#다시한번베토벤#나카야마시치리
만나자마자 반해버린 작품 시리즈를 하나 뽑으라면?
단연코 '미사키요스케'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30번"을 찾아 듣게 되는
미사키 요스케 다섯 번째 시리즈
✔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를 독파중이라면
✔ 클래식 음악, 특히 베토벤을 좋아한다면
✔ 음악과 추리, 그리고 인물의 성장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 책 소개
전작에서 피아니스트의 꿈을 포기했던 미사키가
사법 시험에 당당히 수석 합격해
사법연수원에 들어온다.
미사키가 어떻게 법률 지식을 쌓고,
또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펼치는지
그 과정이 흥미로웠다.
전혀 다른 두 분야,
법과 음악이 미사키를 통해 교차하며
새로운 미스터리를 만들어 가는 과정
좋고도 또 좋았다.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한다고? 😅)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사키 시리즈,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안 읽은 사람은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사람은 없을듯.
#추천합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아이스 아메리카노'
차가운 얼음과 함께
법률의 이성과 논리를 따라가다,
진한 커피의 향이 마음속에 스며드는 순간
베토벤 선율을 가슴으로 느낀다.
📍 다음 편은 <합창 - 미사키 요스케의 귀한>이다! 완독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미사키 애찬론! 아직 안 만나보셨다면 #강추#미사키요스케#미사키요스케시리즈#클래식미스터리#2025_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