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베토벤#나카야마시치리
만나자마자 반해버린 작품 시리즈를 하나 뽑으라면?
단연코 '미사키요스케'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30번"을 찾아 듣게 되는
미사키 요스케 다섯 번째 시리즈
✔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를 독파중이라면
✔ 클래식 음악, 특히 베토벤을 좋아한다면
✔ 음악과 추리, 그리고 인물의 성장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 책 소개
전작에서 피아니스트의 꿈을 포기했던 미사키가
사법 시험에 당당히 수석 합격해
사법연수원에 들어온다.
미사키가 어떻게 법률 지식을 쌓고,
또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펼치는지
그 과정이 흥미로웠다.
전혀 다른 두 분야,
법과 음악이 미사키를 통해 교차하며
새로운 미스터리를 만들어 가는 과정
좋고도 또 좋았다.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한다고? 😅)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사키 시리즈,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안 읽은 사람은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사람은 없을듯.
#추천합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아이스 아메리카노'
차가운 얼음과 함께
법률의 이성과 논리를 따라가다,
진한 커피의 향이 마음속에 스며드는 순간
베토벤 선율을 가슴으로 느낀다.
📍 다음 편은 <합창 - 미사키 요스케의 귀한>이다! 완독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미사키 애찬론! 아직 안 만나보셨다면 #강추#미사키요스케#미사키요스케시리즈#클래식미스터리#2025_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