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를기다려#최양선
안타까운 참사로 소중한 이를 떠낸 이들이
충분히 슬퍼하고 아파하고
상처가 여물 시간을 갖도록 토닥여주며
새롭게 삶을 시작하는
희망과 의지를 주는 이야기
슬프고 아프고 따뜻했다.
오로라를 보며 희망을 느꼈다.
.
#추천합니다
.
🌱🌱🌱오늘의 딴말
📍지도에 없는 마을 '맹키에 군도'를 인터넷에서 찾아봤다. 작가의 책 <지도에 없는 마을>과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를 #찜콩책리스트 에 추가했다.
📍오로라를 보러 가고 싶다. 일단 오늘 밤 하늘을 올려다봐야지. 별이 보이면 좋겠다.
#힐링소설#치유소설#청소년학#청소년소설#2025_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