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로 간 설희는 영어식이름으로 셜리. 그저 한국이름과 비슷해서 지은 셜리. 하지만, 호주에서는 특별한 이름. 셜리클럽을 통해 호주인들과 우정을 쌓고 혼혈인 S와의 사랑에도 도움을 받는다. 사랑을 찾아 떠나는 그녀의 용감함! 한국에서 그저 뭘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보다 이렇게 한번 떠나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살아보니, 편안하다는것은 익숙해진다는 것이고 어느 한편으로는 점점 나태의 길로 한발씩 들어서는 것과 같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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