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쉽게 설명되어 있고 글간 간격도 넓어 읽기가 편한 책입니다 경제 주요 구성지표인 금리 환율 채권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시작해서 현재 covid19상황에서 글로벌 경제환경 분석, 미국 FED의 위기대처방법 등 현재상황 설명까지, 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한 기분입니다. 이책의 백미는 역시 부의시나리오 챕터고 각 성장 물가 구간에서의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부분은 확실하게 내것이 될때까지 다시봐야 할것같습니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
펴낸날 2020년 5월 30일(⁉️) 1판 1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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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020년 5월 25일인데 미래에서 오신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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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제이슨 솅커가
코로나 이후 미국의 미래를 예측한 책이다.
미래에 관해 예측하는 책들은
항상 이런 얘기를 한다.
그리고 사실 맞는 말이다.
👉미래에 닥칠 다양한 시나리오들 중
제일 높은 것을 골라 장기적인 추세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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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으로 책 내용들은 괜찮았다.
거시적인 측면에서 가까운 미래,
약간은 먼미래의 다양한 분야를 예측을 한 느낌.
특히 일자리, 교육, 안보에서 인상깊었다.
재택근무를 바라보는 각계층의 노동자,
고등교육의 길드적인 요소가 사라질 세상,
양자 상태의 나라들 등등..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면
일독해보시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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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실눈으로나마 살짝 본 느낌이다.
그리고 읽으면서도 투자 아이디어도 있었기에
나로선 괜찮은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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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쉬운 점❗
옮긴이 박성현 선생님이 누구인지
책의 어느곳에도 나오지 않았다.
번역 또한 하나의 창작이라들었는데
그 분의 행적(❓)에 비해 흔적(❓)이
전혀 없으니 말이다.
아마 코로나가 종식되기전에
책을 급히 내야했기에
빠져먹은것 같다는 추측이다.
그런 중에도 번역은 잘해주셨다👌
✳또한 책의 분량이 적었던 것도 아쉽다.
보통 15,000 ~ 18000원 사이가
300페이지짜리 책한권이라 생각해왔는데
2/3정도의 분량에 14,800원이기 때문.
80쪽정도 적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많은 주제들이 있었지만
조금 더 깊게는 못들어갔다는 느낌.
가격이 이렇게 비싼건
지금 사회분위기를 잘 겨냥해 출판한 책이고,
판데믹을 일으킨 주범 코로나가
자극적인 소재기 때문겠지.
거기에 더해 가까운 미래,
먼 미래를 예측했다고 했으니
더 자극적이잖아?
조금 비싸더라도 많이 사갈 것이라
생각했나보다(는 나도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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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적고가격은 비쌌다.
책의 완성도도 살짝 아쉽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넓게 다루었고
나도 이 주제가 무척 마려웠는데
약간은 해소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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