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책린지 5일차
<2인조>라는 책이 범죄가 관련되서 그런지 저는
<브레이킹 배드>라는 미드가 떠올랐어욤
전편을 보진 못했지만 주변에서 재밌다는 얘기를 들었었고 가볍게 유튜브로만 접했습니담 ㅋㅋㅋ
화학교사가 마약 팔게 되는 얘깁니더..
시간되시는 분들은 한 번 봐보시는 것도 좋을 듯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네요~
<넷플릭스>
https://www.netflix.com/kr/title/70143836?s=a&trkid=13747225&trg=cp&vlang=ko&clip=81167710
유튜브에는 몰아서 요약해주는 영상도 있어요 요거는 검색하셔서 각자 취향에 맞게 봐보심이 좋을 듯 합니당 ㅎㅎ
#HBsmith 는 CRM으로 Salesforce를 사용 중인데, 이 책을 통해서 Salesforce의 비전('고객의 성공을 돕는다')과 핵심 가치(신뢰)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사실 그동안 주로 B2C 기업의 책들을 접했는데, 아마 B2B 기업으로는 이 책이 처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저자 마크 베니오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올바른 가치 추구, 즉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를 매우 강조한다. 이와 관련해서 흥미로운 부분은 최근에 읽은 Netflix의 '규칙 없음' 책에서는 회사는 '가족'이 아니라 '팀'처럼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마크 베니오프는 이에 반대한다. 오히려 회사가 가족처럼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엄청난 성공을 이룬 Netflix와 Salesforce가 이렇게 서로 상반된 문화를 추구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래도 두 회사가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건 '투명성'인데, 이는 Bridgewater의 '원칙'에서도 첫 번째로 강조되는 것이다. 아마도 '투명성'만큼은 모든 회사에게 권장되는 가치가 아닌가 싶다. 끝으로 이 책을 읽고 나니, Salesforce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는데, 코로나 상황이 나아져서, Salesforce 관련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면, 참석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