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지 않은 기억과 작가의 고뇌, 치열한 흔적을 통해 전달되는 광주의 기억.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인 이야기
한강 · 창비
꿈에서 드러난 진실과 작별하지 않기 위한 작별의 이야기 과연 난 현재 내가 서있는 땅을 온전히 지켜본 적이 있었는가.
한강 · 문학동네
세상에 미친 사람이라 불렸지만, 사실 자신에게 충실했던 이들. 자극적이고 파격적이며 잔인하고 숨막히는 이야기
하얀이 아닌 흰. 한글자에 담긴 혼, 삶과 죽음, 차가움과 따뜻함 여러개의 '흰'을 통해 풀어나가는 작가의 이야기
이 글은 내 안의 어둠을 끌어내면서도 위로를 주는 힘이 있다. 죽음과 피, 어둠을 마주하며 오랫동안 생각하게 만든다.
한강 · 문학과지성사
쇼츠보다 도파민 터지는 시간순삭 100페이지대 소설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솔직히, 이 소설 읽으려고 여름을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