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시는 어렵고 낯설어, 어디서부터 읽을지 모를 때 두 시인이 손잡아주는 아주 다정한 시 입문서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 (시가 좋아진 당신에게)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 (시가 좋아진 당신에게)

김연덕 외 1명 · 리드앤두(READNDO)

사랑이 자꾸 아프고, 거리를 고민하게 될 때 상처 없이 사랑하기 위한 마음의 간격 배우기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

홍광표 · 꿈공장 플러스

삶이 무겁고 버거운 날, 시가 조금은 필요할 때 천천히 걸으며 위로받는 단단하고 섬세한 시집

당근밭 걷기 (안희연 시집)

당근밭 걷기 (안희연 시집)

안희연 · 문학동네

작고 잊힌 것들이 자꾸 마음에 걸릴 때 사람을 향한 시, 조용히 애도하는 시의 윤리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박준 · 문학동네

무기력한 청춘 속에서도 뭔가 살아남고 싶을 때 가볍고 씁쓸한 웃음으로 견디는 시의 감각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시집)

고선경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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