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어렵고 낯설어, 어디서부터 읽을지 모를 때 두 시인이 손잡아주는 아주 다정한 시 입문서
김연덕 외 1명 · 리드앤두(READNDO)
사랑이 자꾸 아프고, 거리를 고민하게 될 때 상처 없이 사랑하기 위한 마음의 간격 배우기
홍광표 · 꿈공장 플러스
삶이 무겁고 버거운 날, 시가 조금은 필요할 때 천천히 걸으며 위로받는 단단하고 섬세한 시집
안희연 · 문학동네
작고 잊힌 것들이 자꾸 마음에 걸릴 때 사람을 향한 시, 조용히 애도하는 시의 윤리
박준 · 문학동네
무기력한 청춘 속에서도 뭔가 살아남고 싶을 때 가볍고 씁쓸한 웃음으로 견디는 시의 감각
고선경 · 문학동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