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내리는 날 괜히 생각나는 이야기
첫눈처럼 아련한 첫사랑을 떠올릴 때
마음 깊은 소원을 붙잡아보기 좋은 책
위시
눈 내리던 그 겨울의 안부가 그리울 때
첫사랑의 기억을 다시 열어보기 좋은 책
러브 레터 (좋은 이별을 위해 보내는 편지)
서툴고 찬란했던 우정을 떠올릴 때
지난 계절의 온기를 다시 건네주는 책
여름은 고작 계절
첫눈 오는 날 겨울 풍경에 잠기고 싶을 때
고요한 감성과 허무를 느끼기 좋은 책
설국 (세계문학전집 61)
차갑던 마음에 오래 남는 사랑을 느끼고 싶을 때
금기와 설렘 사이의 감정을 마주하기 좋은 책
캐롤 (CAROL)
이럴 땐 뭐 읽지?
가을과 어울리는
책을 읽고 싶어요
마음에 상처
받았어요
단둘이 대화하기
어색해요
24시간이
모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