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꼭 맞는 말이 없을 때. 복잡한 감정을 표현할 단어를 발견한다.
조아란 외 2명 지음 · 페이지2(page2) 펴냄
익숙한 말인데 새롭게 들리는 순간. 우리 문학 속 오래 남을 말을 찾아간다.
나민애 (지은이)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펴냄
같은 뜻도 어떤 단어로 말하면 다를까? 어휘 하나가 생각과 관계를 바꾸는 힘.
차민진 (지은이)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자존과 본질, 고전과 권위 같은 여덟 말. 평범한 단어로 삶의 중심을 다시 묻는다.
박웅현 지음 · 인티N 펴냄
짧은 시 한 편이 하루를 바꿀 수 있다. 소박한 말로 마음을 건드리는 시집.
나태주 지음 · 지혜 펴냄
사는 게 벅찬 날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나를 아끼는 태도를 담은 시인의 조언.
나태주 지음 · 더블북 펴냄
지난 일에 매달리느라 오늘을 놓친다면. 뒤돌아보지 않는 삶에 관한 짧은 글.
류시화 지음 · 더숲 펴냄
오래된 거리에도 누군가의 마음이 남는다. 외로움과 사랑을 감싸 안는 시들.
진은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펴냄
짧은 산문이 긴 생각으로 이어지는 시간. 문학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겼다.
황현산 지음 · 난다 펴냄
풀꽃과 햇살처럼 지나치기 쉬운 풍경. 시와 그림으로 오래 머물게 하는 책.
나태주 (지은이), 나난 (그림) 지음 · OTD 펴냄
연말에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 선물 어때요?
솔직히 요즘 뉴스 보면 인류애 바사삭 식는 분?
"나도 책 내고 싶다" 생각하던 사람을 위한 책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