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훌쩍 떠나고 싶지만 선뜻 발걸음이 안 떨어질 때 여행지에서 보내온 편지처럼 편안하게 읽기 좋은 책
이병률 · 문학과지성사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평범한 풍경들이 낯설게 보일 때 담백한 언어로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보기 좋은 책
조해주 · 민음사
남들과 조금 다른 것 같아 혼자만 동떨어졌다고 느낄 때 엉뚱하고 다정한 상상력으로 나를 안아주기 좋은 책
신이인 · 문학동네
사랑이라는 감정이 너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질 때 직관적이고 솔직한 언어로 설렘을 충전하기 좋은 책
원태연 (지은이) · 자음과모음
퍽퍽한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헛웃음이 필요할 때 짧고 강렬한 공감으로 지친 일상을 환기하기 좋은 책
하상욱 · 중앙books(중앙북스)
오해로 남아버린 진심이나 잊고 있던 감촉이 떠오를 때 단정하고 고요한 언어로 나의 서정을 되짚어보기 좋은 책
이제야 · 에피케
사랑했던 기억들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 갈 때 담담한 목소리로 상실의 슬픔을 씻어 내리기 좋은 책
황인찬 · 민음사
사랑의 허무함과 그럼에도 사랑할 수밖에 없음을 느낄 때 가장 슬프고도 찬란한 언어로 삶을 견뎌내기 좋은 책
유선혜 · 문학과지성사
새벽녘 홀로 깨어 누군가를 향한 편지를 쓰고 싶을 때 깊고 내밀한 언어로 나의 진심을 마주해보기 좋은 책
김소연 · 아침달
아직 영양제만 먹어요? 상위 1%는 '롱제비티'해요
평점 1점 아니면 5점? 중간이 없는 호불호 소설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
책 읽고 연애하고 싶어짐 책임지세요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