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17세기의 마녀사냥은 왜 오늘과도 연결되는가 흑인 여성 노예라서 이름만 남은 한 사람에 대한 각색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마리즈 콩데 · 은행나무

시대, 국가, 이념 때문에 내 가족이 붕괴된다면? 한 가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

쿠코츠키의 경우

쿠코츠키의 경우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 들녘

고독과 상실감, 그것은 어쩔 수 없음을 알았을 때 매력적인 두 주인공을 통해 새삼스레 깨닫는 사랑

1Q84 1 (4月-6月)

1Q84 1 (4月-6月)

무라카미 하루키 · 문학동네

허구를 만드는 재료는 현실임을 아는 여성들에게 경각심과 저항력을 갖게 할 섬뜩하기만 한 이야기

시녀 이야기

시녀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 황금가지

케냐는 낯설지만, 식민주의는 나름 아는 우리에게 완전한 독립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울리는 경종

피의 꽃잎들

피의 꽃잎들

응구기 와 시옹오 · 민음사

당신을 위한 추천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