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말랑말랑 해지는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재미와 감동이 있는 그들의 음악과 사랑이야기
레이철 조이스 (지은이), 조동섭 (옮긴이) · 밝은세상
겨울같이 시린 마음에 따뜻한 설렘이 필요할 때 첫눈에 반한 두 남녀의 10년 동안 엇갈리는 사랑 이야기
조지 실버 · arte(아르테)
바쁜 일상 속에 미뤄둔 사랑의 설렘을 되찾고 싶을 때 다시 한번 가슴을 뛰게 만드는 그들의 사랑 이야기
이도우 · 시공사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는 로맨스가 필요할 때 여름을 닮은 그들의 잔잔하고도 감성적인 사랑 이야기
장은진 (지은이) · 문학동네
매일이 설렘도 없고 무의미하다 느껴질 때 '오늘' 이 순간의 삶이 충만해지는 그녀의 사랑 이야기
캐서린 아이작 · 마시멜로
왜인지 울고 싶은 날, 조용히 꺼내 읽는 작품
가만히 나를 마주하고 싶은 날이에요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흑백요리사가 끝났어요. 이 책으로 이어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