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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뒤 11년 동안 시사주간지에서 일했다. 2010년 장편소설 『살인자의 편지』로 제2회 자음과모음 네오픽션상을 받았고 이후 『1994년 어느 늦은 밤』 『두 번째 날』 등의 추리 스릴러 소설을 펴냈다. 아빠가 소설가인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동화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대 문명과 수학 퀴즈를 동화에 접목시켜 『도둑왕 아모세』를 썼다. 앞으로도 어른을 위한 추리소설과 고대 문명의 어린이가 등장하는 모험동화를 계속 써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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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산 지음
이마주 펴냄

유현산 지음
네오픽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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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이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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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픽션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