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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6 -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트렌드 코리아 2026 -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11명

미래의창

트렌드 코리아 2025 (2025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트렌드 코리아 2025 (2025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9명

미래의창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어른아이에게)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어른아이에게)

김난도

오우아

트렌드 코리아 2023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3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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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외 9명

미래의창

트렌드 코리아 2021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1 전망)

트렌드 코리아 2021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1 전망)

김난도 외 8명

미래의창

트렌드 코리아 2022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22 전망 /Trend Korea

트렌드 코리아 2022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22 전망 /Trend Korea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이향은, 이준영, 이수진, 서유현, 권정윤, 한다혜, 이혜원 (지은이)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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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트렌드코리아2026 #2026소비트렌드전망 AI가 삶의 모든 것을 바꾸는 이 시대, 과연 우리의 역할은 무엇일까? ❝AI 대전환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다가오는 2026년이 궁금하다면 ✔ 세상 변화의 흐름을 읽고 싶다면 ✔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찰력을 얻고 싶다면 📕 책 소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2008년부터 계속된 시리즈인데 왠지 지루할 것 같아 읽지 않았는데 웬걸?!! 🤭 경제전망을 쉽고도 재밌게 풀었다! 그동안 외면했던 것을 진심 후회했다. 전반부는 2025년 분석에 대한 검증을 후반부는 2026년 트렌드 10가지를 말한다. 📕 Horse Power 선정된 2026년 트렌드는 #Horse_Power H_ 휴먼인더루프 (Human-in-the loop) ★ O_ 필코노미 (Oh, my feelings! The Feelconomy) R_ 제로클릭 (Results on Demand: Zero-Click) S_ 레디코어 (Self-directed Preparation: Ready-core) ★ E_ AX조직 (Efficient Organizations through AI Transformation) P_ 픽셀라이프 (Pixelated Life) O_ 프라이스 디코딩 (Observant Consumers: Price Decoding) W_ 건강지능 HQ (Widen your Health Intelligence) E_ 1.5가구 (Everyone Is an Island: the 1.5 Households) R_ 근본이즘 (Returning to the Fundamentals) 📗 휴먼인더루프 가장 인상깊었던 키워드다. 미래 인재의 핵심 경쟁력은 단지 AI를 '잘 다루는 기술'이 아니라 AI가 제시한 수많은 가능성 중에 최선인 것을 '선택'하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지혜와 통찰력이다! ❝결국, 사람이다!❞ ※ 휴먼인더루프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 = 켄타우로스(centaur, 반인반마) = 인간의 머리 + 기술의 다리 =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닌, AI와 한 몸이 되어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 📗 레디코어 계획과 즉흥사이에서 자신만의 균형점을 찾는 것. 레디코어의 현명함은 배우되 때로는 쉼의 미학도 이해하고 의도적인 '빈칸'을 남겨둘 줄 아는 용기 마음에 새겨두고 싶다. 🔖 한 줄 소감 📍Horse Power를 10개 챕터로 각각을 소개하는데 모두 명강의다. 10 권의 단행본으로 출간되어도 재밌고 유익할듯! 하루 한 챕터씩 다시 공부하면 트렌드를 앞서가는 (아니, 최소한 뒤쳐지지 않는)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재독이 필요한 책. 📍<1.5 가구> 챕터에서 말한다. "혼자이면서도, 혼자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우리는 모두 고독한 섬이라는 현실을 인정하되, 그 섬들을 잇는 작고 유연한 다리를 만들어 서로 연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혼자이고 싶어서 나홀로 독서를 하고, 혼자이고 싶지 않아서 독서기록을 하는 것은 아닐까. 1.5가구 트렌드에 동참했다. 🤭🤣 #추천합니다 #김난도 #트렌드코리아 #2026대한민국소비트렌드전망 #켄타우로스 #2025_240
트렌드 코리아 2026 -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트렌드 코리아 2026 -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11명|미래의창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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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팔이

@chaekpalyi
MZ세대라는 말을 대중화 시킨 책. 책의 대표저자가 김난도 교수라 읽을까 말까 망설였지만,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그냥 기성세대한텐 요런 전망이 있나보다~하는 느낌으로 쓱 훑기 좋다. 또 요즘 뉴스같은 데서 자주 언급되는 단어들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된다.
트렌드 코리아 2022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2 전망)

트렌드 코리아 2022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2 전망)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이향은, 이준영, 이수진, 서유현, 권정윤, 한다혜, 이혜원 (지은이)
미래의창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년 전
user

에트랑제

@eteurangje
공공기관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발간한 세계 각국의 최신 트렌드 현황에 관한 책이다. 김난도 교수로 유명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처럼 매년 책을 발간하고 있다. 차이점이라면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는 개인의 관점에 좀 더 비중이 있다는 것이고, 이 책은 세계 각국의 핫한 트렌드를 기업의 관점에서 소개한다는 점이다. 세계 각지에서 어떤 비즈니스가 생겨나고 있는지, 시장 전망은 어떻게 되는지 등을 소개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들에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2년도 트렌드 역시 코로나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근 3년 차에 접어든 코로나 사태는 우리 일상을 크게 바꿔놓았다. 개인화는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고립화에 따른 불안감, 우울증 등 개인의 감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발생하고 있다. 개인의 감정케어가 중요해졌다는 뜻이다.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쉽게 추측이 가능한 부분이다. 개인의 감정케어가 중요해진 건 사실이나 이런 추세를 가속화시킨 건 코로나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술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 자연스레 관련 비즈니스 또한 변화가 일어나기 마련이다. 전 세계 각국에서는 관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책에서는 기업인들이 눈 여겨봐야 할 트렌드도 있다. IT 기술이 우리의 삶을 편리한 방향으로 바꿔주고 있는 건 꽤 오래된 트렌드다. 이 역시 코로나가 더욱 가속화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지털 기술이 접목되지 않는 현상은 요즘 시대에 떼놓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마음케어 서비스, 반려 로봇 시장의 등장, 가상현실을 활용한 디지털 치료 기술의 발전 등과 같이 모든 트렌드에는 '기술'이 들어간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건강' 트렌드도 소개한다. 수년 전부터 이어진 건강 트렌드는 무알코올 맥주 시장의 성장, 천연원료와 에너지 드링크를 조합한 획기적 건강템의 등장과 같이 건강을 접목시킨 상품이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친환경을 강조하는 세계적 트렌드와 함께 관련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패션업계 업계 사이에서 불고 있는 친환경 바람이 거센 파고를 느끼게 해준다. 생각해 보면 새로운 트렌드라는 건 어느 순간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것은 아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했을 뿐 이미 조금씩 변화는 진행되어 오고 있었다. 디지털 기술 발전은 과거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이 들어가지 않는 분야가 없다. 사람이 느끼는 변화의 속도보다 기술의 변화는 훨씬 빠르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데, 뒤돌아 생각해보니 새삼 그때의 글이 생각난다. 청소년들 사이에 코딩 교육이 열풍이 불고 있고, 대학에서는 컴퓨터공학을 부전공으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시대가 오리라 생각조차 못 했다.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우리는 트렌드에 더 민감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2022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KOTRA가 엄선한 글로벌 뉴비즈니스)

2022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KOTRA가 엄선한 글로벌 뉴비즈니스)

KOTRA (지은이)
알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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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

@gudif4ja
이러나 저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김난도와 마켓컬리 고객만족의 디테일이란 이런것이구나 읽는 내내 감탄했다 17개의 상품으로 시작해 파이를 늘려가면서도 상품의 질은 놓치지 않는 마켓컬리는 여전히 신선식품계 one and only다 마켓컬리의 성장의 끝은 어디일까 ? 컬리만의 철학과 감성을 오래토록 간직하길 소비자로서 간절히 바란다 - 규모의 경제에서 속도의 경제로 이행하는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고 있는 회사 - 마켓컬리는 유통업을 서비스업으로 정의하고 출발했다. 많은 상품이 아니라 좋은 상품을, 무조건 싼 가격이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가걱으로, 모든 사람이 아니라 확실한 타깃에게 최적화된 서비스을 제공하는것이 마켓컬리가 정의한 유통업이었다. - 요즘 고객들은 제품에 대한 기준이 무척 높다. 실제로 마켓컬리에서 코코넛워터 제품을 판매했을 때 원숭이의 권리도 생각해주세요 라고 이야기한 고객도 있었다고 한다. 확인한 후 분명한 답을 제공하긴 했지만 요즘 고객들이 하나의 제품에 대해 얼마나 다원화된 요구를 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다. - 마켓컬리가 충족시킬 수 있는 고객의 니즈는 대기업에서 충족시킬 수 있는 고객의 니즈와 원천적으로 다르다 - 큰 기업에서는 문서나 서류 작업이 업무 효율을 크게 저하시킨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또한 부정 방지나 향후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이런 현실적인 절차인 ‘레드 테이프’가 많아지다 보면 어느덧 업무의 본질은 뒷전이 된 채 ‘절차 준수와 근거 서류 확보’가 업무의 중심이 될 때도 많다. 이같은 일을 제도적으로 막고 직원들이 핵심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일이 선결돼야 하는 이유다. - 무엇이 쉬운가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한가에 집중 - voc 해결 역량 - 그들은 조급하지 않았다.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17의 상품으로 시작했다는 사실부터가 의미심장하다. 준비는 부족하지 않았다. 다만 처음부터 거창한 플랫폼을 만드는데 의미를 두지 않고, 좋은 상품을 제공하는데 방점을 두었기 때문에 적은 상품 수가 문제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때까지 그들이 찾은 좋은 상품이 17개였을 뿐이다. 좋은 상품이 더 생기면 하나씩 추가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했고, 그 축적이 오늘에 이르렀다.
마켓컬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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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지은이)
다산북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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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김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