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15
더보기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김성호

사계절

2018 동계올림픽 마스터 플랜 및 로드맵

2018 동계올림픽 마스터 플랜 및 로드맵

강릉시

휴먼컬처아리랑

동계 올림픽 백과 :궁금해요!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

동계 올림픽 백과 :궁금해요!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

정인수 (지은이)

기린미디어

성화는 꺼져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가야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스토리

성화는 꺼져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가야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스토리

이희범

사람과삶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가는 길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가는 길

김용수

부크크(bookk)

오레오오 다이어리(OLAOO DIARY) 2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일러스트북 & 컬러링북

오레오오 다이어리(OLAOO DIARY) 2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일러스트북 & 컬러링북

오우성

우철

게시물

6
더보기
user
badge

새봄새봄

membership
@saebomsaebom
읽은 단편소설 기록 -<템페러 공항> 장류진 -<동계올림픽> 장류진
5달 전
user
badge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연수 #장류진 ✔ 유튜브 쇼츠와 같이 속도감 있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 웃음이 빵빵 터지는 소설을 원한다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유쾌 상쾌하게 엮은 6편의 단편 소설집 #추천합니다 📍 My pick 6편의 작품 중 my pick은 <연수>와 <라이딩 크루> 📗 연수 운전을 하지 못하는 주연이 일타강사로 유명한 운전 강사에게 연수를 받으며 운전공포증을 극복하는 이야기 일타 강사님이 주연에게 해주는 말이 마치 내게 하는 응원인 것 같다. "계속 직진. 그렇지."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_ p.49 📘 라이딩 크루 자전거 동호회를 운영하는 '나'와 회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시트콤 같은 이야기 탁월한 심리묘사와 상상초월 상황들을 마치 유튜브 쇼츠를 보는 듯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마지막 장면을 상상하면서 풋하고 소리내어 웃었다. (현실에서는 미친x들이겠지만 🤣🤣) 🌱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상큼하게 표현해서 좋았다. 묵은 김치가 아니라 아삭하고 상큼한 ❝봄동 겉절이❞와 같은 작품 🥬 #작가의매력에퐁당 #연수 #펀펀페스티벌 #공모 #라이딩크루 #동계올림픽 #미라와라라 #2025_76
연수 (장류진 소설집)

연수 (장류진 소설집)

장류진|창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11달 전
user
badge

고요

@900408
기어코 민낯을 드러내는 순간 장류진의 첫 단편집 『일의 기쁨과 슬픔』은 현실에서 펼쳐지는 미세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연수』는 『일의 기쁨과 슬픔』의 연장선이다. 장류진 소설 속 상황은 특별하지 않다. 어떤 이는 어엿한 직장인이지만 운전을 하지 못한다(「연수」). 어떤 이는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가창력을 뽐내며(「펀펀 페스티벌」) 또다른 이는 회사의 불합리한 상황에 합류한다(「공모」). 평범한 상황들로 사건을 만드는 장류진 소설은 왜 재미있는가? 우리는 장류진의 일상성에서 큰 매력을 느낀다. 일상성에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상황(사소한 사건들)과 우리 주변의 인물들이 포함된다. 우선 인물들이다. 장류진 소설 속 인물들은 마치 우리 주변에 있는 인간들 중 한 명을 떠올리게 한다. 예시로「펀펀 페스티벌」속 잘생겼지만 얄미운 이찬휘, 「라이딩 크루」에서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는 남자들, 「공모」속 올바르게 행동하고자 하는 '나'가 있다. 마치 우리 주변에 있는 인물들을 데려다가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하곤 재치있게 써놓은 것만 같다. 두 번째로 익숙한 상황 속 사소한 사건들이다. 장류진의 단편들은 사소한 사건들(운전 배우기, 라이딩크루에서 자전거 타기, 기자로서 인터뷰하기)을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유사하다. 「동계올림픽」에서 기자는 인터뷰를 하고, 「공모」에서 직장인이 회식을 하듯이. 즉, 일상적인 상황에서 커다란 사건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장류진 단편들의 차이는 인물들이 민낯을 드러내는 순간 발생한다. 그녀의 인물들이 본모습을 보이는 순간, 우리에게 주는 감정들이 단편마다 달랐다.* 더불어 제목을 들으면 소설 속 내용이 헷갈리지 않을 정도로(한 작가의 단편집을 읽으면 단편끼리 헷갈리는 경우가 매우 많았다.)매우 생동감 있는 지금의 이야기를 전한다. 뉴스에 나오는 라이딩 크루 이슈처럼 말이다.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 그때 현실의 우리를 발견했듯, 장류진은 우리의 이야기를 할 '지금의' 작가이다. 일상을 그리는 그녀의 경쾌한 발걸음을 기어코 응원한다. * 「연수」에서는 나아갈 수 있다는 감동,「펀펀 페스티벌」에서는 불쾌함을 느꼈다. 또,「공모」는 소름이 끼쳤으며「라이딩 크루」에서는 유쾌한 공감을, 「동계올림픽」은 기묘한 현실을, 「미라와 라라」에선 오만함의 수치를 느꼈다.
연수 (장류진 소설집)

연수 (장류진 소설집)

장류진
창비
1년 전
user

김인환

@giminhwan
[조인계획] 히가시노게이고의 책은 [천공의 벌]을 읽다 실패한 이후로 한동안 읽어보지 않았다. 어디선가 선물받은 문화상품권 만원권은 바로 어떤 책을 사야할까 고민하게 했고, 알라딘 홈페이지를 검색하던 중 히가시노 게이고의 [조인계획]이라는 책 표지에 눈길이 가 책의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게 되었다.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천공의 벌] 이후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손이 가질 않았는데, 이 번 [조인계획] 스키점프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이어져 나가는 하나의 추리물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한창 동계올림픽 기간이었기에 스키점프라는 동계스포츠라는 주제가 눈길이 갔었는지도 모르겠다.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추리극의 대가의 이야기는 웬만하면 실패없는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데, 사실 [천공의벌] 떄문이었는지 내용이 어렵지는 않을까,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잘 고른 책이었다는 결과다. 내용은 이렇다. 스키점프팀의 한 유망주는 곧 일본 스키점프계의 괴물이 되어갔고, 이 1인자의 점프 자세와 타이밍 등을 어떠한 자극을 통해 복제한다. 그러나 이는 한 사람의 신뢰를 져버리는 일이었고, 신뢰를 잃은 이는 이 1인자를 독극물로 제거한다는 내용이다. 이 추리소설의 독특한 점은 작가가 이 사건의 범인을 초반부에 미리 알려주고 내용이 전개가 된다는 것이다. 사실 초반부에 밝혀진 범인 때문에 이 소설이 재미있게 전개가 될까?라는 걱정은 있었으나 그것은 기우였다. 존잼이다. [천공의 벌]은 왜….? 재미가 없었을까요….ㅠㅠ 네?…..
조인계획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조인계획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
현대문학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