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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손원우 (지은이), 김서희 (그림)

페이지2(page2)

생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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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희 (지은이)

현대문학

꿈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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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지은이), 김지혜 (그림)

마음산책

주식하는 마음 :주식투자의 운과 실력, 결국은 마음이다!

주식하는 마음 :주식투자의 운과 실력, 결국은 마음이다!

홍진채 (지은이)

유영

일곱 괴물이 사는 마음 - 과학으로 헤쳐 나가는 죄악의 세계

일곱 괴물이 사는 마음 - 과학으로 헤쳐 나가는 죄악의 세계

가이 레슈차이너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흐름출판

마음 예보 - 정신건강 위기의 시대, 아홉 명 전문의가 전하는 마음 사용법

마음 예보 - 정신건강 위기의 시대, 아홉 명 전문의가 전하는 마음 사용법

배승민 외 8명

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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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과거의 우리는 잘 짜인 매뉴얼과 상명하달의 시스템, 즉 '해군'의 방식에 익숙했다. 🧐 하지만 지금 우리가 마주한 세상은 울란바토르에서 발칸반도로 갑자기 거처를 옮긴 것처럼 낯설고 빠르다. ☝️ 정해진 항로를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낯선 땅을 먼저 탐색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 '해적의 정신'이다. 😌 이 책은 시스템이라는 낡은 닻을 올리고, 유연함이라는 돛을 펼치라고 조언한다. . ​1️⃣ 낡은 시스템을 깨는 '연성 조직'의 힘 🔹️ ​시대가 변했다면 조직의 체질부터 바뀌어야 한다. 과거의 '군기'와 '일사불란함'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 이제는 나이 든 리더들이 젊은 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조직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연성화'가 필수다. 🔹️ 강요된 회식이나 교육이 아니라,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해적선이 거친 풍랑 속에서도 침몰하지 않는 비결이다. . ​2️⃣ 가슴을 뛰게 하는 소통, '철학의 문학화' 🔹️ ​아무리 훌륭한 전략(철학)이 있어도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무용지물. 🔹️ 리더는 딱딱한 개념을 피를 끓게 하는 '문학'으로 바꾸어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 또한, 창의성의 시작을 '나의 표현'이 아닌 '상대에 대한 배려'에서 찾는 디자인적 사고가 필요하다. 🔹️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정의하고 배려할 때 비로소 그 소통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 3️⃣ 벽에서 거리로, '실행'하는 창의성 🔹️ ​창의성은 책상 위에서 탄생하는 화려한 아이디어가 아니다. 저자는 창의성을 '삶을 대하는 태도'라고 정의한다. 🔹️ 벽에 붙어 있는 이론에 머물지 않고 거리로 나가 직접 실행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용기가 진짜 창의성이다. 🔹️ 적당한 안주가 아닌 과감한 도전만이 조직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승리를 가져온다. . 🎯 ​마무리 🔹️ ​이 책은 우리에게 거친 바다 위에서 스스로 북극성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 리더는 팀원이 던지는 사소한 농담 속에서 '생각의 파편'을 건져 올리는 낚시꾼이 되어야 하며,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에서 기꺼이 해적이 되어야 한다. 🔹️ 정해진 길은 없지만, 함께 돛을 올릴 동료와 용기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의 영토가 될 것이다.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박웅현|인티N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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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

@moningkeopi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을 내가 좋아하는 평론가님이 비평을 해준 완벽한 책..신형철님이 머라고 하셨냐면..김애란 정도 되면, 즉 한 작가가 자기만이 아니라 문학 자체를 정당화하는 역할을 하는 단계에 이르면, 그를 통해 문학의 본질을 곧장 말할 수도 있게 된다. 라고 하셨다. 비평가가 당대의 소설가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내용도 어쩜..작가님의 작품을 더 완벽하게 완성해주는 비평인 것 같다. 돈과 이웃, 계급에 대한 리얼하고 군더더기 없는 작품들..내 마음 깊숙히 자리잡은 못난 모습들.. 많이 들킨 것만 같다.
안녕이라 그랬어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학동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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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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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im
Review content 1
이 책은 펼치면 너무 재밌고 유익한 내용 뿐인데다 읽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펼치기 전 시각적으로 압도되는 책의 두께이다. 책을 어느정도 읽다가 덮을때면 어느정도 '내가 해야할 일'에 갈피가 잡힌다. 막연하게 뭐부터 해야할지 가늠이 안될때 이 책을 펼치면 가닥이 잡힌달까.. 생각했던 것들 중에서 "이것부터 해보자. 아니아니, 일단 해!"하고 생각이 정리된달까? 마음이 다잡아진다. 이 책의 두께는 일에 관련해서 매순간 갈팡질팡 헤매는 내 마음과 잡생각들을 다잡아주기 위한 두께인가보다.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데이원
reading
~240p/ 736p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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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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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육교 아래, 추억이 상영이 되다! 📚시간의 틈에 상영된 이야기! 📚온다 리쿠 저자 <육교 시네마>! 💭문득 덮쳐오는 공포, 오랜 기억을 일깨우는 향수 같은 이야기! <육교 시네마>는 매혹적인 상상력, 샘솟듯 너울지는 짧은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총 18편의 단편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표제작인 <육교 시네마>를 비롯하여,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 SF, 청춘 소설 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아낸 이 작품은 저자의 거침없는 상상력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장르의 테두리에 갇히지 않는 유연하고 독창적인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표제작인 <육교 시네마>는 어느 육교에 가면 눈 앞에 커다란 스크린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영화처럼 흐르는 소중한 기억을 마주하게 된다는 도시 전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외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있어서, 마치 베스킨라빈스 31 같은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특징이 있다. 바로 오마주한 작품들이 있다는 것. <철길 옆집>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았고, <나쁜 봄>은 장편 <에피타프 도쿄>의 스핀오프, <트와일라이트>는 일본 신화 아마테라스 전설을 모티프로 하였다. 또한 <측은>은 나쓰메 소세키 저자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오마주하였다. 이 작품에는 저자의 후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각 단편의 집필 배경을 저자가 직접 설명하고 있어서, 이 작품을 다 읽고 난 후에 읽는 걸 추천한다. 온다 리쿠 저자 특유의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짙게 배어 있고, 각 단편들이 짧지만 강렬하다. 기억과 감정의 파편을 마치 영화처럼 그려내어, 저자만의 상상력과 문체로 장르를 잘 넘나드는 작품이다.이 작품은 기억과 감정의 상영, 일상 속의 기묘함을 다룬다. 우리가 순간 지나쳤던 것을 영화처럼 되돌려보게 하는 이 작품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섬뜩함, 환상, 미스터리를 끄집어내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잘 허물었다. 각 단편은 짧지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계로 들이게 하는 이 작품은 마치 하나의 긴 영화처럼 느껴진다. 각기 다른 장면들이 하나의 감정선으로 이루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되돌아보게 한다. 잊고 지낸 순간들이 영화처럼 상영되는 기묘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마치 자신의 기억을 영화를 보는 듯한 강한 몰입감이 있다. 💭한 권으로 여러 장르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이 작품은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차용해 예술과 문학을 재해석하는 재미를 준다. 일상 속의 기묘함과 감정의 파편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읽고 나면 오래도록 마음에 길게 남는다. 기억과 감정, 상상력과 현실 사이를 넘나드는 문학적 상영관 같은 작품! 짧고 강렬한 이야기 속에서 깊은 여운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작가와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육교시네마 #온다리쿠 #일본소설 #책추천 #비채출판사 #단편소설 #소설집 #단편집 #미스터리 #호러 #SF #판타지 #청춘소설 #도서리뷰 #책장파먹기 #도서추천 #책리뷰 #소설리뷰 #소설추천
육교 시네마

육교 시네마

온다 리쿠|비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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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서정은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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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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