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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필사노트 (인성교육을 위한 청소년 인문학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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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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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지은이)

파란정원

어린이를 위한 명심보감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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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S 학습센터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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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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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입본

민음사

어린이 명심보감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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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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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자기 성찰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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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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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log
Review content 1
아이를 어여삐 여기거든 매를 많이 주고, 아이를 미워하거든 밥을 많이 주라. - 명심보감 -
최강 유머집 (21세기는 유머 경영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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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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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p/ 303p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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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소리

@geulsori
자신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은 추호도 있을 수 없었다, 있어서는 안 됐다. 치부가 드러날 바에야 죽이든가, 죽게 내버려두든가. 어찌됐건 판단의 준거는 ”나“의 명예다. 명예욕은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 지위나 평판을 위해 경쟁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오히려 결과보다 ‘어떻게 보이는지’가 중요하다. 헷갈릴 수 있겠으나 명예욕은 권력욕과는 다르다. 권력욕은 지배와 통제에 집중한다. 대체로 물욕, 권력욕, 명예욕 중에 명예욕을 제일 끊기 어려운 욕망이라고 명심보감에서는 얘기하고 있다. 인정욕구는 대체로 타인에게 갈구한다. 타인의 시선, 타인의 인정이 나를 발 딛고 서게 하는 힘이다. 평판을 중시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체로 권력욕도 없다. 없어야 하나 있는 부류는 참 답답하기 짝이 없다. 무례한 부류는 명예욕이 없어야 할 것같지만 오히려 명예욕이 강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뜻대로 되지 않으니 억하심정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상대에게 무례를 범하는 실수를 하고 만다. 자기 만족과 자기 인정을 토대로 일을 하면 한결 마음이 편하다. 누구와 비교하고 경쟁해서 밟고 올라가려 하지 않고, 스스로의 노력과 성과를 칭찬하며 부족했을 땐 반성하며 그렇게 한발 한발 디뎌가는 것이 훨씬 의미 있다. 이는 명예욕을 덜어내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누구도 지위와 평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다만 거기에 매몰되면 다른 것이 보이지 않고, 그보다 중한 가치도 가차없이 묵살시켜 버릴 수 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 방도를 궁리하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 집중할 때야 비로소 스스로 자유로워질 것이다.
홍학의 자리 (정해연 장편소설)

홍학의 자리 (정해연 장편소설)

정해연 (지은이)
엘릭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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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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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성경으로읽는명심보감 #조성기 #도서제공 명심보감과 성경? 공통점이 전혀 없을 것 같은데 동서양이라는 배경과 시대만 다를 뿐 두 책 모두 지혜로 연결된다. 한자도 성경도 따로 떨어뜨려 놓으면 졸릴 수 있는데 ^^;; 한자를 풀이하며 성경구절을 맞추어보니 색다른 재미와 깊이가 있다.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명심보감>통해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면 ✔<성경> 말씀을 현재의 삶에 보다 쉽게 적용하고 싶다면 ✔ 자녀의 한자 공부는 물론, 신앙 교육에도 유익한 책을 찾고 있다면 🌱 유익한 예화와 함께 동양의 고전 <명심보감>과 서양의 고전 <성경>을 연결해놓은 책 추천! 🌱🌱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명심보감>을 새기며 말씀과 함께 나의 시선은 하나님을 바라보자고 다짐하게 된 책 🌱🌱🌱 한 번에 완독하는 것보다 오래 간직하며 자주 꺼내어 음미하면 더욱 좋을 책 #세움북스 #서포터즈 감사합니다 #성경읽기 #명심보감 #인문학 #2025_52
성경으로 읽는 명심보감

성경으로 읽는 명심보감

조성기|세움북스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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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여러 번 이야기 한 적 있는 듯하지만,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다양하다. 엄마나 아빠가 늘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재미있게 읽어주기, 책놀이 하기, 다양한 체험과 병행하기 등 정말 많은 방법이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모든 것을 이기는 게 책 자체가 재미있는 것. 아무래도 이걸 이기기 쉽지 않다. 그래서 종종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들을 미끼(?)로 활용하는데, 이번에 만나본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스도쿠』 역시 그런 책 중 하나라 소개해본다. 미끼로 활용했다고 적었지만, 사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스도쿠』는 엄마에게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일단 초등학생들이 너무 좋아하는 “학교 괴담”이 소재일 뿐 아니라, 익살 넘치는 한날 작가님의 만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물론 어떤 엄마들은 이 점에서 반대표를 드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적절한 수위의 괴담이라 걱정할 정도가 아니고, 이 책은 사실 스도쿠를 풀며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꾀하는 책이니 머리를 식히는 용도, 연산에 재미를 들인다는 생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스도쿠』에는 총 6개의 에피소드가 제공되고, 만화의 사이사이에 스도쿠를 만날 수 있다. 처음에는 아이가 잘 풀 수 있으려나 걱정을 했는데, 아이와 풀어보니 너무너무 재미있잖아!! 또 아이가 생각보다 연산을 너무 잘해주어 마음이 뿌듯하기까지 했다. 더불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스도쿠』는 핸드북도 제공되기 때문에 아이와 엄마가 싸우지 않고(?) 같이 풀 수 있어 좋았고, 외출할 때에도 들고 나갈 수 있어 더더욱 좋았다. 한편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는 속담, 관용구, 사자성어, 명심보감과 사자소학, 역사, 단어, 수수께끼, 퀴즈 등 무척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책에 재미를 붙이도록 도울 수 있어 좋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스도쿠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스도쿠

한날
파란정원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