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으로읽는명심보감#조성기#도서제공
명심보감과 성경?
공통점이 전혀 없을 것 같은데
동서양이라는 배경과 시대만 다를 뿐
두 책 모두 지혜로 연결된다.
한자도 성경도 따로 떨어뜨려 놓으면 졸릴 수 있는데 ^^;;
한자를 풀이하며 성경구절을 맞추어보니
색다른 재미와 깊이가 있다.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명심보감>통해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면
✔<성경> 말씀을 현재의 삶에 보다 쉽게 적용하고 싶다면
✔ 자녀의 한자 공부는 물론, 신앙 교육에도 유익한 책을 찾고 있다면
🌱
유익한 예화와 함께
동양의 고전 <명심보감>과
서양의 고전 <성경>을 연결해놓은 책 추천!
🌱🌱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명심보감>을 새기며
말씀과 함께 나의 시선은 하나님을 바라보자고 다짐하게 된 책
🌱🌱🌱
한 번에 완독하는 것보다
오래 간직하며 자주 꺼내어 음미하면 더욱 좋을 책
#세움북스#서포터즈 감사합니다
#성경읽기#명심보감#인문학#2025_52
#하나님의음성#김병삼#배윤주
'6일의 통독'과 '하루의 쉼'으로 구성된
365일 성경 통독 가이드 책이다.
약 1년 동안 성경 통독을 하면서 읽었다.
하루 약 20분 정도로 통독 분량이 많지 않다. ^^
상세한 설명보다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큰 흐름을 알려준다.
창세기 1장부터 시작하는 일반적인 가이드와는 달리
시편 119편으로 통독을 열고 닫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
🌱🌱🌱
성경 통독을 해볼까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 저와 함께
지금, 바로 시작해봐요. ^_^
#묵상집#추천합니다#매일만나#성경읽기#묵상#전자책#2025_21
"온 영국을 휩쓸고 있는 죽음의 공포 앞에서 구차한 생명들이 풀잎처럼 떨고 있다."
"이 손, 이 얼굴이 타서 재가 되어 버린다! 내 자체가 없어진다! 그는 공포에 떨었다."
"나는 나대로 인간을 폐업하렵니다."
<바비도, 김성한, 1956>
"바비도"는 1410년 이단으로 지목되어 화형당한 영국 재봉사 이름이다. 그 당시, 순회재판소는 성직자의 비위에 안 맞으면 이단으로 몰려, 거짓 시인을 해야 목숨을 보존하는 시절. 예전에 소개한 아서 밀러의 <시련>이 겹쳐 생각났다. 💡
당당한 바비도의 재판과정이 중계되는 현장 속으로 문장은 우릴 안내한다. 바비도는 영어 복음서를 읽었다고, 마귀의 장난이라 하는 재판관에게 면죄부도 옳은 거냐고 되묻는다.
'회계한다' 한 마디면 살 수 있지만, 화형을 선택한다.
*1950년대 이승만 정부하에 정치인 풍자로 볼 수도 있음.
**당시 라틴어를 쓰던 중세 유럽에서 권력층만이 종교 권력을 위해 라틴어 외 언어로 된 성경읽기를 금함.
성경 통독 중에
궁금한 내용들이 많았는데
정말 내가 궁금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 담겨져있었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글에 삽화까지 다양하게 실려있어 재밌게 읽었다.
이 책과 함께 성경말씀 찾아보며 읽으니
갑자기 성경이 다르게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은 성경과 관련된 여러 책을 병렬독서하는 중인데 매일매일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다.
성경읽기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 입문으로 읽기 아주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