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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300쇄 리커버에디션)

돈의 속성(300쇄 리커버에디션)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 삶의 모든 순간에서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 삶의 모든 순간에서

에스더 힉스, 제리 힉스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서진 (편저)

스노우폭스북스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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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용 (지은이)

스노우폭스북스P

사장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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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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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호, 박근미 (지은이)

스노우폭스북스P

칠십 여행 - 나이 듦, 그래서 더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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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진 (지은이), 서진 (엮은이)

스노우폭스북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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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쥬리

@happy_j
내 탓이 아니라 뇌 탓이라고요! ⠀ ⠀ #조종당하는인간 #김석재 지음 #스노우폭스북스 펴냄 ⠀ ⠀ 이 책은 반복되는 충동, 후회, 그리고 멈출 수 없는 습관 속에서 "왜 나는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할까?", "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한 실질적인 답을 제공합니다. ⠀ ⠀ ⠀ 김석재 저자는 신경과 전문의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오랜 기간 뇌를 연구하며 60편 이상의 SCI 국제학술지 논문을 발표한 뇌과학 분야의 권위자입니다. 이 책은 그의 최신 뇌과학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뇌와 행동의 연관성을 풀어냈어요 ⠀ ⠀ ⠀ 이 책은 의지로만 해결하기 어려운 자기 통제의 한계를 드러내며, 일상의 자동반응을 끊고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방법을 제시해요 또한 중독과 충동의 악순환을 멈추고 뇌의 자동반응에서 벗어나 스스로 선택한 행동을 완전하게 실행하며 사는 방법도 안내합니다 ⠀ ⠀ ⠀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넘어서는 훈련의 출발점이자 뇌의 자동 조종을 멈추고 자유로운 선택을 회복하기 위한 실천적인 훈련법이 담겨 있어요 ⠀ ⠀ 🌿 뇌의 자동반응을 끊는 구체적 훈련법 ✔️루틴 설계 및 도파민 조절하기 ✔️고독과 친해지기 및 스트레스 다루기 ✔️불필요한 약속 줄이기 및 뇌와 협상 ✔️마음 챙김 훈련 ✔️5초의 법칙 및 즉각적인 행동 ⠀ ⠀ ⠀ ⠀ 철학과 뇌과학 심리학적 요소가 더해져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저는 저의 결심이 며칠 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것과 반복적 실수를 하는 것에 대해서 의지박약과 유리멘탈이라고 생각했는데 뇌의 문제란 것을 알았죠.조금은 자기 위안 😋 ⠀ ⠀ ⠀ 나의 뇌와 협상을 해봐야겠어요~ 쫌 잘하자고!! 구체척 실천 방안도 제시해서 바로실행하기에도 좋습니다 ⠀ ⠀ ⠀ #뇌과학 #신간도서 #책추천 #책소개 #북스타그램 #책읽는쥬리 ⠀ ⠀ ⠀
조종당하는 인간 (삶을 무너뜨리는 반복에는 이유가 있다.)

조종당하는 인간 (삶을 무너뜨리는 반복에는 이유가 있다.)

김석재
스노우폭스북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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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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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도서리뷰, #돈의속성, #김승호, #2020, #스노우폭스북스, #전자책 3년만에 다시 읽은 돈의 속성, 두 번째 완독 3년전 처음 읽을 때 기억에 남았던 건 투자에 대한 마인드셋 이번에 뇌리에 남는 건 딱 한 문장 "도구가 목적을 해하지 않게 해야한다." 다독을 권합니다.
돈의 속성(300쇄 리커버에디션)

돈의 속성(300쇄 리커버에디션)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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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내가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인생에서 확실한 것은 죽음과 세금, 두 가지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있는데 바로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종종 변하지 않는 것을 열망하지만 이 지구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 몸도 매 순간 변하고 몸의 상태도 변합니다. 아무리 변하지 않게 하려고 맞서 싸워도 변하는 걸 막을 수는 없습니다. 관계 역시 언제나 변합니다. 그럴때 받아들임, 즉 그대로 놓아두기를 할 수 있씁니다. 냉소적이거나 모른 척 하라는 게 아니라 그저 그대로 한발 물러나 있는 상태, 지금 그대로 두고 바라보고 수용하는 일이예요. (p.314) 스노우폭스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시리즈의 첫번째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되었던 경제경영서와 자기계발서가 무척 인상깊었던 터라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목부터 무척 인상적이었던 터라 재빨리 만나보았다. 『내가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라니. 그래, 사실은 진짜 제대로 된 사랑이나 우정, 행복은 그리 크지않다. 일상을 나누고 그저 작은 것들을 공유하는 것. 대부분의 경우가 거창한 것을 바라기에 힘들어지고 속상해지기에 『내가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는 제목부터 무척이나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내가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는 2,500만부나 판매된 책으로 오프라윈프리가 침대맡에 두는 책으로도 유명하다. 리처드 칼슨과 그의 와이프 크리스틴 칼슨의 사랑법과 가치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나 역시 한동안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읽어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당신과 여전히 사랑을 꿈꿔', '나도 당신도 어쩌면 사랑을 잘 몰랐던 것은 아닐까', '함께 있어도 외로운 함께가 되지 않도록' 등의 주제로 이어지는 『내가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를 읽으며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하고, 나는 너무 나에게 맞춰진 사랑을 하고자 했던 것은 아닌지 고민하기도 했다. 물론 이 책에 나온 것처럼 깊은 생각이나 마음을 가지기 당장은 어렵겠지만, 차근차근 나는 오롯이 나로, 타인은 또 오롯이 타인으로 살고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불어 이것이 꼭 부부, 연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친구나 자녀 등의 관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특히 타인과 나의 차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변하는 감정이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 등에 대해서는 무척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 좋았다. 행복하고 싶다면 자신을 잘 돌봐야 한다는 리처드의 문장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 맞다. 주변에서도 불행해지는 사랑을 하는 이들은 자신을 버리며 타인을 사랑한다. 자신의 행복이나 삶을 돌보지 않고, 오직 사랑에 모든 것을 건다. 그렇다보니 그 상대방에게 짐이 되고 구속이 되는 것이고. 자기 스스로를 돌보고,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야 말로 사랑도 더 잘할 수 있음에 놀라움과 당연함을 동시에 느끼고 깨달았다. 한편, 스노우폭스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시리즈는 살면서 한번쯤은 꼭 읽어야 할 시리즈들을 모아 엮은 것으로 전부 소개드렸던 경제경영시리즈(5천년의 부, 불멸의 지혜, 부의 기본기, 결코 배불리 먹지말 것)와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있어', '스스로 창조한 나' 등이 있다. 이후에도 에세이와 인문, 철학 파트의 책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내가 당신과 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내가 당신과 하고 싶은 것은)

리처드 칼슨 외 1명
스노우폭스북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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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도서리뷰, #결코배불리먹지말것, #2023, #최초출간1812년, #미즈노남보쿠, #스노우폭스북스 #천년의지혜 첫 번째 시리즈 : 경제경영편 네 번째 책 :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저자는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터 평생 먹을량의 한계를 가지고 태어 난다고 주장한다. 먹는 것 을 통해 인간의 길흉화복을 조절 할 수 있고, 이는가문에게 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한 마디로 폭식, 과식 하지 말고 절제하고 절제하고 또 절제하라.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200년동안 왜 이책은 절판되지 않았을까?)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200년동안 왜 이책은 절판되지 않았을까?)

미즈노 남보쿠
스노우폭스북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