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문학 산책'
"데커드는 인간과 앤드로이드를 진짜와 가짜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진실"임을 깨닫고 모든 존재 자체를 중시 여기게 된 것이다."
p290
대학교 1학년 영어문학 전공수업을 들을 때 사용한 책. 영국, 미국 문학 작품들을 많이 읽을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준 지침서이기도 하다. 학교 수업 시간 상 모든 문학 작품들을 다 읽은 것은 아니었지만 영화로 만들어진 작품은 영화랑도 같이 보며 책을 읽은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교수님께서 일부러 영화로 만들어진 작품을 선정하셨다고 하셨다.
그때 읽은 책은 오만과 편견, 제인 에어, 위대한 유산, 위대한 개츠비, 가장 푸른 눈, 엠나비, 멋진 신세계, 앤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 이렇게 8권을 책을 읽었다. 또한 영화들은 어떻게 나왔는지도 적혀 있어 찾아보게 한다.
책 자체는 영문학과를 대상으로 쓰셨지만 일반 사람들도 영미 문학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도 괜찮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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