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원>
📚죽음 앞에서 찾은 고전의 지혜!
📚나는 누구인가, 고전에게 묻다.!
📚고명환 저자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
💭고통 속에서 길을 찾는 고전의 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7만명의 매일 아침을 바꾼 강연으로 인기를 받은 고명환 저자의 1000일 긍정 확언 결정판으로, 고전에서 길어 올린 흔들림 없는 저자의 인생 내공을 담은 작품이다. 1000일간 매일 외친 '아침 긍정 확언' 은 매년 찾아왔던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을 읽다가 발견한 해답으로, 불안감을 기대감으로 바꾸게 되면,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다라는 고전에서 답을 얻어 매일 10분 긍정의 말을 외쳤고, 삶은 놀라운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라고 하는 저자의 삶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저자의 삶을 한 층 더 밝고 건강하게 해준 것이 바로 고전이었다고 하낟. 칼 구스타프 융 저자의 '칼 융 레드 북', 블레즈 파스칼 저자의 팡세' 까지 수백 년의 경험과 지혜가 압축된 고전을 읽다가 삶의 방향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의 10여 년간의 인생 내공이 응축된 이 작품은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던진 질문에 고전의 지혜로 답을 찾는 작품으로, 자기 성찰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고통과 불안 속에서 고전이 어떻게 삶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남들과 비교하는 삶! 더 이상 끌려다니며 살고 싶지 않을때! 돈을 많이 벌고 싶을때! 행복하고 싶을 때! 그럴때에는 고전에서 해답을 찾아보라고 한다. '돈키호테' 에서 하루를 살아도 내가 결정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찾아볼 수 있고, '칼 융 레드북' 에서 풍요가 아닌 결핍이 만족을 낳을 수 있다라는 것을 찾아볼 수 있고, '그리스인 조르바' 에서는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함인 것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카프카, 장자, 다양한 고전 속에서 현대인의 삶을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제시하고, 실제로 저자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 토대로 죽음을 직면하고 삶의 의미를 다시 묻고 답을 찾는 과정을 담아낸 이 작품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자기 정체성, 과거와의 화해, 존재의 의미를 다루고, 2장에서는 고통과 행복의 균형, 타인을 위한 삶, 소유와 집착의 문제를 다룬다. 마지막 3장에서는 실천의 중요성, 실패와 도전, 고전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순히 성공이나 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 아니라, 이 작품은 삶의 본질과 방향을 대해 이야기한다. 고전을 단순히 인용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단순한 위로를 주는게 아니라,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이 작품은 고전에서 찾은 답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 타인과의 끊임없는 비교, 자기착취와 번아웃의 굴레에서 벗어나 도전과 설레임, 만족과 행복으로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단순한 이론뿐만 아니라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이 작품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불안, 고통, 그리고 선택의 문제에 대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해주고, 단순히 생각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고전의 가르침을 실제로 삶 속에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제시해주는 작품이다. 고통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 도전하는 삶을 권유하는 작품!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안내해주는 작품으로,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불안과 고통 속에서 길을 찾고 싶을 때, 자기 성찰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다. 수백 수천 년 동안 검증받은 비법을 담고 있는 책, 인간의 욕망, 행복과 불행, 승리와 성공의 비범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고전! 삶의 방향을 다시 바꾸고 싶은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남들이 알려준대로 살아갔던 내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라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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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들은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씌여진 여성 작가들의 글이다. 마냥 쉽지 않고 그 시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며 지금과는 다른 여성들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고도서점에 가게 되면 눈에 띄는대로 구입해 가져오게 되는 것 같다.
<제인의 임무>도 마찬가지다. 시리즈를 모른 상태로 그저 "이디스 워튼" 의 작가 이름만 보고 선택해 가져왔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에디션 F" 시리즈의 다섯 번째 도서였다. 그러니 다시 "에디션 F"가 어떤 시리즈인지 살펴볼 수밖에. 알고 보니 "조용히 세상을 움직여 온 여성 작가들"을 선별해 담은 시리즈였는데,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작품들까지 더해 아주 훌륭한 시리즈를 만들어냈다. 자, 그럼 이제 할 일은? ㅎㅎ 모아야지~ㅋㅋㅋ
어쨌든, 요즘 좀 한가한 틈을 타 <제인의 임무>를 읽었다. 이 책에는 총 9편의 단편이 실려있는데, 그 중 6편이 국내 처음 번역된 작품이라고 한다. 이디스 워튼은 보통 국내에 <순수의 시대>나 <기쁨의 집> 등 장편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전에 환상문학 시리즈로 접한 이디스 워튼의 단편 또한 아주 훌륭하다. 샬럿 퍼킨스처럼 여성의 비극을 드러내놓고 보여주지는 않지만 일상 생활 중 느낄 수 있는 미묘한 감정 등을 아주 세밀하게 표현해 낸다. 그런가 하면 표제작 <제인의 임무> 속 제인처럼 당당하게, 그러나 때론 징~하게 여성의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점차 변해가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아내기도 했다. 반면 <시대가 다르면>을 통해 그렇게 바뀌어가는 시대 속에서도 바뀌지 않는 편견을 보여주며 다각도에서 바라보는 여성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제인의 임무>는 통통 튀는 작품이 많았던 것 같다. 다른 에디션 F 시리즈가 무척 기대된다.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른다. 처음엔 영화에 빠져 보다가 그 말 맛을 직접 느껴보고 싶어서 몇 년마다 꾸준히 읽는 책이 된 것 같다. 그러다가 어쩔 수 없이 슬슬 욕심이 난다. 다른 작품들도 읽어봐야지~! 하고.
엘리 출판사의 <이성과 감성>을 보고는 절로 감탄이 인다. 아름다운 표지에 먼저 손이 갔는데, 출간 의도를 읽고는 더욱 감탄에 감탄을! 이번에 출간된 제인 오스틴의 책은 <이성과 감성>과 <오면과 편견>인데 12월 16일에 발간되었다. 이후 매년 12월 16일마다 2권의 책이 발간된다고 한다. 12월 16일은 바로 제인 오스틴의 생일이라고. 이렇게 6권의 책이 발간되는데, 바로 "디어 제인 오스틴 에디션"이다.
<이성과 감성>은 제인 오스틴이 20살에 쓴 첫 소설책이라고 한다. <오만과 편견>을 먼저 읽었기 때문에 <이성과 감성>을 읽다 보면 작가의 첫 작품인 것이 살짝 느껴지기도 한다. 원숙함보다는 신선함이랄까, 내용 상의 단순함이 보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인 오스틴의 말맛은 여전히 잘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에디션에서 가장 칭찬할 점은 김선형 번역가의 번역이다.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영어 단어의 유래나 근소한 차이를 주석으로 달아 읽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읽는 내내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른다.
소설이 시작되면 대시우드 집안의 상황이 먼저 서술된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두 번째 부인인 대시우드 부인과 딸 엘리너와 메리앤의 처지를 곧 느낄 수 있다. 재산은 모두 첫 번째 부인의 아들인 장자 존과 그의 아들에게 상속되고 부인과 두 딸은 살던 살던 집에서도 쫓겨나 오갈 데도 없어진 것이다. 제인 오스틴 작품의 화두인 "장자 상속"이 대놓고 드러난다. 따라서 존 부부의 대화를 읽으며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그러는 것일 게다.
<이성과 감성>의 가제목이 엘리너와 메리앤인 만큼 두 사람의 성격은 양극단을 향한다. 이성적인 엘리너와 감성적인 메리앤은 누가 옳고 누가 옳지 않은가라기보다 어떤 상황에서 이성적이거나 감성적일 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장자 상속이라는 사회적 문제 안에서 치밀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너무나 비열한 몇몇의 등장인물로 인해 주변 인물들까지 똘똘 뭉치는 공동체의 모습은 실로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정말 며칠동안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맞아, 제인 오스틴은 그랬지!'하던 시간이었다. 내년엔 제인 오스틴과 버지니아 울프를 집중적으로 읽어봐야겠다.
우리를 낙원으로 이끄는 주문
🔖
줄곧 버티는 삶이었다. 잘 살고 싶은 염원만 꼭 쥔 채로 괜찮은 척을 성의껏 해왔다. 나 하나 건사하고 견디는 것만으로 벅차서 매번 여기저기 엉거주춤한 자세로 속해 있고는 했다. p.88
🤍
요즘 정말 버티는 삶을 살고 있어요.
🍽
아이들이 저만 바라보며
'배고파', '배아파', '이거 어떻게해?', '이거 뭐해?'...
관심을 돌릴수도 없고
누군가는 책임져야 했기에
꾸역꾸역 받아들이며 버티는 중이거든요.
❄️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를 윈터에디션은
어느때보다 외로운 겨울을 버티는 저에게
어떤 따스함을 전해주더라구요.
출간 후 누적만부 120만부라도
내 마음에 동하지 않으면 소용없었을텐데,
이 계절의 고독함 때문인지 책을 계속 넘기게 되었어요.
📍
"나를 훼손하는 일을 멈춰야 한다."
📍
"나를 위해, 내 기분을 위해서도 살아보자."
🥲
참고 참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잘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지친다'는 기분이 먼저 들어요.
생산적으로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강박과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이 집안의 모든 일들,
왠지 스스로가 갈 곳을 잃어버린 듯 했어요.
윈터에디션의 이 책은
눈길 위에 막연히 서있는 저에게
따뜻한 이정표를 주는 느낌이었어요.
💌
이 뒤에도 계속 다가오는 위로의 말들과
나를 지켜주는 다정한 변호,
행복의 호흡을 찾아주는 여백의 숨결,
잃어버린 나의 역할을 찾아줄 구원의 메시지,
'나만의 빈틈'에 독서, 배달, 소비, 필꾸로 채워주는 공범마인드까지 🤣
나를 안아주는 시간, 삶의 리듬, 우리의 관계,
사랑에 대한 편지를
계절의 감성을 따라 흐르듯 읽히는 데다가
이근호 사진가의 따뜻한 풍경 사진이
읽는 마음을 한 번씩 흔들어줍니다.
🤍
불안과 방황을 안고서도
항상 곁에 있던 온기를 재현하며
사랑하는 나를 위한 '우리의 낙원'을 만났어요.
💬
계절을 타지 않는 글이었지만
비밀스런 원고 13편까지 더해진 윈터 에디션은
지금 이 계절에 꼭이었네요.
다시 걸을 힘을 얻은 저는
이젠 저의 삶 뿐만 아니라 길도 다져갈게요.
🫧 Meet me in our pradise.
🫧 그 낙원에서,
우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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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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